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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광고, 뻔한 홍보 공식을 버렸다" LG전자 마케팅 혁신…네티즌을 잡았다 2015-02-06 20:43:04
이었다. 이를 본 lg전자 홍보 담당자가 김씨를 모델과 블로그 필진으로 기용했다.그렇게 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기업 블로그 ‘소셜 lg전자’에서 lg전자의 각종 신제품과 it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단순 홍보성 글이 아니라 lg전자 제품을 어떻게 하면 더 쉽고 알차게 사용할 ...
[하재근 칼럼] ‘아빠를 부탁해’ 연예인 자녀는 저절로 스타 되나 2015-02-05 10:32:04
사다리가 된 지금, 스타의 기득권은 더 커졌다. 그 자리를 자식에게 물려주는 데에 방송 프로그램이 이용된다면 이것을 국민을 위한 공적 방송서비스라고 할 수 있을까? 무분별하게 늘어가는 스타가족예능에 반성이 필요한 시점이다. 하재근 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하재근 칼럼]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바보눈물쇼’ 대체 언제까지? 2015-02-03 03:49:20
반복적으로 봐야 하는 것일까. 도를 넘는 고생쇼, 외국인까지 동원한 바보쇼의 반복은 웃기긴 웃겨도 그 뒷맛이 개운치 않다. 눈물 콧물 안 쥐어짜고, 생고생으로 사람을 벼랑까지 밀어붙이지 않고도 예능을 충분히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재근 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김헌식 칼럼] 영화 ‘국제시장’ 관객수 1300만… 꽃분이네, 부산시 중재효과는? 2015-02-03 01:14:00
자본과 자산을 가진 이들은 미디어 특수 효과를 노려 차익을 챙기려할 때 오히려 그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한다. 결국 서로 상생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하는 것이 최선일 수밖에 없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여행브리프] 인도네시아 골프장 '착한 요금' 월요일 31달러 2015-02-02 07:00:14
맵북을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전문 필진 외에 각국 거주자, 여행전문가 등 444명의 오픈에디터와 함께 만든다. 투어팁스는 다운로드 200만건 돌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8일까지 투어팁스 홈페이지에 2000명의 응원 및 새해덕담 댓글이 모이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음료 기프티콘을 娩?호텔 수영장...
[김헌식 칼럼] 카톡 문자… ‘섹시 클라라’는 왜 ‘썩소 구라라’가 됐나 2015-01-30 01:50:33
진정성이 안 보인다는 점이 부각될수록 클라라의 행보는 더욱 어려울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 만약 클라라가 자신만 아는 괴물이 됐다면, 무심코 누른 클릭이 클라라를 괴물로 만들었던 것은 아닌지 되돌아본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하재근 칼럼] 아시안컵 결승 진출 이끈 ‘슈틸리케 신드롬’의 참담함 2015-01-28 01:03:02
연고가 없는 외국인으로만 해야 한다’는 냉소까지 나온다. 이렇게까지 우리사회 스스로의 리더십을 믿을 수 없게 된 현실이 참담하다. 공정하게 실력으로만 따지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 한국인은 이런 기본조차 지킬 능력이 없는 것일까? 하재근 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김헌식 칼럼] 코코엔터 폐업… 김대희, 왜 김준호가 사기대상이 됐는지 생각해야 2015-01-27 00:16:58
일방적인 폐업선언에 대한 문제제기는 코코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의 모순의 연장선상에 있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자칫 또 한 번 많은 개그맨들은 물론 그들을 아끼는 시민들과 팬들에게도 상처를 줄 가능성이 높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하재근 칼럼] 사라진 장근석… ‘삼시세끼-어촌편’에서 빛난 나영석의 결단 2015-01-26 00:09:11
대비되는 행동이었다. 대중은 이번에 보여준 나 PD의 결기를 기억할 것이다. 그나저나, 불이 안 붙는 장작한테 ‘방염처리가 됐다’며 혼잣말하는 유해진이나, 사모님한테 밀리는 이장님의 모습이 큰 웃음을 준 첫 회 방영이었다. 하재근 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김헌식 칼럼] ‘하이드 지킬, 나’ 현빈, ‘킬미 힐미’ 지성… 다중장애는 왜 재벌남에게? 2015-01-23 02:38:22
이하인 서민 남녀들은 드라마의 주인공이 되기 힘들다. 정신장애와 질환도 부유한 이들 차지다. 이런 분별과 구도를 벗어나 사람과 사람이 만나 서로 치유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 스토리가 더 바람직해 보인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