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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며느리·사위도 주택 상속공제 받는다 2022-01-31 15:24:48
적용 대상이 고인의 자식이나 손주 등 직계비속뿐 아니라 직계비속의 배우자까지 확대된다. 동거 주택 상속공제란 부모님을 10년 이상 모시고 살던 자녀가 부모와 함께 살던 주택을 상속받을 때 상속 주택 가액에서 담보로 제공된 채무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중 최대 6억원까지 공제받을 수 있도록 규정한 제도다. 제도...
올해부터 며느리·사위도 동거주택 상속공제…특례는 제외 2022-01-31 15:07:00
비속뿐 아니라 직계비속의 배우자까지 확대된다. 동거 주택 상속공제란 부모님을 10년 이상 모시고 살던 자녀가 부모와 함께 살던 주택을 상속받을 때 상속 주택 가액에서 담보로 제공된 채무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중 최대 6억원까지 공제받을 수 있도록 규정한 제도다. 제도 혜택은 1세대 1주택자에만 주어지지만, 법령상...
동거주택 상속공제 혜택…10년간 함께 거주해야 2022-01-23 16:59:36
비속이어야 한다. 올해 1월 1일 상속개시분부터는 직계비속의 배우자도 허용된다. 그리고 피상속인과 상속인이 상속개시일로부터 소급해 10년 이상(미성년자인 기간 제외) 계속해서 하나의 주택에서 동거해 왔어야 한다. 또 이 기간 동안 계속해 1세대를 구성하면서 1세대 1주택(피상속인의 이사에 따른 일시적 2주택 등을...
유학간 손주에게 보낸 생활비…'증여세'로 돌아온 손주사랑 [더 머니이스트-김태준의 세금해부학] 2022-01-16 09:00:01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직계존비속 간 금전 거래에 따른 신고·납부의 적정성을 살펴보게 됩니다. 그렇게 시작된 세무조사에서 세무조사관은 조부모가 손녀에게 지급한 학비, 생활비가 증여세 과세대상이라고 주장을 합니다. 자녀에 대한 학비, 생활비는 증여세 대상이 아니라고 알고 있었기에 아들은 여러가지 항변을...
박근혜 옥중서간집 1위·이재명 친형 갈등책 18위…베스트셀러 순위 2022-01-07 11:38:20
그 배우자, 직계 존·비속이나 형제자매를 비방하는 것'에 해당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3월 9일 대선이 끝난 뒤에는 (책 출판이 이뤄져도) 상관없지만, 그전에는 대선에 영향을 미칠 염려가 크다"며 "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진실을 유권자에게 제대로 해명할 기회가 부족한 현실 등 회복하기...
남편 사망 후 낙태한 아내, 7억 보험금 한 푼도 못 받는다 [더 머니이스트-정인국의 상속대전] 2022-01-05 07:19:22
됩니다. 상속비율은 배우자가 1.5이고, 직계비속이 1입니다. 직계비속(망인의 자녀)이 있으면 직계존속(망인의 부모)에게는 상속권이 없습니다. 아이를 낙태하지 않았다면 아내 성급희 씨, 다섯 살된 딸, 뱃속의 태아, 이렇게 3명이 요절남 씨의 상속인이 됩니다. 태아는 상속에 관하여는 이미 출생한 것으로 봅니다....
대출 조이고 청년 월세 내주고…올해 바뀌는 부동산 제도는? 2022-01-01 08:00:07
있는 상속인의 범위가 종전에는 ‘직계비속’에 한정되었으나, 2022년부터는 ‘직계비속의 배우자’까지 확대된다. 상속인의 납세 부담 완화를 위해 연부연납 기간도 기존 5년까지 허용되던 것이 10년까지로 연장된다. ◇미허가 주거용건물 및 미등재 물건 과세 강화 건축물에서 허가를 받지 않거나 사용승인을 받지 않고...
DSR 확대, 국내 주식도 소수점 매매…'게임 셧다운제' 폐지된다 2021-12-31 15:57:11
직계비속의 배우자도 부모 봉양에 따른 동거주택 상속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업상속 관련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업의 범위도 확대된다. 작년까지는 연 매출 3000억원 미만의 중견기업까지 가능했지만 올해부터는 4000억원 미만 기업까지 상속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영농 상속공제한도도 15억원에서 20억원으로...
내년 5월부터 부동산 개발 업무 기관 공직자는 부동산 보유·매수 신고해야 2021-12-28 11:03:16
배우자나 직계존·비속이 대표자인 법인 등과의 수의계약을 제한하면서 예외적으로 허용되는 사유를 시행령에서 정하도록 위임했다. 이에, 시행령에서는 특정인의 기술이 필요하거나 해당 물품의 생산자가 1인뿐이어서 경쟁이 성립될 수 없는 불가피한 경우로 그 사유를 한정했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국민의힘, '택시기사發 제보' 김남국 고발키로…"공직선거법 위반" 2021-12-17 15:19:48
후보자에게 불리하도록 후보자, 그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에 관해 허위의 사실을 공표하거나 공표하게 한 자와 허위의 사실을 게재한 선전문서를 배포할 목적으로 소지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앞서 김 의원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김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