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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공동 2위, 우승하면 상금 얼마?…5년만에 PGA 9승 도전 2016-02-01 11:16:24
뒤진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날 3타를 줄인 브랜트 스네데커가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로, 최경주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경기를 마쳤다. 최경주는 우승 시 상금 117만 달러(약 14억원)를 받는다. 이번 대회 2·3라운드에서 이틀 연속 공동 1위를 지킨 최경주는 4라운드 1번과 4번홀(이상 파4) 보기로 불안하게 출발하면...
최경주, PGA 통산 9번째 우승할까?…`공동 2위` 기상악화로 경기 중단 2016-02-01 08:40:14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날 3타를 줄인 브랜트 스네데커가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로, 최경주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경기를 마쳤다. 이번 대회 2·3라운드에서 이틀 연속 공동 1위를 지킨 최경주는 4라운드 1번과 4번홀(이상 파4) 보기로 불안하게 출발하면서 선두 자리를 놓쳤다. 6번홀(파5)에서 첫 버디를 적으면서...
'캐디 출신' 고메스, 7연속 버디 몰아쳐 역전우승 2016-01-18 18:37:06
스네데커(미국)와 두 번째 연장전에 나섰다. 먼저 버디 퍼트에 성공한 고메스는 스네데커의 퍼트가 홀을 외면하면서 우승을 확정했다. 캐디와 가족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고메스를 끌어안았다. 주인공 고메스는 오히려 담담한 모습으로 캐디를 위로했다.1978년생인 고메스는 뒤늦게 꽃을 피운 선수다. 캐디로 일하며...
김시우,소니오픈 단독 4위··고메즈,연장 우승
스네데커(36·미국)를 꺾은 파비안 고메스(38·아르헨티나)에게 돌아갔다. 고메즈는 4라운드에서만 무려 8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렀다. 노승열(25·나이키골프), 제임스 한(35), 케빈 나(33)는 11언더파 269타를 쳐 공동 28위에 자리했고 존 허(26)와 대니 리(26)는 10언더파 270타로 공동 33위, 최경주(46·SK텔레콤)는...
김시우 '18번홀 이글쇼'…화려한 부활샷 2016-01-17 19:17:32
공동 굘?브랜트 스네데커(미국)와 잭 블레어(미국)에 2타 뒤진 단독 4위다. 그는 보기 1개, 버디 4개, 이글 1개를 잡아내는 안정된 경기력을 선보이며 순위를 세 계단 끌어올렸다.김시우는 첫 홀을 포함해 8개홀에서 모두 300야드가 넘는 드라이버 샷을 날렸다. 덕분에 18개홀 가운데 가장 까다로운 홀로 꼽힌 첫 홀을 파로...
'맏형' 최경주, 부활샷 날린다 2016-01-13 18:11:37
데커, 잭 존슨(이상 미국), 애덤 스콧(호주) 등 세계 톱 랭커들이 출전한다.세계랭킹 1~3위인 조던 스피스(미국), 제이슨 데이(호주),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나오지 않는다. 출전 선수 가운데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는 11위 스콧이다.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스피스,새해 첫 대회 무려 `30언더파`우승··4R 대회사상 두번째 2016-01-11 12:54:37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는 세번째 샷을 홀컵 2m에 갖다 붙인 뒤 침착하게 버디 퍼팅을 성공시키며 30언더파의 대기록을 세웠다. 리키 파울러(미국)는 이날 하루 6타를 줄이며 합계 20언더파 272타로, 3라운드에서만 10타를 줄인 브룩스 켑카(미국·20언더파)와 브랜트 스네데커(미국)에 이어 단독 5위를 차지했다.
리드, 8언더 65타 단독선두<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1R> 2016-01-08 14:10:03
67타를 기록, J.B 홈스와 브랜트 스네데커(이상 미국)와 함께 공동 3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세계 랭킹 2위 제이슨 데이(호주)는 3언더파 70타로 공동 12위에 올랐다. 이 대회는 지난 2014-2015 시즌 PGA 투어 대회 우승자들이 출전하는 대회로 33명 가운데 기권한 짐 퓨릭(미국)을 제외한 32명이 나흘간 경쟁한다.
세리나 윌리엄스 '올해의 스포츠인' 2015-12-15 18:10:30
받은 것은 1983년 육상 선수 메리 데커(미국) 이후 32년 만이다. 1999년 미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단체로 이 상을 받은 적이 있고 2011년에는 여성 농구감독 팻 서밋(미국)이 남자 농구감독 마크 슈셉스키(미국)와 공동 수상했다.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2015년 `올해의 스포츠인`에 세리나 윌리엄스
1년 내내 세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은 성적을 인정받아 SI 올해의 스포츠인의 영예를 누렸다. 1954년 창설된 SI 올해의 스포츠인에서 여성이 단독으로 이 상을 받은 것은 1983년 육상 선수인 메리 데커(미국) 이후 올해 윌리엄스가 32년 만이다. 지난해에는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메이저리그 우승을 이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