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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서 F-5E 전투기 1대 추락 2013-09-26 17:22:01
방위사업청은 2007년부터 3차 차기전투기(fx) 사업을 진행했다. 하지만 지난 24일 기종을 결정하는 방위사업추진위원회가 단독 후보였던 미국 보잉의 f-15se 수입을 부결시키고 사업 재검토를 결정했다. 이런 상황에서 전투기 추락사고가 발생, fx 사업 재검토로 인한 전력 공백 논란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정성택 기자...
표준硏, 반도체 웨이퍼 성능 높일 측정기술 개발 2013-09-26 09:45:14
면방위 측정이론을 바탕으로 회전축 편심을 자체 보정함으로써 편심에 의한 오차를 원천 차단했다. 기존 측정방식보다 정확도가 10배 이상 높고 불량률도 현저히 낮출 수 있다고연구팀은 전했다. 김 박사는 "앞으로 고품질 반도체 소재 및 소자를 생산하는 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면방위 측정에 대한 새로운...
<2014년 예산> 2017년 대한민국 어떤 모습일까 2013-09-26 08:01:24
11만7천원에서 19만6천원으로 오른다. 2017년엔 세계적인 수준의 방위산업기업이 10곳은 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연구개발(R&D)에 집중…국외 수주 확대 정부는 2014년 이후 세계 경제가 회복세에 접어들어 전세계 경제성장률이 위기이전 수준(2000~2007년 평균 4.2%)으로 개선된다고 전망했다. 미국의...
합참의장 최윤희…창군이후 첫 해군출신 발탁, 北 해상도발 증가…'NLL 사수' 강한 의지 2013-09-25 17:05:43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이었던 진성준 민주통합당 의원에 따르면 북한은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 체결이후 지난해까지 총 2660여건의 대남 침투 및 국지도발을 해왔으며 그 중 해상침투?해상국지도발은 1430여건으로 53%를 차지했다. 해군사관학교 31기 출신의 최 신임 합참의장은 해상 관련 ‘작전통’으로 통한다. 해군...
[취재수첩] FX사업 재검토가 남긴 것 2013-09-25 16:59:34
국방위원회 소속의 한 의원은 “군이 요구한 성능에 문제없다고 통과시킨 것을 퇴역 참모총장들이 반대한다고 뒤집은 나쁜 선례를 남겼다”고 했다. 그는 또 “스텔스가 fx 선정을 가르는 중요한 변수라면 처음부터 이에 관한 기준을 엄격히 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당초 방위사업청은 가급적 여러 업체를 참여시켜 가격...
웹삼국지2, '공성전 대폭 강화' 가을 맞이 준비 끝~ 2013-09-25 12:32:40
점이 눈에 띈다. 방위를 뜻하는 구궁(九宮)시스템이 새로 등장한다. 건, 감, 간, 진, 손, 이, 곤, 태, 중으로 이뤄진 9개의 위치에 따라 각각의 버프를 받을 수 있고, 이를 통해 게이머들은 보유한 장수를 강화할 수 있어 게이머들의 호응이 높을 전망이다. 한국, 중국, 대만 3국의 통합 국가패권전 진행 및 9월의 신규...
이란 대통령 "美와 관계개선 희망…제재철회 촉구" 2013-09-25 11:39:27
물론 대량살상무기는 이란의 안보와 방위 측면에서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는 우리 정부의 종교적·윤리적 신념과도 배치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국제사회는 이란의 주장을 받아들여 제재를 풀어야 한다고 요구했다.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이란이 우라늄 농축 등을 통해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다면서 제재를 시행...
안철수 의원 "차기전투기 원점재추진, 잘된 결정" 2013-09-25 11:24:04
24일 방위사업추진위원회가 차기전투기(F-X) 사업 단독후보 기종이었던 `F-15SE` 에 대한 선정안을 부결시키고 사업을 원점에서 재추진키로 한 것에 대해 "국가안보를 위해 잘된 결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방위사업추진위에서 차세대 전투기 단독 후보로 오른 미국 보잉사의 F-15SE에 대한 심의안이...
차기 전투기 원점 재추진…보잉 F-15SE 부결 2013-09-24 17:14:17
사업이 원점에서 재추진하게 됐다. 방위사업청은 24일 김관진 국방부 장관 주재로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어 미국 보잉의 ‘f-15se(사일런트이글) 차기 전투기 기종 선정안’을 심의, 부결시켰다고 밝혔다. 백윤형 방사청 대변인은 “방추위에서 기종별 임무수행 능력과 비용 등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안보 상황 및 작전...
'반쪽 스텔스' 논란에 결국 무산…전력 증강 1~2년 차질 불가피 2013-09-24 17:13:11
관측이 지배적이다. ○보잉 “깊은 실망과 유감”방위사업추진위원회가 단독 상정된 미국 보잉의 f-15se를 부결시킨 가장 큰 이유는 스텔스 기능이다. f-15se는 스텔스 기능이 5세대 전투기로 평가받는 미국 록히드마틴의 f-35a보다 떨어져 4.5세대 전투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때문에 예비역 장성들은 f-15se 선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