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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사업 기간 1년 더 연장…주민 반발 2025-05-23 19:34:58
송전선로 사업 기간 1년 더 연장…주민 반발 사업 기간 65개월→77개월로 연장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정부가 500㎸(킬로볼트) 동해안∼신가평 초고압직류송전(HVDC) 사업 기간을 1년 더 연장했다. 해당 사업은 경북 울진에서 경기 가평까지 약 230㎞의 송전선로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동해안 지역의...
공항철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실시 2025-05-22 16:25:52
트레일러에 탑재된 차량이 철도 선로로 추락하고 운행 중이던 열차와 충돌해 탈선이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철도 사고와 도로 연쇄추돌 사고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복합 위기상황 속에서의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박대수 공항철도 사장은 “공항철도는 복합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용산국제업무지구 철도 위에 '공중 정원' 조성한다 2025-05-22 14:25:56
용산국제업무지구 철도 위에 선로데크를 건설하는 내용의 기본설계 용역 계약을 (주)유신 컨소시엄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단절된 지역을 연결하고, 용산과 한강을 잇는 보행녹지축을 구축하기 위한 작업이다. 향후 18개월간 관련 작업이 진행된다. 이번 인공 선로데크 건설사업은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공간...
"AI 전력 수요 증가…전력망 적기 확충해야 AI 강국 도약" 2025-05-22 10:00:03
우리나라는 주민 반대와 인허가 지연 등으로 주요 송전선로 31곳 중 26곳의 건설이 지연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발전소를 건설해놓고도 발전을 못 하는 전력이 동해안 지역은 최대 7기가와트(GW), 서해안 지역은 최대 3.2GW 규모다. 서철수 한국전력공사 전력계통부사장은 "6년간의 협의 끝에 동해안-수도권 송전선로 주...
이재명 후보, 지역마다 '거점 광역고속철도' 도입 검토 2025-05-20 13:55:33
등 주요 선로의 궤도와 신호, 통신 시스템도 모두 개량할 방침이다. 차량과 선로가 모두 개선되면 서울과 부산 간 이동시간은 90분, 서울~대전 이동시간은 30분대로 절반 이상 좁혀질 전망이다. 철도와 지하철,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마다 다른 이용 체계를 정부 주도로 통합하는 방안도 공약으로 검토하고 있다. 집에서...
국가철도공단, 안전한 선로작업 환경 조성 2025-05-20 10:03:35
야간 시간대에 1일 연속 3시간 30분 이상의 작업시간을 확보하는 것을 기본으로 정했다. 고속(준고속 포함)노선은 주간점검 시간 1시간을 추가로 부여해 선로 작업자와 점검자의 안전을 제고할 계획이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선로 작업자가 안심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우선으로 마련해 철도시설물의...
[커버스토리] "AI강국 만들겠다" 공약은 쏟아지는데… 2025-05-19 10:01:01
송전선로나 송전탑 건설과 관련한 지역 주민과의 갈등에 가로막히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울진 등 동해안 원전에서 생산한 전기를 수도권 공장에 보내기 위한 초고압 직류송전 사업은 경기 하남시의 반대로 계획보다 6년 7개월째 지연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한때 ‘IT(정보기술) 강국’이었는데, ‘AI 강국’ 반열에는...
원전·LNG 에너지 관련주 강세..."SMR 기대 높아" 2025-05-16 13:31:19
선로 원전과 SMR 모두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그 이유는 과거 웨스팅하우스와의 원자로 관련 증기 발생기 공급 이력이 있음 -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의 파트너사로, 1차 수주 시 시공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됨 - 추가로 관심을 가져야 할 종목으로는 비에이치아이와 SMR 용을 개발하고 있는 우리 기술 등이 있음 -...
고려대 세종캠퍼스, 의인 故 이수현 24주기 추모식 진행 2025-05-14 10:23:14
신오쿠보역에서 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하고 고귀한 목숨을 바친 의인 故 이수현(무역학과 93)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용감한 행동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추모식에는 김영 세종부총장, 의인 故 이수현 어머니 신윤찬 씨, 정규언 글로벌비즈니스 대학장, 최재혁 글로벌비즈니스대학 학생회장 등 내외빈 70여 명이 참석해...
대선 후보들 "AI 산업 대대적 육성"…전력공급 대책은 '글쎄' 2025-05-14 06:05:06
초고압 직류 송전(HVDC) 송전선로' 등 굵직굵직한 송배전망 건설 사업들이 이미 교착 상태에 놓인 상황이다. 최근 하남시가 동해안∼수도권 송전선로 사업의 종점인 하남시 동서울변전소 증설에 반대하면서 해당 사업의 준공 일정은 계획보다 6년 7개월 늦어지고 있다. 실제로 동해안에서 생산된 전기를 수도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