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방부 "탈북 어민 호송 요청 받았으나 민간인이라 거부" 2022-07-14 11:47:05
16명을 살해하고 도주해 귀순의 진정성이 의심된다는 이유를 들어 북측에 인계했다. 최근 통일부는 탈북 어민 북송 당시 판문점 상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는데, 이들은 포승줄에 묶인 채 안대를 착용하고 있었다. 군사분계선에 다다르자 강하게 저항하고, 사복 차림의 경찰특공대원 8명이 양팔을 붙들고 끌고 가는 모습...
홍준표, '강제 북송' 논란에 "문재인 정부는 북한 2중대" 2022-07-14 10:12:44
2명이 안대를 착용하고 포승줄에 묶인 채 북한으로 인계되는 상황이 담겼다. 이들은 군사분계선(MDL)을 넘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는 듯한 모습이다. 이 과정에서 해당 남성이 옆으로 넘어져 정부 관계자들이 일으켜 세우는 장면도 포착됐다. 이에 강인선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만약 귀순 의사를...
대통령실, 탈북어민 북송 사진에 "反인륜행위…낱낱이 규명" 2022-07-13 11:42:24
묶인 채 안대를 착용한 탈북어민 2명이 판문점에 도착할 때부터 북한 측에 인계될 때까지의 상황이 담겼다. 이들 중 1명은 군사분계선에 다다르자 군사분계선을 넘지 않으려고 강하게 저항하는 장면도 담겼다. 이 과정에서 해당 남성이 옆으로 넘어져 정부 관계자들이 일으켜 세우는 모습도 포착됐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3년前 '북송 거부' 탈북 어민 사진 공개 2022-07-12 19:16:21
채 안대를 착용한 탈북어민 2명이 판문점에 도착할 때부터 북한 측에 인계될 때까지의 상황이 담겼다. 이들 중 한 명이 상체를 숙인 채 얼굴을 감싸며 군사분계선을 넘지 않으려고 강하게 저항하는 모습이 찍혔다. 이 과정에서 옆으로 넘어져 정부 관계자들이 일으켜 세우는 모습이 포착됐다. 통일부가 북송 당시 사진을...
통일부, 탈북어민 북송 사진 '이례적' 공개…北 안 가려 몸부림 2022-07-12 18:56:13
묶인 채 안대를 착용한 탈북어민 2명이 판문점에 도착할 때부터 북한 측에 인계될 때까지의 상황이 고스란히 담겼다. 군사분계선을 넘지 않으려 몸부림치며 강하게 저항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통일부는 사진을 공개한 이날도 '탈북어민 북송'이 잘못된 조치였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했지만, 그 근거에 대해서는 수사...
영국 존슨, 총리직 몇 달 버티는 이유는 관저 결혼파티 때문? 2022-07-08 02:43:11
안대겠다"…"보수당 7월 22일 휴정 전 후보압축 시도"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보리스 존슨 총리가 보수당 대표에서 물러나지만 후임자가 결정될 때까지 총리직에 머물기로 한 이유가 관저 결혼파티 때문이라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가디언은 존슨 총리가 23세 연하의 부인 캐리 존슨 여사와 이달 말 지방관저인...
[사설] 前 국정원장 월북몰이·강제북송 혐의, 국기문란 차원 다뤄야 2022-07-07 17:25:16
대체 무엇 때문에 이들을 포승줄로 묶고, 안대까지 씌워 쫓기듯 북한으로 넘겼나. 피살 4시간 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유엔 연설에서 종전 선언을 제안했다. 북한에 어민 추방을 통보한 날과 문 전 대통령이 김정은에게 한·아세안 정상회의 초청 친서를 보낸 날이 같다.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면 ‘평화 쇼’의 희생양이 된...
'답정너'식 최저임금 결정 구조…정치권서 개편 논의 착수 2022-07-05 15:59:42
연구원이나 교수가 대부분이다. 공익위원 안대로 결정되는 최저임금겉으로는 최임위 구성이 균형적인 것 같지만, 그동안 최저임금은 대부분 공익위원 뜻대로 결정됐다. 근로자위원은 인상 폭이 작다는 이유로, 사용자위원은 그 폭이 크다는 이유로 표결에 불참한 사례가 많아서다. 지난달 29일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할 ...
年소득 2000만원 넘는 27만명, 피부양자 탈락했지만 재산기준은 손 안대 2022-06-29 17:42:27
보건복지부는 29일 발표한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안을 통해 건보료를 한 푼도 내지 않는 피부양자의 자격 유지 요건을 강화하기로 했다. 하지만 소득 요건만 강화한 채, 재산 요건은 강화하지 않기로 하면서 고액 자산가의 건보 ‘무임승차’ 논란은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다. 복지부가 이날 내놓은 개편안에 따르면...
美, 한국난민정책청문회 "난민수용률 1.5%…尹정부 대전환 기대" 2022-06-25 01:26:48
"해상으로 한국에 도착한 2명의 탈북인이 안대가 채워진 채 특별경찰의 호송을 받아 비무장지대로 끌려갔다"면서 "그곳에는 그들을 북한으로 이송할 북한 장교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정부는 두 사람이 선상에서 수십명의 동료들을 살해하고 도망쳤다고 발표했지만, 이는 법적으로 문제의 소지가 있다"며 "법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