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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공조7', 원래는 박명수와 투톱…나머지는 떨거지" 2017-03-17 11:28:01
방송인 이경규가 박명수와의 케미를 예고했다.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공조7' 제작발표회를 통해서다. 이 자리에는 전성호 pd를 비롯해 이경규, 박명수, 김구라, 서장훈, 은지원, 권혁수, 이기광이 참석했다.이날 이경규는 이름을 들었을 때 가장 잘 맞을 것...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3-16 15:00:02
'투톱' 170316-0699 정치-0084 12:42 文 "고용보험 미가입 여성에 150만원 출산수당"…여성·육아정책 170316-0701 정치-0085 12:45 홍준표 "서문시장이 '박근혜 시장'이냐…내가 더 인연 많아" 170316-0702 정치-0086 12:48 남경필 "안철수 '세종시로 수도이전' 공약 환영" 170316-0703 정치-0087...
'홍준표 킬러' 非文 민병두 文캠프로…김태년과 특보단 '투톱' 2017-03-16 12:38:47
非文 민병두 文캠프로…김태년과 특보단 '투톱' 박범계 총괄부단장…계파 구분없는 특보단 구성으로 '통합' 강조 호남 김태년 비롯 14명 특보가 분야별로 민심 수렴…지역 안배도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경선캠프 특보단장으로 3선의 민병두 의원이 합류했다. 같은...
‘최고의 한방’ 윤시윤-김민재 주연 확정, 비주얼 투톱 결성...기대UP 2017-03-16 11:03:36
[연예팀] ‘최고의 한방’에 윤시윤과 김민재의 캐스팅이 확정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6일,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극본 이영철, 연출 유호진) 측은 “‘최고의 한방’의 주연으로 윤시윤과 김민재가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최고의 한방’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윤시윤-김민재, ‘최고의 한방’ 주연 캐스팅 확정…비주얼 투톱 결성 2017-03-16 10:48:00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에 윤시윤과 김민재의 캐스팅이 확정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 측은 16일 “’최고의 한방’의 주연으로 윤시윤-김민재가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최고의 한방’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U-20 대표팀이 상대할 기니·잉글랜드·아르헨티나는 어떤 팀? 2017-03-15 17:08:50
가운데 유주안, 이상헌을 투톱으로 기용했고 선발로 출전하지 않았던 김승우, 황태현 등을 투입했다. 당시 대표팀은 전반에 잉글랜드의 집중 공세에 시달렸지만 안정된 수비로 실점하지 않고 0-0으로 경기를 마쳤다. 대표팀은 작년에도 잉글랜드와 경기를 펼친 적이 있다. 작년 6월 이천에서 U-18 대표팀은 잉글랜드 U-18...
데뷔 20년 김래원 "이제는 '청춘스타' 대신 배우로서 길 모색" 2017-03-15 13:48:10
한석규와 투톱으로 극을 이끌어간다. 15일 서울 삼청동에서 만난 김래원은 "큰일 났네,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그래도 영화에 관해 물을 때마다 중저음의 차분한 말투로 긴 답변을 내놨다. 전날 영화 '프리즌' 시사회를 본 그는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고 했다. "영화가 조금 무게감...
'비정규직 특수요원' 강예원 "코믹한 장영실로 진지하게 살았죠" 2017-03-10 18:13:34
기자 ] 배우 강예원이 오는 16일 개봉하는 여배우 투톱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을 통해 특기인 코믹 장르로 복귀한다.영화에서 해고될 위기에 처한 국가안보국 계약직 사원 장영실(강예원 분)로 활약한 강예원을 10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만났다.그는 "코미디 연기일수록 진지하게 임해야 한다"며...
울산, 개막전서 포항 2-1로 제압…정재용 멀티골 2017-03-04 17:11:33
울산은 코바와 페트라토스를 투톱으로 배치해 4-4-2 포메이션으로 포항 골문을 노렸다. 포항은 골잡이 양동현을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내세운 4-3-3 전형으로 맞섰다. 홈팬들의 응원에 힘입은 울산이 초반부터 강한 공세로 포항을 위협했다. 전반 10분 브리즈번전 멀티골 주인공인 김인성이 공간 침투해 슈팅을 시도했지만...
'삼일절 대첩' 제주, 감바 오사카에 4-1 대승 2017-03-01 21:02:22
1패를 기록했다. 제주는 마르셀로, 마그노를 투톱으로 배치한 뒤 미드필더엔 정운, 권순형, 이창민, 이찬동, 안현범을 포진했다. 수비라인은 오반석-조용형-김원일로 스리백을 세웠다. 골키퍼 장갑은 이창근이 꼈다. 제주는 전반전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전반 5분 오반석, 전반 16분 안현범의 슛이 골포스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