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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특별기획] 근로자끼리도 계급差…대기업 노조는 말로만 "비정규직 보호" 2014-12-17 20:57:49
곧바로 영향을 미친다. 대기업 정규직의 임금 인상은 하도급업체 납품단가 인하로 직결, 하도급 근로자들의 임금 및 처우 개선 여지는 더욱 좁아지는 구조다.■ 특별취재팀=하영춘 금융부장/차병석 it과학부장/정종태 정치부 차장/박수진 산업부 차장/안재석 it과학부 차장/이태명 산업부 기자/임원기 경제부 기자백승현...
'방전'된 경제 활력…기업가들이 못 뛰니 '충전' 기회도 없어 2014-12-16 21:27:05
정서와 맞물려 없던 일이 되고 말았지만 말이다.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특별취재팀 하영춘 금융부장, 차병석 it과학부장, 정종태 정치부 차장, 박수진 산업부 차장, 안재석 it과학부 차장, 이태명 산업부 기자, 임원기 경제부 기자[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 특별기획] "정당 해체 수준의 충격요법 없으면 정치개혁 불가능" 2014-12-15 20:52:25
기자 △대통령 비서실 (1982-1992년) △14~18대 국회의원 △한나라당 원내대표(2006년) △국회의장(2008-2010년) △부산대 석좌교수(현)■ 특별취재팀=하영춘 금융부장, 차병석 it과학부장, 정종태 정치부 차장, 박수진 산업부 차장, 안재석 it과학부 차장, 이태명 산업부 기자, 임원기 경제부 기자정종태/도병욱 기자...
[한경 특별기획] 진영논리에 갇힌 정당, 지지율 떨어지면 '쇄신 선언' 2014-12-15 20:50:12
“본질은 주방장을 바꾸고 레시피를 바꿔야 하는데, 아직도 우리 정치는 간판만 바꾸면 되는 줄 알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별취재팀=하영춘 금융부장, 차병석 it과학부장, 정종태 정치부 차장, 박수진 산업부 차장, 안재석 it과학부 차장, 이태명 산업부 기자, 임원기 경제부 기자정종태 기자 jtchung@hankyung.com...
기가인터넷 시대 본격 개막…LGU+ 가세 2014-11-30 22:59:46
안재석 기자 ] kt와 sk브로드밴드에 이어 lg유플러스도 기가인터넷 서비스를 상용화한다. 서비스 이름은 ‘u+ 광기가’다. 최고 속도는 초당 1기가비트(gb)에 이른다. 기존 초고속인터넷보다 10배 빠른 속도다. 1.2기가바이트(gb) 용량의 hd급 영화를 10초 만에 내려받을 수 있다.lg유플러스 관계자는 “u+...
애플·삼성 1차 소송 항소심 4일 시작…배상금액 관심 2014-11-30 22:59:21
별개 [ 안재석 기자 ] ‘세기의 재판’으로 불리는 삼성전자와 애플 간 1차 소송의 항소심 첫 재판이 다음주 열린다.30일 미국 연방법원 소송서류 검색시스템 ‘페이서(pacer)’에 따르면 워싱턴 연방항소법원은 이 사건의 원고와 피고 측 변론을 오는 4일 들을 예정이다. 캘리포니아북부연방지방법원...
삼성, 동영상 추천 '밀크비디오' 美 출시 2014-11-20 21:34:33
[ 안재석 기자 ] 삼성전자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밀크뮤직’에 이어 동영상 추천 서비스인 ‘밀크비디오’를 20일 미국에서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패션전문 잡지인 ‘콩드 나스트’, 코미디전문 ‘퍼니 오어 다이’, 익스트림 스포츠전문 ‘레드불’ 등과 제휴해...
[한·중 FTA 新협력시대] 합작로펌 설립 가능…방송 콘텐츠 저작권 보호 50년으로 늘려 2014-11-10 21:22:20
[ 심성미/양병훈/정소람/안재석 기자 ] 서비스업 시장은 한국과 중국이 막판까지 개방 수준을 두고 기싸움을 벌였던 분야다. 중국은 한국의 주요 교역 상대국 중 서비스 분야 시장 장벽이 높은 국가 중 하나였기 때문이다.타결 전날까지 좀처럼 합의를 보지 못했던 양국은 법률, 통신 등 서비스 시장을 부분 개방하기로...
신동빈 회장 "정열·팀워크·리더십이 좋은 인재의 진짜 스펙" 2014-11-09 23:08:28
[ 안재석 기자 ] “좋은 인재는 스펙이 아니라 정열을 갖고 팀워크를 중시하며 리더십을 발휘하는 사람입니다.”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지난 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세이케 아쓰시(淸家篤) 일본 게이오대 총장과 대담을 하고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이렇게 제시했다. 세이케 총장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