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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WINWIN' 10월 킨텍스에서 개최 2015-05-13 10:42:10
▲ 2015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winwin이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사진제공: 애드밸류스) 국내·외 유망 창업 아이템과 창업시장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winwin'이 오는 10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안녕하세요’ 성규, 사우나서 마주쳤던 신동엽에 의미심장 멘트…왜? 2015-05-11 16:00:00
그룹 인피니트 성규가 방송인 신동엽과의 일화를 공개한다. 5월11일 방송될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홍진호, 전효성, 김성규, 김예림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성규는 “평소 취미가 뭐냐”는 질문에 “마사지를 좋아해서 마사지 숍을 자주 가는데 신동엽과 마주친 적이 있다. 인사를...
소이현 인교진 임신 "혼전동거 왜 잘못됐는지 몰라" 2015-05-11 11:47:54
축하를 받았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MC 소이현은 임신 소식을 전했고 출연진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남편 인교진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소이현은 “인교진이 소식을 듣고 울더라”며 “아들과 딸 중 박슬기를 안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 아니 닮았으면 좋겠다. 앙증맞고 깜찍하게”라고 답했다....
‘청춘페스티벌’ 박명수 “세계랭킹 100위 안에 드는 DJ 되겠다” 2015-05-10 23:05:03
얼마 전 세계적인 dj와의 만남에서 있었던 일화를 이야기 했다. “얼마 전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dj를 만났어요. 내가 영어를 잘했으면, usb를 주면서 내 음악을 들려줬더라면 혹시 모르죠. 현재 그 dj와 함께 음악 작업을 하고 있을 수도 있죠”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 공부 할 수 있을 때 많이 하세요. 그리고...
[인터뷰] ‘빛나거나 미치거나’ 임주환, 연기에 목마르다 2015-04-25 09:15:00
10년 동안 연기를 하며 시청률이 두 자리로 마무리 된 작품은 ‘빛미나’가 처음이에요. 드라마 중간에 시청률이 두 자리가 된 적은 있었지만 끝날 때는 아니었거든요. ‘빛미나’를 통해 ‘이제야 두 자리 드라마를 한 번 해보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의외였다. 전작 ‘못난이 주의보’ 때문이었을까. 임주환이...
[Cover Story] 세계경제의 '뇌관' 그리스…복지에 취한 민주주의 2015-04-24 20:02:35
십팔사략(十八史略)에는 선공후사의 유래와 관련된 일화가 나온다. 제나라 초나라 진나라 등 7대 강국이 중국 천하의 패권을 다투던 전국시대. 염파와 인상여는 약소국 조나라를 신흥 강국으로 만든 주역이었다. 하지만 군사를 통솔하는 염파에게 인상여는 ‘눈엣가시’였다. 자신은 죽음을 무릅쓰고 공을 세우...
`해피투게더3` 김성수, "원래 예명이 하정우였다" 무슨 말? 2015-04-23 13:31:26
하정우에게 줬다"고 밝혀 하정우의 예명에 얽힌 숨겨진 일화를 공개했다. 또 김성수는 "나에게는 김성수라는 이름이 가장 잘 맞지만, 주위에서 정말 많이 아쉬워하더라"고 밝혀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수의 이야기는 2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될 `해피투게더`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KBS) 한국경제TV...
‘해피투게더’ 김성수 “하정우 가명, 원래 내 이름이었다” 2015-04-23 13:13:00
일화를 털어놓는다. 4월23일 방송될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환상의 짝꿍’ 특집으로 김성수 백지영, 한고은 배그린, 강균성 가희 등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성수는 “원래 가명이 하정우였다”며 “김성수라는 이름으로 데뷔를 했을 때 쿨의 김성수씨가 있어서 가명을 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수원삼성 16강 안착 2015-04-22 16:28:59
10점으로 마지막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조 2위 이상에게 주어지는 16강행을 확정했다. 올 시즌 수원을 비롯해 전북 현대·성남일화·fc서울 등 k리그를 대표해 아시아 무대에 나선 네 팀 중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지은 건 수원이 처음이다. 수원은 우라와 공격수 즐라탄에게 선제 실점(후반24분)을 허용해 0-1로 끌려가던...
김태훈 배달통 대표 "소비자가 원하는 배달앱 본질에 충실하겠다" 2015-04-21 18:21:16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인 동시에 배달통의 바탕이 된 일화에 대해 서비스 초기 발로 뛰어 만들어낸 업체들과의 관계구축이라고 꼽는다. 배달통은 현재 전국 21만여개의 업체를 확보하고 있는데, 김 대표의 `무대포 정신`이 큰 몫을 했다. 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은 배달업체수 1위 배달앱 배달통의 성장원동력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