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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카타르 전방위 고립…교통·물류·금융·언론 차단 2017-06-06 18:20:29
통해야만 육로로 식품과 건축자재 등을 수입할 수 있다. 사막 기후인 탓에 농산물을 수입에 의존해야 하는 카타르에선 당장 사재기 사태가 벌어졌다. 카타르로 왕래하는 선박의 사우디, 바레인, UAE 영해 통과도 금지됐고, 이들 국가의 항구에 정박한 카타르 회사나 개인 소유의 선박에 신속히 떠나라고 통보했다. 카타르행...
카타르 단교에도 에너지·건설·항공산업 큰 영향 없을듯 2017-06-06 17:26:13
"이번 사태로 중동 국가 간 건설 자재 등의 육로 수송이 안 될 경우 카타르항을 이용한 해로를 활용하면 된다"며 "건설공사에 실질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단교가 장기화할 경우 카타르 경제와 국내 기업들의 활동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계속해서 상황을 지켜본다는 방침이다. 국...
안 쓰는 TV주파수, 지자체 복지·안전사업 활용 2017-06-06 12:00:06
││ ?육로 접근이 힘든 지역, 유선케이블 구축비용 과다지역, │ ││시설비 부담으로 인하여 공급이 제한된 지역에 TVWS 기술 활│ ││용 인터넷 공급 │ ├────────┼────────────────────────────┤ │여주시청│- (제안명) : TVWS 기술을 활용한 ‘이포보 오토캠핑장’ 무│...
'삼면 바다' 카타르 단교로 고립…식품 사재기 대혼돈(종합2보) 2017-06-06 03:57:44
육로와 해상을 통한 카타르와의 인적, 물적 이동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현지 트위터엔 사우디의 단교 조치로 불안을 느낀 시민들이 슈퍼마켓에 몰려가 사재기를 한다는 글과 사진이 게시됐다. 카타르는 국내에서 소비되는 식료품의 30∼40%가 사우디와 국경을 통해 육로로 사우디와 UAE를 통해 수입되는 탓이다. 현지...
사우디 단교로 고립 '삼면 바다' 카타르…식품 사재기 혼란(종합) 2017-06-05 19:40:50
카타르…식품 사재기 혼란(종합) 사우디 육로국경 차단으로 식료품·건축자재 수입 차질 우려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걸프의 소국 카타르가 주변국의 전격적인 단교 조치에 지리적으로도 고립된 지경에 빠졌다. 카타르의 영토는 걸프 반도에서 북쪽 바다 쪽으로 우뚝 솟은 곶의 형태다. 지형이 한국과 마찬...
北, 대북 인도지원단체 방북 거부…"유엔제재 문제삼아"(종합2보) 2017-06-05 17:26:11
당초 7∼8일께 경의선 육로를 통해 개성으로 말라리아 방역 물자를 전달할 계획이었다. 또 오는 10일께는 방북단을 꾸려 평양에서 추가 사업을 논의한다는 방침이었다. 앞서 이 단체는 지난달 26일 대북 말라리아 방역물자 지원을 위한 대북접촉을 승인받은 뒤 북측과 팩스를 통해 논의해 왔다. 우리 민간단체가 추진해 온...
北, 대북 인도지원단체 방북 거부…"유엔제재 문제삼아"(종합) 2017-06-05 16:53:25
7∼8일께 경의선 육로를 통해 개성으로 말라리아 방역 물자를 전달할 계획이었다. 또 오는 10일께는 방북단을 꾸려 평양에서 추가 사업을 논의한다는 방침이었다. 앞서 이 단체는 지난달 26일 대북 말라리아 방역물자 지원을 위한 대북접촉을 승인받은 뒤 북측과 팩스를 통해 논의해 왔다. 이에 따라 6·15 공동선언실천...
사우디·바레인·UAE·이집트, 카타르와 단교…이란놓고 충돌(종합2보) 2017-06-05 15:47:43
국가는 단교 발표 직후 자국은 물론 카타르 육로 통행은 물론 항공기, 선박의 왕래를 전면 차단했다. UAE와 이집트는 자국내 카타르 국적자에게 48시간 이내에 떠나라고 지시했다. 사우디는 예멘 내전에 참전한 카타르군의 병력도 철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카타르 정부는 "아랍국가들의 외교관계 단절은 정당화할 수 ...
대북접촉 승인은 계속 나는데…北 대답은 '아직' 2017-06-05 11:20:55
뒤 경의선 육로를 통한 남북 간 왕래는 단절된 상태다. 특히 경의선을 이용하려면 북한 군부의 허가가 있어야 하는데 현재 군(軍) 통신선을 비롯한 남북 간 대화채널도 모두 끊겼다. 민간단체의 한 관계자는 "육로를 통해 개성을 방문하려면 군 통신선이 연결돼야 하는데 북한 군부가 이에 반대하는 것 아니냐는 생각도...
서울대공원에 홀로 남아 짜증 부리는 돌고래 울산 갈까 2017-06-03 07:33:00
교란이 우려된다. 그렇다고 다이지까지 육로와 선박·항공편으로 30시간 안팎을 이동해 풀어주는 것도 현실적 제약이 따르고 태지에게 도움이 된다는 보장이 없다. 이런 사정 때문에 서울대공원은 울산의 고래생태체험관이 태지의 새 보금자리로 적합하다고 보고 있다. 서울대공원을 제외한 국내 돌고래 사육시설 7곳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