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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열 어머니, 박종철 형과 '광야에서' 제창한 文대통령 2017-06-10 11:32:07
문 대통령의 옆자리에는 목함지뢰 사고로 부상을 입은 군인들이 앉은 바 있다. 문 대통령은 자신의 기념사에 앞서 지난 겨울 광장에서 촛불을 든 시민들의 이야기 등을 경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선스님은 '국민에게 드리는 말씀'에서 "대통령에게 한 말씀 드리겠다"면서 "그간 억눌린 많은 바람이 있으시겠으나...
남북, 관계회복 탐색전 '1라운드' 종료…반전계기 언제쯤 2017-06-09 15:42:39
긴장이 치솟을 수 있다. 그러나 그간 남북관계는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반전의 계기가 마련돼 왔다는 점에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015년 9월에도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과 서부전선 포격 도발 등으로 남북 간 무력충돌 위기가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고위급 접촉이 열려 긴장완화 방안과 이산가족 상봉...
[문재인정부 한달] 국민 눈높이로 내려온 대통령…파격의 30일 2017-06-08 05:00:22
요인 대신 목함지뢰 사고로 부상을 입은 군인들이 차지했다. 문 대통령은 참모들과의 관계에서도 격식보다는 소통을 중요시했다. 취임 이튿날인 청와대에서 신임 수석 등과 오찬을 함께한 문 대통령은 테이블 앞에 앉으며 재킷을 벗자 이를 받으려는 직원에게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식사를 마치고 재킷을 입지 않은...
대통령 곁에 4부요인 대신 북한 지뢰 피해자·유공자들 2017-06-06 19:16:51
8월 북한의 비무장지대 목함 지뢰도발 당시 부상을 입은 김정원(26)·하재헌(23) 중사가 자리했다. 통상 4부 요인들이 앉던 자리를 이번에는 국가유공자들이 앉았다. 문 대통령은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할 때도 광복회장, 대한민국상이군경회장,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장, 4·19혁명희생자유족회장 등과...
보훈병원 찾은 文대통령, 부상자 눈 맞추며 "힘냅시다"(종합) 2017-06-06 18:08:37
대통령은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로 두 다리를 잃은 부사관 사례도 언급하고 "어려운 과정을 다 견뎌내서 자랑스럽다"면서 "보훈만큼은 국가가 도리를 다해야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가정간호, 방문재활 등) 재가치료를 활성화하면 인건비가 더 필요한 것 같지만, 입원치료 비용을 아낄 수 있지 않겠나"라며 "그렇게...
대통령 훈·포장 수령, 가족도 함께 한다…靑, 의전절차 바꿔 2017-06-06 17:20:49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서는 피우진 보훈처장과 김영관 애국지사, 문영조 전몰군경 유족, 최경례 순직군경 유족, 이금향 순직군경 유족, 하재헌 중사(목함지뢰 부상병사), 김정원 중사(목함지뢰 부상병사), 안수현 서울현충원장 등이 문재인 대통령을 맞이하고 함께...
[ 사진 송고 LIST ] 2017-06-06 15:00:02
06/06 13:51 서울 백승렬 현충일 추념식 06/06 13:51 서울 백승렬 국가유공자와 목함지뢰 부상자와 함께 06/06 13:53 서울 백승렬 국가유공자에게 박수를 06/06 13:55 서울 백승렬 무명용사 위령비 헌화 06/06 13:56 서울 백승렬 무명용사 위령비 분향 06/06 13:56 서울 사진부 저렴하고 맛있는 우리 육...
北총참모부 "南, 새떼 보고 기관총 450여발 난사" 주장(종합2보) 2017-05-25 14:57:56
사고가 생겨도 '북 목함지뢰' 탓이고 바다에서 괴뢰군함선이 침몰해도 '북 어뢰' 때문이며 하늘에서 새무리가 남쪽으로 날아도 '북의 무인기'이고 주어온 변소 문짝도 '북 무인기 잔해'이며 보온병 껍데기가 나뒹굴어도 '북 방사포탄'이라고 우겨대는 것이 정신 착란증에 빠진...
北총참모부 "南, 새떼 보고 기관총 450여발 난사" 주장(종합) 2017-05-25 12:11:38
사고가 생겨도 '북 목함지뢰' 탓이고 바다에서 괴뢰군함선이 침몰해도 '북 어뢰' 때문이며 하늘에서 새무리가 남쪽으로 날아도 '북의 무인기'이고 주어온 변소 문짝도 '북 무인기 잔해'이며 보온병 껍데기가 나뒹굴어도 '북 방사포탄'이라고 우겨대는 것이 정신 착란증에 빠진...
문재인 국방부 방문, 인기는 최고조…"여군들 사인요청 폭발적" 2017-05-17 19:46:40
전대장, 목함지뢰 사건으로 부상한 하재헌 중사, 싱가포르 영주권을 포기하고 입대한 백은재 일병과 통화했다. 문 대통령은 1군사령관·해군·공군 작전사령관에게는 정권 교체기에 국방태세를 완비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박지연 소령에게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몸소 실천하는 귀감이 되는 여성이라고 격려했다. 하재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