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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대림·삼풍상가 공중보행교 부활…종묘∼남산 잇는다 2017-06-01 06:00:01
을지로 대림·삼풍상가 공중보행교 부활…종묘∼남산 잇는다 서울시, '다시·세운 프로젝트' 2단계 1.7㎞ 공모 당선작 발표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2019년이면 서울 도심 종묘∼세운상가∼남산공원을 잇는 남북 보행축이 완성된다. 서울시는 세운상가 일대를 재생하는 '다시·세운 프로젝트' 2단계...
문재인정부 발 맞춰…속도내는 세운상가·성수동 '도시재생' 2017-05-12 19:41:25
지나는 공중보행교가 개통된다. 삼풍상가~진양상가~남산순환로를 잇는 길은 2019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양병현 서울시 역사도심재생과장은 “세운상가는 자생력 기반 확충과 공동체 회복이라는 도시재생 선도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도시재생은 기존의 완전 철거식 정비사업에서 벗어나 소규모 개발을...
세운상가 창업 공간으로 탈바꿈…시립대·스타트업 입주 2017-05-12 09:00:00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한편, 삼풍상가∼진양상가∼남산 순환로 입체 보행축을 만들고자 국제공모를 거쳐 이달 당선작을 뽑는다. 이후 2019년까지 이 구간 보행로를 꾸밀 계획이다. 또 인쇄·귀금속·조명 산업 등이 발달한 삼풍상가∼진양상가 일대와 세운상가 주변 지역에 대해서도 산업 재생 방안을 내년 상반...
[신간] 1995·미술과 문학의 파타피지컬리즘 2017-05-04 11:25:38
불안에 사로잡혀 산다. 1995년은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대구 상인동 가스폭발 사고 등 처참한 재난이 유난히 많은 해였다.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이 구속되고 조선총독부 건물이 철거된 해이기도 하다. 양진채·김형주·이경희·정태언·조현·진보경·채현선·허택 등 소설가 8명이 1995년을 돌아본 단편들을 묶은...
영화 '터널' 원작자 소재원 "약자의 목소리 알리는 게 나의 일" 2017-04-09 09:00:04
영화로 만들어졌다. '터널'은 삼풍백화점과 성수대교 붕괴사고를 생각하면서 쓴 작품이지만, 영화 개봉 당시 세월호 참사를 연상시킨다는 평가를 받으며 화제가 됐다. 그의 작품들은 여전히 영화계에서 더 주목받고 있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가족들의 목소리를 담은 소설 '균'이 영화로 제작돼 내년...
'평양은 공사 중'…김정은 지시로 '초고층·초고속' 건설 2017-04-02 06:00:04
"삼풍백화점, 성수대교 등 우리 사례를 보더라도 이런 단계를 무시하면 참극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고 밝혔다. 신 교수는 그러면서 "70층 골조 공사를 74일 만에 끝냈다는 것은 그들 표현대로 '기적'"이라고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이런 대규모 공사가 김정은의 보여주기식 사업에 지나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온다....
불화(佛畵)로 달래는 세월호 아픔…장곡사에 감로도 봉안 2017-03-30 09:54:29
위안부 소녀상 설치, 5·18 민주화운동, 삼풍백화점과 성수대교 붕괴 사건 등 시대의 아픔과 중생의 고통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이 소장은 "최근 벌어진 재난과 사회적 문제 등을 다뤄 안타까운 사건이 재발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렸다"며 "아픈 역사를 잊지 말고 꼭 기억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고 말했다....
스크린으로 소환된 한국현대사…"현실의 답답함 풀어내" 2017-03-23 11:38:19
교도소가 무대지만, 1995년이 시대적 배경이다. 1995년은 삼풍백화점 붕괴 등 대형 사건 사고가 발생하고 대형 비리가 터져 나온 해이다. 나현 감독은 "사회가 어지럽고 시스템이 엉망이면 교도소 분위기도 험악하다는 점에 착안해 1995년을 배경으로 설정했다"고 말했다. 지난 1월 선보인 '더 킹'은 권력을 좇는...
종묘~세운상가~남산 보행로 잇는다 2017-03-17 18:01:18
20일부터 31일까지 삼풍상가, 진양상가 주변 재생사업을 위한 ‘국제지명현상설계공모’를 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세운상가는 한국 전자산업의 역사가 녹아 있어 서울의 대표적인 도시·건축적 유산으로 꼽힌다. 일대에 종묘, 남산, 청계천 등 역사 문화적 유산도 많다. 서울시는 2015년부터 구간별로 나눠...
세운상가 일대 재생사업 2단계 설계 아이디어 공모 2017-03-17 06:00:02
김동규 기자 = 서울시가 세운상가와 이어지는 삼풍상가∼진양상가 일대 '세운상가군' 재생사업을 위한 설계에 참여할 전문가를 모집한다. 시는 18일부터 31일까지 국내외 전문가를 대상으로 '세운상가군' 주변 활성화를 위한 '국제지명현상설계공모'를 진행하기로 했다. 설계 범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