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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 친퀘첸토 할로윈 코스튬 파티 진행 2013-11-01 13:53:04
피아트가 할로윈데이를 맞아 오는 2일까지 매일 밤 '친퀘첸토 할로윈 코스튬' 게릴라 로드파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일 피아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서울 강남역, 이태원 클럽 거리, 홍대 클럽 거리 등에서 열리며, 이를 위해 특별히 500을 뉴욕 옐로우 캡, 폴리스 카, 서울 시내버스 등으로...
[STYLE MATCH] 성유리-김민정, 모태 미녀의 선택은 '가죽' 2013-10-29 18:11:01
배색이 돋보이는 카모플라주 패턴 원피스에 럭키슈에뜨 가죽 라이더 재킷을 매치해 트렌디한 패션을 완성했다. 밝은 컬러감이 돋보이는 원피스에 블랙 재킷으로 시크한 감각을 더해 패션 센스를 과시했을 뿐만 아니라 가죽 재킷을 롤업해 경쾌한 느낌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여기에 털모자로 마무리해 발랄한 느낌을...
"최고가 뭉친... 오리지널이 온다… '로스트가든' 국내 첫 선 2013-10-28 14:53:06
제작기간만 Ƌ년', 내년초 국내무대 첫 선 아일랜드 출신 영국의 대표적인 작가 오스카 와일드(oscar wilde)의 원작소설을 옮긴 오리지널 뮤지컬 '로스트 가든(the lost garden)'이 극장가를 찾아온다. 뮤지컬 '로스트 가든(the lost garden)'은 오스카 와일드의 '욕심쟁이 거인(the selfish...
캠핑준비가 힘들고 지치는 당신, 카라반 어때요 2013-10-28 10:58:42
전날 밤을 새서 짐을 싸야 했고, 캠핑장에 도착해서는 텐트치고 키친테이블 등의 장비를 설치하는 데에 반나절을 보내느라 힘이 빠졌다. 저녁을 먹고 한숨 자고 일어나니 이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다시 텐트를 걷어야 했다. 그야말로 ‘텐트치고 걷다가’ 캠핑이 끝난 셈이다. 실제로 캠핑족들의 대부분이 주말을 이용해...
트렁크에 텐트 싣고, 옆자리엔 '자유' 2013-10-28 06:58:36
카이제르스베르크 유럽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은 많지만 대부분 철도를 타고 다니기 때문에 프랑스의 유명한 와인가도를 다녀본 사람들은 많지 않다. 프랑스 와인가도는 알사스 지방에 있다. 알사스와 로렌 지역은 오랜 시간 프랑스와 독일이 교차해서 지배했던 곳이다. 많은 지역이 아직까지 독일식 발음을 가지고 있다....
노바디 노래에 필리핀 학생들 환호 … 한국전통예술공연 '부지화 2013', 필리핀 가을 밤 수놓아 2013-10-25 13:55:34
회장의 피리 가락은 걸스타운의 가을 밤을 수놓았다. 장재호 감독은 "진정한 문화 교감을 느낄 수 있었다" 며 "보여주기식이 아닌 진정한 소통을 통해 한국전통 문화 예술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걸스타운은 1985년 필리핀 카비테에 설립됐다. 미국 스와츠 신부가 불우한 환경에서 학업이...
송기호 에버온 대표 "가까운 충전소에 사용한 전기차 반납하는 원웨이 시스템 갖춰야" 2013-10-24 06:58:20
“원웨이(one-way) 시스템을 갖춰야 전기자동차의 카셰어링(자동차 공유) 서비스도 활성화 될 겁니다.” 기아자동차 레이ev(전기차)로 ‘시티카(전기차 셰어링 서비스)’ 사업에 뛰어든 (주)에버온의 송기호 대표(사진)는 지난 18일 기자와 만나 “편도(원웨이) 서비스 도입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원웨이 서...
스즈키 오사무 스즈키 회장, '착실하게, 그리고 천천히'…日 경차시장 부동의 1위 주역 2013-10-18 06:59:10
카 알토 만들어 대박강소기업 비결은 '빚없는 경영'…원가·이익 '두 개의 주머니' 구분 무차입 경영으로 난관 극복…순차적 설비 투자로 리스크 관리 2008년 12월10일 일본 경차업체인 스즈키의 창업가문 출신인 스즈키 오사무 회장이 경영일선에 복귀했다. 20여년간 회사 경영을 책임지다가 2000년 회장에서...
[Zoom in] 럭셔리 캠핑...카라반이라고 들어 봤어?! 2013-10-14 15:49:13
조명이 설치돼 있어 밤에도 편하게 요리를 할 수 있다. 펜트 카라반은 1930년 펜트트랙터를 시초로 80년 동안 트랙터를 제작해온 기업에서 1970년에 설립했다. 앨코브 카라반인 `GRAND TOUR` 생산을 시작으로 40년의 전통이 있는 독일 최대 카라반 생산업체이다. 독일 내 자체 생산을 하고 있는 펜트 카라반은 하중지지를...
탁 트인 하늘 품고…가을 바람 속으로 2013-10-11 21:59:24
a5 카브리올레는 장거리 운전을 해도 피로도가 적은 차종이기 때문이다. 일단 섬진강 유역까지 가야 하는데, 미니와 ds3 등은 서스펜션이 딱딱하고 실내 공간도 제한적이어서 장거리 운전이 쉽지 않다. 전남까지 내려가는 도중에 지쳐버릴 우려가 있다. 반면 뉴 아우디 a5 카브리올레는 부드러운 승차감 덕분에 여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