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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거짓말 프레임 놀랍지 않아" vs 野 "문 정부 도덕성과 직결" 2020-10-05 09:36:35
당직 사병의 지극히 일방적인 주장을 공당인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은 대단한 공익제보인 양 포장해 아무런 검증이나 사실 확인도 없이 일부 언론과 함께 ‘묻지마 의혹’으로 부풀리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야당과 보수언론은 그동안 집요하게 이 건에 대해 저의 어떤 부당한 지시로 청탁, 외압, 특혜가 있었던...
與 일각 "추미애 장관 아들 의혹, 중도층 마음 잃을라" 2020-10-04 12:03:24
아들 서씨 측이 의혹을 제기한 당직사병과 통화는 없었다고 했지만, 검찰 수사 결과 거짓으로 드러났다. 서씨 측은 이에 대해 특별한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 불리한 것은 무대응으로 일관한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추 장관 아들 문제를 둘러싼 논란은 오는 7일부터 시작되는 국회 국정감사에서 이어질 전망이다....
추미애 "전화번호 전달, 지시 아니다"…진중권 "얼굴에 철판" 2020-10-02 16:47:20
지명되자, 당시 옆 중대에 근무했던 당직사병의 지극히 일방적인 주장을 공당인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은 대단한 공익제보인 양 포장해 아무런 검증이나 사실 확인도 없이 일부 언론과 함께 ‘묻지마 의혹’으로 부풀리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제 임기 시작과 함께 검찰에 고발, 형사사건이 되었습니다. 그 저의가 너무도...
국민의힘 청년위 게시물 논란…진중권 "늙으나 젊으나 개념없다" 2020-10-02 15:28:11
육군 사병을 비하하는 용어다. 또 ‘난 커서도 운동권처럼은 안 될란다’라며 운동권 전체를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했다. 임동원 부위원장은 ‘하는 일’에 ‘숨 쉬는 중’, ‘결혼하고 싶은데 결혼 못함’이라고 문구를 넣었다. 김준현 홍보정책국장은 ‘신입공채 서류전형 77연패 기록 보유’란 표현을 썼다. 이를 두고...
원희룡 "추미애, 지지자 방패막이 동원…공동체 전체의 짐" 2020-09-30 15:02:12
당직사병에 대한 여권의 공격이 허위임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람은 여전히 제보자를 폄하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자신을 비판한 사람들을 향해선 엄중한 책임을 져야한다고 말하면서 후속 조치를 취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고 비판했다. 또 "자신에 대한 비판은 보수야당과...
당직병에 '단독범'이라던 황희 사과…"당원들 자제해달라" 2020-09-29 16:18:46
"모든 사안은 당직사병의 진술에서 출발했다. 이를 이용한 국민의힘의 악의적 의도를 강조하려던 것이 저의 심정"이라며 "당시 국민의힘이 당직병의 진술만을 가지고 추미애 장관을 고발하고 근거 없는 정치공세로 일관했고 지금도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했다. 황희 의원은 "이 자리를 빌어 과한 표현으로 마음에 상처가...
유승민 "우리 국민이 대통령에게 차갑게 버림받았다" [전문] 2020-09-29 16:06:53
국가기구들이 권력의 사병(私兵)이 되고 말았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있어야 할 시간과 장소에 대통령은 없었습니다. 대통령은 공감 제로, 진실 외면, 책임회피, 유체이탈로 일관했고, 이 정권이 저지른 수많은 불법과 비리 사건에 대통령은 얼마나 큰 책임이 있는지 진실은 하나도 밝혀진 게 없습니다. 9월 22일 밤...
김근식 "추미애 뻔한 범죄 무혐의…그래서 검찰개혁 외쳐" 2020-09-29 13:12:39
당직사병과 서일병이 통화한적 없다는 민주당 의원들의 강변이 거짓으로 탄로났고, 25일 집에있던 서일병의 휴가연장을 위해 보좌관이 다급하게 대위와 연락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정치인의 거짓말은 자진사퇴가 부족하지 않다"고 했다. 김 교수는 "새로 드러난 사실이 범죄혐의에 충분한 만큼 특검은...
추미애 "근거없는 정치공세 종결"…서울대생들 "개혁된 검찰 멋지다" 2020-09-29 11:24:15
그런 일 시킬거면 사비로 비서 고용해라", "휴가가 연장된 거면 당직사병이 전화해서 복귀하라고 했을때 왜 '그러겠다'고 한 건가. '나 휴가 연장됐다'고 해야 정상이지 않나. 그리고 30분 뒤 나타난 장교는 왜 '상부에 보고했냐'고 당직사병에게 물었나. 눈가리고 아웅이다", "이것이 바로 개혁된...
[속보] 추미애 "근거없는 무분별한 정치공세로 심려 끼쳐 송구" 2020-09-28 17:48:18
따른 것으로 군무이탈 범의가 인정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이어 "서씨는 2017년 6월25일 당시 정기 휴가 상태였다"며 "서씨의 부탁으로 A씨가 지원장교 B대위에게 정기 휴가 처리 여부를 문의하자 B대위가 현모씨(당시 당직사병)에게 정기 휴가 처리된 사실을 말한 것이므로 외압이나 청탁은 없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