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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숄츠 독일 총리와 통화…"우크라 마리우폴 상황 등 논의" 2022-05-13 21:06:03
아조프스탈(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민간인들의 대피가 이루어졌음을 상기시켰다. 푸틴 대통령은 이어 나치 이데올로기를 신봉하는 우크라이나 측 전투원들이 국제 인도주의 규범을 지속해서 위반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 정상은 이밖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평화 협상 상황에 대해서도 견해를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 침공] 저격·약식처형…유엔, 북부 민간인 시신 1천여구 확인 2022-05-13 11:43:31
아조우스탈 제철소에 있는 부상병들이 반드시 대피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에미네 자파로바 우크라이나 외무차관은 러시아가 헤르손 주변의 새로 점령한 지역을 러시아의 위성 도시로 전환하려 하고 있으며,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새로운 정부에 협조하지 않은 우크라이나인들을 살해했다고 비난했다....
'제철소 결혼' 우크라 부부 3일 만에 사별…국제적 애도 이어져 2022-05-13 00:39:44
우크라이나군의 마지막 거점인 아조우스탈 제철소에 대한 점령 작전 중단을 지시했다. 대신 러시아군에 아조우스탈 제철소를 봉쇄하라고 봉쇄 작전을 명령했다. 제철소에는 약 2000명의 우크라이나군과 100여명의 민간인이 남아있는 상태다. 발레리아는 지난 11일 밤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앤드류에게 마지막 메시지로...
우크라 "아조우스탈 부상 병사와 러 포로 교환 협상 중" 2022-05-12 15:41:31
호소했다. 스비아토슬라우 팔라마르 아조우 연대 부사령관은 CNN과의 전화 통화에서 "러시아군이 계속 폭격을 퍼부어 아조우스탈이 현재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없다"며 "비정부기구(NGO) 등이 제철소에 들어와 실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휴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banana@yna.co.kr [https://youtu.be/wfMQAAMK1OY] (끝)...
교황, 아조우스탈서 마지막 사투 우크라군 가족에 "기도하겠다" 2022-05-12 01:45:52
수 있도록 해달라고 호소했다. 아조우 연대 지휘관 부인인 카테리나(27)씨는 "교황님이 우리의 유일한 희망"이라며 "교황님이 그들의 목숨을 살릴 수 있었으면 한다. 제발 그들을 죽게 내버려 두지 말아달라"고 울먹이는 목소리로 간청했다. 아조우 연대 병사의 아내인 율리아(29)씨는 "병사들은 안전하게 제3국으로 가게...
'아조우스탈 결사항전' 우크라군, 중상자 사진 공개하며 'SOS' 2022-05-11 19:56:05
글을 남겼다고 전했다. 아조우 연대 측은 마리우폴을 방어하는 부대원들이 다치고, 불구가 된 상황을 전 세계의 문명국들은 눈으로 보고 행동해야 한다고 적었다. 부상자들은 매우 비위생적인 조건에서 약과 음식도 없이, 멸균이 안 된 자투리 붕대로 다친 부위를 감싼 채 버티고 있다고도 했다. 또, 유엔과 적십자가...
"러, 돈바스 80% 점령"…완전 장악 `눈앞` 2022-05-11 17:06:53
현재 아조우해와 맞닿은 마리우폴의 아조우스탈 제철소에 있는 우크라이나군이 최후의 저항을 펼치고 있지만, 러시아군이 동남부 지역 대부분을 장악한 상태다. 우크라이나 관계자도 러시아군이 현재 돈바스 지역의 80%를 점령했으며 크라마토르스카를 중심으로 아직 우크라이나군이 우세한 지역에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우크라 침공] "러, 돈바스 80% 점령"…마리우폴 등 동남부 장악 2022-05-11 16:41:02
아조우해와 맞닿은 마리우폴의 아조우스탈 제철소에 있는 우크라이나군이 최후의 저항을 펼치고 있지만, 러시아군이 동남부 지역 대부분을 장악한 상태다. 우크라이나 관계자도 러시아군이 현재 돈바스 지역의 80%를 점령했으며 크라마토르스카를 중심으로 아직 우크라이나군이 우세한 지역에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NYT에...
[우크라 서부거점 르비우에서] "아빠는 아조우스탈에 남았어요" 2022-05-11 10:17:04
마리우폴은 최악의 반인권 범죄를, 아조우스탈 제철소는 우크라이나인의 필사적 저항을 상징한다.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병력이 버티는 아조우스탈을 두 달여 간 봉쇄하고 폭격을 퍼붓고 있다. 크리스티나와 엄마 옥사나(40)씨와 외할머니 리우보우(70) 씨의 얼굴은 유독 친근했다. 이들이 고려인이어서다. 옥사나 씨가...
[우크라 침공] 유엔 "민간인 사망자, 공식 집계보다 수천명 더 많아"(종합) 2022-05-11 00:00:57
러시아가 현재 대부분 지역을 장악했으며,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우크라이나군이 마지막 항전을 하는 곳이다. 한때 인구가 40만 명이 넘었던 마리우폴은 러시아군의 무차별 폭격으로 도시의 90% 가까이가 초토화됐으며, 민간인이 최대 2만여 명 사망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와 더불어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쟁 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