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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면적 나무 심은 '덕유산 산신령' 2022-12-12 17:31:03
당시 정부가 무상으로 주던 묘목과 비료를 알뜰히 모아 1974년부터 조림을 시작했다. 주말에 틈틈이 내려와 일하다가 1984년 회사를 그만두고 본격적인 조림을 시작했다. 1년에 33만578㎡씩 가꿔나가 현재 80만 평에 이르게 됐다. 유 대표는 지금까지 단 한 그루의 나무도 베지 않았다고 했다. 자식처럼 기른 나무를 차마...
CU, 폐식용유 스마트 수거 시스템 도입 2022-11-27 11:22:50
463톤이다. 이는 어린 소나무 묘목을 약 16만 그루 심는 효과와 같다. CU는 스마트 수거 시스템 도입을 통해 점포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환경 경영에 앞장선다는 구상이다. 그동안 즉석조리튀김을 운영하는 점포에서는 폐유가 발생하면 각 지역 수거 협력사에 직접 연락해 처리해왔다. CU는 이번 스마트 수거 시스템을...
CU, 포스에 폐식용유 스마트 수거 시스템 도입 2022-11-27 08:57:42
공장으로 전달돼 바이오디젤, 사료 등 대체 에너지로 재탄생된다. 최근 1년간 CU에서 발생한 폐유 약 277t(톤)을 재활용한다고 했을 때 탄소 약 463t을 저감할 수 있다. 이는 소나무 묘목 약 16만 그루를 심는 것과 비슷한 효과다. 양사는 내달 중 스마트 수거 시스템 개발을 끝내고 내년 초에는 전국 CU 점포에 시스템을...
한 나뭇가지에 빨간사과·황금사과 2022-11-23 18:45:50
사과나무 묘목을 심은 뒤 3~4년을 기다려야 수확할 수 있다. 이번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존 사과 농가에서도 첫해부터 황금사과를 수확할 수 있어 인건비 등 추가 투자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작목반 관계자는 “일본 농협중앙회(JA전중)에서 오는 28일부터 2박3일간 과수원을 방문할 예정”이라며 “일본...
한 나뭇가지에 빨간 사과·황금 사과 동시에…일본도 놀랐다 2022-11-23 17:27:31
경쟁 품종인 일본의 시나노골드는 개량한 사과나무 묘목을 심은 뒤 3~4년을 기다려야 수확할 수 있다. 이번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존 사과 농가에서도 첫해부터 황금사과를 수확할 수 있어 인건비 등 추가 투자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작목반 관계자는 “일본 농협중앙회(JA전중)에서 오는 28일부터 2박3일간...
"고급포도 `루비로망` 韓 무단 유출"…비상 걸린 日 2022-11-22 18:07:16
"5년 전쯤에 루비로망 묘목이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며 "이시카와현 농가에 묘목 관리에 관해 물었으나, (유출) 원인은 특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의 루비로망은 일본 품종과 비교해 형태가 가지런하지 않고 알맹이가 작으며, 당도도 이시카와현의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한국에서 루비로망이...
포도 '루비로망' 韓유출 논란에 속수무책 日, 품종 보호 가속화 2022-11-22 17:37:48
"5년 전쯤에 루비로망 묘목이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며 "이시카와현 농가에 묘목 관리에 관해 물었으나, (유출) 원인은 특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의 루비로망은 일본 품종과 비교해 형태가 가지런하지 않고 알맹이가 작으며, 당도도 이시카와현의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한국에서 루비로망이...
폴란드 미사일 피격에 G20 정상회의 마지막날 일정도 일부 변경 2022-11-16 11:37:34
다 같이 맹그로브 묘목을 심는 행사를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폴란드 미사일 피격 사건이 발생하면서 발리에 모여 있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영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 네덜란드, 일본,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 등 주요 7개국(G7)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정상들이 현지에서 긴급회의를 열면서 식목...
'대북 송금 의혹' 아태협 회장 구속 2022-11-11 23:54:41
횡령해 생활비로 쓰거나 쌍방울 계열사인 나노스(현재 SBW생명과학) 주식을 매입하는 등 개인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안 회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도지사 시절 경기도와 북한에 밀가루, 묘목을 보내는 사업을 함께 추진한 인물로 알려졌다. 안 회장은 검찰 수사를 피해 밀항을 시도하고 잠적했다가...
[속보] 검찰, 대북송금 의혹 아태협 안모 회장 체포 2022-11-09 18:54:36
2019년 4월 북한 어린이 급식용 밀가루 및 미세먼지 저감용 묘목 지원사업 명목으로 아태협에 20억여원을 지원했다. 검찰은 이날 체포한 안 회장을 상대로 미화 밀반출 및 대북 송금 배경과 경위 등을 집중 조사한 뒤 안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