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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측 "23만불 보도 형사고소 할 것, 재산누락 없었다" 2017-01-25 11:23:25
측은 25일 외교통상부 장관 재직 시절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23만 달러를 받았다는 의혹을 보도한 언론사인 시사저널을 상대로 형사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 전 총장의 법률 대리인인 박민식 전 새누리당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에 출연해 "금명간 반드시 형사고소 절차로 들어갈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박범계 "潘 일기장, 23만 달러 수수 의혹 덮는 증거 안 돼" 2017-01-24 12:23:57
전 대통령 시절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이 반기문 당시 장관에게 23만 달러를 건넸다는 의혹을 부인하며 그 증거로 '일기장'을 제시한 것에 대한 반박이다. 박 의원은 이날 민주당 대전시당에서 한 기자간담회에서 "파티에서 폭탄주에 대해 언급하거나 (박 회장) 품성에 대해 말한 게 돈을 안 받았다는 증거가...
[ 사진 송고 LIST ] 2017-01-24 10:00:01
'박연차 의혹 당일' 일기장 공개 01/23 21:24 서울 김동민 해군 환경정화 활동 01/23 22:20 서울 이종건 심상정 속초 시국강연회 01/23 22:20 서울 사진부 반기문, KBS 대선주자에게 듣는다 출연 01/23 22:20 서울 사진부 KBS 대선주자 초청 프로그램에 출연한 반기문 01/23 22:20 서울 사진부 KBS...
반기문 측 일기장 공개한 까닭은? “23만 불은 100% 허위 사실” 2017-01-23 17:53:36
`박연차 게이트`의 핵심 인물인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당시 외교통상부 장관)에게 23만 달러를 건넸다는 의혹은 당시 일정과 동선을 고려할 때 불가능했다는 주장이 23일 제기됐다. 박민식 전 새누리당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 전 회장이 반기문 당시 장관에게...
반기문측, '23만불 의혹'에 "일정상 불가능"…사진·일기장 제시 2017-01-23 17:37:23
전 대통령 시절 '박연차 게이트'의 핵심 인물인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당시 외교통상부 장관)에게 23만 달러를 건넸다는 의혹은 당시 일정과 동선을 고려할 때 불가능했다는 주장이 23일 제기됐다. 박민식 전 새누리당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 전 회장이...
[ 사진 송고 LIST ] 2017-01-23 15:00:01
"박연차 돈 받을 이유도 시간도 장소도 없어" 01/23 12:40 서울 박동주 사랑의 떡국 나눔 01/23 12:40 서울 박동주 떡국으로 나누는 사랑 01/23 12:49 서울 진연수 귀여운 재롱잔치 01/23 12:51 서울 진연수 어르신들을 위한 재롱잔치 01/23 12:53 서울 진연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1/23 12:54...
'정치인 반기문' 방송 데뷔전…TV토론 "각본없이 간다" 2017-01-23 11:26:39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23만 달러를 받았다는 의혹을 비롯해 위안부 합의에 대한 평가와 사드배치 문제 등 민감한 현안에 대해서도 답변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의원은 "질문에 따라 구체적인 답을 내놓으실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을 것도 있을 것"이라며 "본인이 어느정도 생각을 가다듬으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반기문 "과학수장 부총리급 격상해야"…대전현충원·KAIST 방문 2017-01-19 11:49:11
앞에서 학생 시위대 수십 명이 박연차 의혹과 위안부 관련 입장, 반 전 총장 조카 뇌물 수수 의혹 등에 관해 물었으나 반 전 총장은 답하지 않았다. 이에 앞서 반기문 전 총장은 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최규하 전 대통령 묘소와 제2연평해전 전사자·천안함 46용사 묘소에 참배했다. 이날 오전 9시께 대전현충원에 도착한 반...
潘검증공방 점화…野 "부패 리더십 용납안돼"·범여 "흑색선전"(종합) 2017-01-18 18:16:08
촉구했다. 기동민 원내대변인은 현안브리핑을 통해 '박연차 23만불 수수설'과 관련, "준 사람은 있는데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인격 살인'이라며 잡아떼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을 보는 것 같다"고 꼬집었다. 기 원내대변인은 "대한민국은 더 이상 부패한 리더십을 용납하지 않는다"며 "반 전 총장은...
潘검증공방 점화…민주 "친족비리 고구마줄기"·범여 "흑색선전" 2017-01-18 14:57:37
촉구했다. 기동민 원내대변인은 현안브리핑을 통해 '박연차 23만불 수수설'과 관련, "준 사람은 있는데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인격 살인'이라며 잡아떼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을 보는 것 같다"고 꼬집었다. 기 원내대변인은 "대한민국은 더 이상 부패한 리더십을 용납하지 않는다"며 "반 전 총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