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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꿀벌 어디로 갔나…유례없는 `집단실종` 원인은 2022-02-01 10:55:48
신고 내용이다. 44개 농가는 벌집 1만2천400여군 가운데 75% 상당인 9천300여군에서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꿀벌의 집단 실종 신고는 비슷한 시기 거창 위천, 함양 서상, 합천 등 도내 다른 양봉농가로부터도 접수됐다. 도는 이처럼 일부 지역에서 유례없는 꿀벌의 대규모 실종이 잇따르자 최근 18개 시·군...
여군 대위 자택서 숨진 채 발견…극단적 선택 추정 2022-01-18 12:48:12
현역 여군 대위가 자택에서 유서를 남긴 채 사망한 상태로 발견돼 군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18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A 대위가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이 A 대위를 발견한 시각은 전날 오전 11시30분 가량이다. A 대위의 지인이 같은 날 오전 11시 19분께 A 대위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했고...
"속옷 반납해라"…브래지어까지 물려 입는 노르웨이 여군들 2022-01-11 15:12:52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위기로 군수품 보급에 차질이 생긴 노르웨이 군대가 징집병을 대상으로 '속옷 물려주기' 운동에 나섰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최근 노르웨이 국방부는 제대 병사들에게 "신병을 위해 양말과 브래지어, 팬티...
인도계 여군 장교, 남극점 단독 원정 성공…유색인종 여성 최초 2022-01-05 16:49:32
인도계 여군 장교, 남극점 단독 원정 성공…유색인종 여성 최초 당초 예상보다 이른 40일만에 도달 테니스 선수 꿈꿨던 현직 英 육군 물리치료병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인도계 여군 장교가 유색인종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남극점을 밟았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주인공인 하프릿...
文대통령, 백령도 찾아 장병 격려…천안함 용사 추모 2021-12-23 17:22:18
살펴 달라"고 지휘관들에게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 한식 셰프가 직접 와서 취사병들 함께 식사를 준비했다고 소개하면서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할 텐데 대통령 부부와 식사를 하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 달라"고 전했다. 김정숙 여사도 여군 및 여군무원들과 별도로 환담을 갖고 애로사항 등을...
"뼛속부터 분노 치민다"…'성추행 사망' 공군 생전 메모 공개 2021-12-18 15:17:12
여군이 아니었다면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내가 남자였다면 선·후임으로 잘 지낼 수 있지 않았을까"라며 피해자인 자신을 도리어 자책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내가) 왜 이런 죄책감을 느껴야 하는지 뼛속부터 분노가 치민다. 이 모든 질타와 비난은 가해자 몫인데, 왜 내가 처절하게 느끼고 있는지. 나는 사람들의 비난...
국방부, 하반기 軍장교 인사…"신임 해군참모총장은 조만간 발표" 2021-12-09 17:30:53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정숙 준장은 여군 최초로 보병소장으로 진급했고, 강영미 대령은 공병병과 최초의 여성장군으로 발탁됐다. 다만 국방부는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해군참모총장 인사에 대해선 조만간 인사가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국바부는 "해군참모총장 인사는 장군인사 시기, 2022년 대통령 선거 및 새 ...
[속보] 정정숙 여군 첫 보병소장·강영미 공병병과 첫 여군준장 2021-12-09 17:11:19
정정숙 여군 첫 보병소장·강영미 공병병과 첫 여군준장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북한 여군 70% 성폭행 피해…군의관, 마취 없이 낙태" 2021-12-08 18:52:30
북한인권위원회(HRNK)와 영상 인터뷰에서 "북한 여군에 대한 가장 심각한 인권 침해는 성폭력"이라며 "제 경험에 비추어 볼 때 70%의 여군이 성폭행이나 성희롱의 피해자고 저 역시 그렇다"고 말했다. 김 씨는 "조선노동당 입당 결정 등에 막강한 권한을 가진 정치 군관의 요구를 거부할 때 자신의 미래가 송두리째 날아...
강용석, '조동연 성폭행' 고발…"軍문화 개선 위해 가해자 지목해달라" 2021-12-07 15:55:36
"여군 후배들을 위해서, 음습하고 폐쇄적인 군대 문화의 개혁을 위해서 조 전 위원장의 용기 있는 결단에 대해 다시 한 번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라고 덧붙였다. 박선영 동국대 법과대학 교수는 페이스북 글을 통해 "아이를 보호해 달라고, 아이는 죄가 없다고 오열하더니만 이제는 그 아이가 성폭행을 당해 생긴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