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윤 총장 징계 무산에…임종석 "검찰·법원, 기득권 냄새" 2020-12-25 19:31:41
국민의 눈치를 살피는 염치도, 자신들의 행동이 몰고 올 혼란에 대한 일말의 책임감도 찾아볼 수 없다"고 비판했다. 특히 임 전 실장은 "손 놓고 바라봐야 하는 내 모습이 너무 비참하고 무기력하고 무책임하게 느껴진다"며 "민주주의가 약해지지 않도록, 대통령께서 외롭지 않도록 뭔가 할 일을 찾아야겠다. 다시 아픈...
문 대통령, 사과는 했지만…법원이 손들어준 윤석열에 "검찰도 성찰하라" 2020-12-25 17:27:33
권한처럼 행사한다”며 “국민의 눈치를 살피는 염치도 자신들의 행동이 몰고 올 혼란에 대한 일말의 책임감도 찾아볼 수 없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일부 여권 인사는 ‘촛불 시위’, ‘사법 개혁’ 등도 언급하고 나섰다. 김성환 민주당 의원은 이날 SNS 글에서 “4년 전에는 광화문에 모여 국정농단에 맞서 촛불을 들...
檢·法 비판한 임종석…"대통령 외롭지 않도록 할일 찾겠다" 2020-12-25 13:58:00
행사한다. 국민의 눈치를 살피는 염치도 자신들의 행동이 몰고 올 혼란에 대한 일말의 책임감도 찾아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손 놓고 바라보아야 하는 내 모습이 너무 비참하고 무기력하고 무책임하게 느껴진다. 민주주의가 너무 쉽게 약해지지 않도록, 대통령께서 외롭지 않도록 뭔가 할 일을 찾아야겠다”면서...
"착각하는 건 문준용씨"…비판 논평 낸 국민의당 2020-12-22 16:00:17
"염치가 실종됐다. 대통령 아들의 코로나 지원금 신청을 제한하는 법은 없겠지만 가난한 예술가들 생각해 신청 좀 안 하면 안 됐나"라고 비판했다. 논란이 계속되자 준용 씨는 22일에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영세 예술인들을 위한 지원금은 별도로 공고되고 있었다"며 "코로나로 인해 제 전시가 취소됐고 이로 인해 저와...
문준용 전시회에 文대통령 영정 세워놓고 항의한 유튜버 2020-12-22 11:19:12
"염치가 실종됐다. 대통령 아들의 코로나 지원금 신청을 제한하는 법은 없겠지만 가난한 예술가들 생각해 신청 좀 안 하면 안 됐나"라고 비판했다. 지원금 관련 논란이 일자 준용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심사를 거쳐 지원금을 받은 것이라면서 "착각하는 것 같은데 코로나 지원금 1400만원이란, 작가에게 수익으로 주는 돈이...
"문준용 받은 지원금 1400만원, 대부분 작품 설치 인건비 지출" 2020-12-21 18:00:48
"염치가 실종됐다. 대통령 아들의 코로나 지원금 신청을 제한하는 법은 없겠지만 가난한 예술가들 생각해 신청 좀 안 하면 안 됐나"라고 비판했다. 지원금 관련 논란이 일자 준용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심사를 거쳐 지원금을 받은 것이라면서 "착각하는 것 같은데 코로나 지원금 1400만원이란, 작가에게 수익으로 주는 돈이...
`文 아들` 문준용 "지원금 1,400만원 작가 수익 아냐" 2020-12-21 17:01:38
안 됐느냐. 염치가 실종됐다"며 비난했고, 같은 당 김근식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도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는 게 정상"이라고 지적했다. 문씨는` 작가의 개인 수령이 아닌 전시·작품 제작 비용에 사용하는 지원금`이라는 설명으로 이같은 비판을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또 문씨는 "이번 지원금은 처음부터 사용 규칙을...
野 "1400만원 코로나지원금 받은 대통령 아들…염치 실종" 2020-12-21 15:39:42
"염치가 실종됐다. 대통령 아들의 코로나 지원금 신청을 제한하는 법은 없겠지만 가난한 예술가들 생각해 신청 좀 안 하면 안 됐나?"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소속 김근식 경남대 교수도 "현직 대통령 아들이면 다른 작가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지원금 신청을 포기하거나, 설사 정당한 절차로 지원 대상에 선발됐어도 다른...
[오형규 칼럼] 칸트와 오웰이 기겁할 나라 2020-12-09 17:53:01
내가 싫으면 남도 싫은 것이고, 사람이면 염치를 알아야 한다는 얘기다. 자유와 책임, 이성과 합리와 더불어 인간이 존엄할 수 있는 근대정신의 한 축이다. 교과서에도 실려 한국인이면 누구나 알 법하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일련의 사태를 칸트가 목격했다면 기겁할 듯싶다. ‘G10’을 넘본다는 나라의 정신세...
[사설] '이해충돌 방지' 법안 제출 하루 만에 거꾸로 간 국회의장 2020-12-01 17:44:52
차관, 재판 중인 건설사 주식에 투자했던 이미선 헌법재판관의 사례가 그렇다. 미국에선 “아내가 부통령이 돼 이해충돌의 소지가 있다”며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의 남편이 멀쩡히 잘 다니던 로펌을 떠날 정도다. 그런데 한국에선 입법부 수장이 되레 이해충돌을 방조하고 있다. 염치라는 게 있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