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규리그 우승' 최태웅 감독 "선수들이 똘똘 뭉쳐 만든 결과" 2018-02-27 21:01:11
이탈했다. 레프트 전환을 준비하던 문성민이 라이트로 돌아오고, 레프트 안드레아스 프라코스를 영입했다. 안드레아스는 걸출한 외국인 선수는 아니었다. 하지만 준수한 리시브 능력과 공격력을 보였다. 토종 선수들이 똘똘 뭉친 현대캐피탈이 충분히 품을 수 있는 외국인 선수였다. 최 감독은 "국내 선수들이 정말...
신영석 시대 활짝…현대캐피탈 우승 이끈 '높이'와 '속도' 2018-02-27 20:42:45
추구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외국인 공격수나 라이트 문성민에게 스포트라이트가 향했다. 이번 시즌에는 다르다. 신영석이 '경기 MVP'로 거론되는 날이 많았다. 신영석이 중앙에서 속공을 연거푸 성공하면, 날개도 살아나는 효과까지 누렸다. 신영석은 "이번 시즌에 모든 게 잘 풀린다. 나 자신도 '왜...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완파…승점 2만 쌓으면 정규리그 우승(종합) 2018-02-25 17:29:21
27-25)으로 완파했다. 외국인 선수 없이 치른 경기나 다름없었지만 문성민(15점), 박주형, 송준호(이상 13점), 신영석(11점) 등 국내 선수 네 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현대캐피탈의 승리를 이끌었다. 승점 3을 보탠 선두 현대캐피탈은 69점(22승 10패)으로 4경기를 남겨놓고 2위 삼성화재(승점 58·21승 11패)와 격...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완파…승점 2만 쌓으면 정규리그 우승 2018-02-25 16:08:23
27-25)으로 완파했다. 외국인 선수 없이 치른 경기나 다름없었지만 문성민(15점), 박주형, 송준호(이상 13점), 신영석(11점) 등 국내 선수 네 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현대캐피탈의 승리를 이끌었다. 승점 3을 보탠 선두 현대캐피탈은 69점(22승 10패)으로 4경기를 남겨놓고 2위 삼성화재(승점 58·21승 11패)와 격...
'2위 사수' 삼성화재, 현대캐피탈에 설욕…3연패 탈출(종합) 2018-02-20 21:37:33
반면 현대캐피탈은 2세트까지 15득점을 기록한 문성민이 1점을 뽑는 데 그치는 등 공격의 균형이 무너졌다. 결국 세트 중반 이후에는 주축 선수들을 대거 벤치로 불러들였다. 그러나 4세트에서 문성민이 8점을 올리는 등 다시 제 몫을 하면서 결국 승부는 마지막 세트까지 이어졌다. 5세트에서 삼성화재의 해결사로 나선 ...
현대캐피탈, 맞수 삼성화재에 역전승…정규리그 우승 굳히기 2018-02-16 17:07:48
26-28 25-21 15-9)로 역전승했다. 안드레아스 프레스코가 23득점, 문성민이 22득점으로 승리를 쌍끌이했다. 박주형이 17점, 신영석이 15점을 거들었다. 현대캐피탈은 승점 2를 보태 65점(21승 9패)으로 선두를 질주했다. 승점 1을 쌓는 데 그친 2위 삼성화재(승점 53·19승 11패)와는 격차를 12점으로 벌려 2015-2016시즌...
[ 사진 송고 LIST ] 2018-02-14 10:00:00
명암 02/13 21:59 서울 사진부 문성민, 강스파이크 02/13 21:59 서울 박동주 [올림픽] 최민정 질주 02/13 22:00 서울 최영수 [올림픽] 캐나다팀 컬링 믹스더블 우승 환호 02/13 22:02 서울 임헌정 [올림픽] 희비교차 02/13 22:03 서울 한종찬 [올림픽] '기뻐하는 성은령' 02/13 22:03 서울 사진부...
'정규리그 우승을 향해' 현대캐피탈·도로공사 나란히 승리(종합) 2018-02-13 21:00:11
기를 꺾었다. 문성민은 20-18에서 후위 공격으로 또 득점했다. 현대캐피탈은 박주형의 서브 득점으로 21-18로 달아나며 2세트를 사실상 손에 넣었다. 우리카드는 3세트에서 왼손잡이 레프트 김정환의 공격에 가세해 한숨을 돌렸다. 그러나 전열을 재정비한 현대캐피탈이 4세트 초반 승기를 굳혔다. 3-1에서 문성민이...
현대캐피탈, 꼴찌 OK저축은행 완파하고 선두 굳건히(종합) 2018-02-04 18:43:44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문성민은 이날까지 V리그 통산 4천12점을 올려 박철우(삼성화재), 김요한(OK저축은행)에 이어 역대 3번째로 4천 점을 돌파했다. 문성민은 V리그 8시즌, 235경기(880세트) 만에 4천 점을 달성했다. 역대 최단 시즌, 최소 경기 만에 4천 점을 기록했다. 센터 차영석과 신영석은 각각 블로킹 득점 3개를...
현대캐피탈, 꼴찌 OK저축은행 완파하고 선두 굳건히 2018-02-04 15:29:45
맞붙어 모두 이겼다. 현대캐피탈은 블로킹(9-3)과 서브 득점(6-0)에서 OK저축은행을 압도했고, 범실(17-23)은 오히려 적었다. 외국인 레프트 안드레아스 프레스코(15점)와 토종 라이트 문성민(13점)이 28점을 합작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센터 차영석과 신영석은 각각 블로킹 득점 3개를 올리며 OK저축은행의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