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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식 칼럼] 운동하는 여자, 요리하는 남자 그 연결코드… 2015-05-16 09:48:32
음식에 갇히기 일쑤다. 더구나 그것을 넘어서기에 우리 사회는 격한 업무 등으로 여전히 일상이 피곤하다. 생존을 위해 스타들이 절제와 운동을 하듯이 유혹의 거부와 운동은 우리들 생존의 문제인데 말이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김헌식 칼럼] ‘아빠를 부탁해’는 ‘딸을 부탁해’… 과연 바람직한가 2015-05-09 11:55:31
것이다. 학계에서는 상속제도가 사회의 경제 발전을 저해하기 때문에 기부문화를 활성화시켜야 양극화 문제도 해결된다고 말한다. 그런 사회로 가기에 우리의 문화적 인식구조는 아직 전통사회에 있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하재근 칼럼]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과 이준이 비호감이 되는 이유 2015-05-07 16:16:11
열망, 화려한 세계를 향한 병적인 선망이 사리분별을 가로 막고 있는 것이다. 시청자들이 이렇게 소수 갑에게 감정이입하면서 그에 반하는 을들을 공격하는 상황이 이어지는 한, 대한민국의 갑을관계가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이다. 하재근 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김헌식 칼럼] 장동민 삼풍백화점-여성비하 발언 논란 끝 하차… 부실한 매니지먼트 2015-04-28 11:10:33
필요하다. 앞으로 다매체 시대에 더욱 매체별은 물론이고 통합적인 매니지먼트 코칭이 중요해질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한순간에 쌓은 입지가 붕괴, 궤멸되는 초연결사회로 이미 대한민국에 들어섰기 때문이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하재근 칼럼] ‘어벤져스2’ 예매 열풍… 또 다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몰아주기 2015-04-21 09:16:34
헐리우드 제작진이나 배우들이 한국시장에 큰 관심을 보이는 것은 우리가 몰아주기를 하기 때문인데, 비록 우리가 헐리우드의 관심을 받지 못하게 되더라도 몰아주기보다는 ‘각자 알아서 다양하게 보기’ 문화로 가는 것이 좋겠다. 하재근 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김헌식 칼럼] 19금? 방통위, 레진코믹스 상업적 흥행을 도와주나 2015-04-20 02:56:07
때문이다. 어쨌든 웹툰은 포털 매체를 벗어나 좀더 다채로운 시도와 실험이 이뤄져야 한다. 그것이 문화적인 다양성을 확보하는 것이면서 웹툰의 작품성과 대중성을 같이 취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김헌식 칼럼] 영화 ‘스물’ 청춘 콘텐츠, 과거에서 탈출시켜 성공하다 2015-04-11 14:28:41
맞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더 본래의 목적에 부합할 수 있다. 예컨대 영화 ‘스물’처럼 확실하게 타깃을 정할수록 그 대상의 욕망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이를 통해 호응을 열렬히 이끌어낼 수 있는 것이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하재근 칼럼] 예원 이태임 영상-패러디… ‘띠과외’ 측 사과, 왜 인정 못 받나 2015-04-06 04:27:05
사건으로 볼 수도 있다는 누리꾼 시각이 있다. 그런 시각에서 봤을 때 동영상 유출은 ‘거짓의 카르텔’을 깨는 신의 한수였다. 제작진은 바로 그런 동영상 유출에 대해 사과했다. 정말 보기 드문, 사과해서 더 욕먹는 이상한 사과였다. 하재근 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김헌식 칼럼] B급 코드, ‘병맛’에서 뮤지컬, 연극까지… 확산 어디까지 2015-04-04 10:45:36
오로지 주류 문화에 대해서 새롭고 낯선 사유와 세계관을 아이디어와 콘셉트를 통해 전달할 뿐이다. 오로지 B코드들만이 규정될 수 있을 뿐이다. 그것은 이미 검증되고 인정된 것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하재근 칼럼] 이태임과 예원, 찌라시, MBC, 디스패치… 가해자 피해자는 누구? 2015-03-29 23:09:11
안 된다. 하재근 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한편 허지웅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언니 나 마음에 안들죠?’라는 말의 예외적 맥락을 이해하지 못해 주변에 물어보면서 혹시 남자들의 대화에서 ‘X같냐?’는 말과 같은 어감인 거냐고 물었더니 정확하다는 대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