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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영화축제' 아카데미…'셰이프 오브 워터' 독주할까 2018-02-17 09:00:04
제치고 작품상을 받아 만만치 않은 경쟁 상대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덩케르크', 2차 세계대전 당시 윈스턴 처칠의 고뇌를 다룬 '다키스트 아워'(조 라이트 감독)도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개인 통상 10회 작품상에 오른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더 포스트'는 미국의 베트남전 개입 과정을...
CGV 관객이 뽑은 2017년 최고의 영화는 '히든 피겨스' 2018-02-02 09:40:13
'범죄도시'가, 감독연출 부문은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덩케르크'가 꼽혔다. 영상미 부문에서는 28세기 미래 우주를 배경으로 한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가,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부문에는 '베이비 드라이버'가 각각 선정됐다. CGV는 2016년 영화 평점 기준을 별점에서...
'쓰리 빌보드' 골든글로브 4관왕…'더 포스트'는 무관 2018-01-08 15:42:50
후보에 올랐으나 나란히 수상에 실패했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서사 대작 '덩케르크'와 조단 필 감독의 '겟 아웃'도 무관에 그쳤다. 한편,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는 세실 B.데밀 어워드 평생공로 상을 수상했다. 윈프리는 "너무 오랫동안 여성들은 남성들의 힘에 밀려 진실을 말하지 못했고 여성들의...
디즈니, 올해 미국 박스오피스서 1위 수성…시장점유율 20% 넘어 2017-12-28 10:42:09
미치지 못하면서 고개를 떨어트렸다. 워너브러더스는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제 기대작 '덩케르크'와 '레고 배트맨 무비'로도 일정 부분 돈벌이에는 성공했다. 유니버설은 디즈니와 워너브러더스에 이어 시장점유율 14%로 3위를 차지했다. 디즈니에서 영화와 TV 사업을 팔아버린 폭스가 12.8%로 4위였...
슈퍼히어로 뭉친 '저스티스 리그', DC영화를 구하지 못하나 2017-11-27 11:39:00
매우 낮은 편이다. DC는 '아쿠아맨'를 시작으로 '저스티스 리그'에 등장한 슈퍼히어로들의 솔로 무비들을 내놓을 예정이다. 윤성은 영화평론가는 "DC영화는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만든 '다크 나이트' 3부작처럼 쇄신의 노력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앞으로 마블 영화에 완전히 밀리고 말...
호세 알투베, 2017년 최고의 메이저리거 선정 2017-11-18 17:10:11
놀런 아레나도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아레나도는 콜로라도 핫코너를 맡아 157경기에서 단 9개의 실책밖에 범하지 않았다. 베스트 감독에는 휴스턴의 창단 첫 월드시리즈 우승을 지휘한 A.J 힌치 감독이, 베스트 경영인으로는 휴스턴을 우승으로 이끈 제프 러나우 단장이 선정됐다. 베스트 포스트시즌 선수로는 알투베와...
유머까지 장착한 DC 올스타팀 출격…영화 '저스티스 리그' 2017-11-15 16:51:02
만한 영화다. 그러나 크리스토퍼 놀런의 '다크 나이트' 3부작을 슈퍼히어로 영화의 기준점으로 삼는 관객이라면 DC의 달라진 분위기에 불만을 가질 수도 있다. '배트맨 대 슈퍼맨'을 연출한 잭 스나이더가 메가폰을 잡았다가 딸의 자살로 인한 충격으로 하차했고, '어벤져스'의 조스 웨던이 일부...
미네소타 벅스턴, MLB 최고 수비상…다저스는 최고 수비팀 2017-11-11 10:22:43
2루수), 놀런 아레나도(콜로라도 3루수), 안드렐턴 시몬스(에인절스 유격수), 알렉스 고든(캔자스시티 로열스 좌익수), 야시엘 푸이그(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우익수), 타일러 챗우드(콜로라도 투수)도 포지션별 수상자로 뽑혔다. 다저스는 '올해의 수비팀'으로 꼽혔다. 다저스는 베이스볼 레퍼런스가 측정한...
알투베, 4년 연속 실버슬러거…트라우트는 탈락 2017-11-10 09:42:12
두 번째 트로피를 수확했다. 놀런 아레나도(콜로라도 로키스)는 내셔널리그 3루수 실버슬러거를 거머쥐며 3년 연속 골드글러브와 실버슬러거를 동시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공수에서 최고 실력을 갖춘 3루수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다. 폴 골드슈미트(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에릭 호스머(캔자스시티 로열스)도 각각...
아레나도, 사상 최초 5년 연속 3루수 골드글러브 영예 2017-11-08 13:17:54
'류현진 천적' 놀런 아레나도(26·콜로라도 로키스)가 수비력도 인정받아 메이저리그 3루수 사상 최초로 5년 연속 황금장갑을 손에 넣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야구 용품제조업체 롤링스는 8일(한국시간)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내셔널리그 포지션별 골드글러브 수상자를 발표했다. 골드글러브는 포지션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