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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 파키스탄 방문…다이애나비 추억 2019-10-17 10:40:49
임란 칸 총리는 왕세손 부부를 관저에서 맞아 환영식을 열고 다이애나비에 대한 파키스탄 국민의 사랑과 애정을 전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다이애나비는 1990년대에 파키스탄을 여러 차례 방문해 암병원을 위한 자선활동 등에 참여했으며 파키스탄에서 매우 인기가 높았다. 윌리엄 왕세손은 "영국과 파키스탄은 독특한...
英왕자비, "다이애나 비극 재연 안돼" 개인편지 보도 매체 고소 2019-10-02 10:26:12
메건과 손윗동서 케이트 왕세손빈 사이 불화설 등을 물고 늘어져 왕실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해리 왕자는 이날 부부의 공식 웹사이트에 발표한 성명에서 어머니 고(故) 다이애나비의 비극이 재현되는 것을 막고자 법적 행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해리 왕자는 "나는 어머니를 잃었고, 이제 내 아내가 동일한 강력한 힘에...
'못난이 신발' 크록스, 광주 사람들 유독 많이 신는다! 왜? [오지라퍼#2] 2019-09-27 17:09:13
사흘 만에 천 켤레 완판, 심지어 영국 윌리엄 왕세손의 아들이 신고 놀던 사진 덕에 재조명받으며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4억 켤레 넘게 팔렸다고 하죠. 하지만 이런 성공 신화도 벌써 10년 전 시작해 유행도 꽤 지난 이야기입니다. 그 사이 공동 창업자가 구설수에 휘말리기도 하고, 재작년엔 구멍뚫린 고무신발 디자인의...
英 베아트리스 공주, 이탈리아 부동산 사업가와 약혼 2019-09-26 21:26:32
딸이다. 윌리엄 왕세손, 해리 왕자와는 사촌 관계다. 베아트리스 공주의 영국 왕위계승 서열은 아홉번째다. 커플은 성명을 통해 "우리 둘 다 인생의 모험을 함께 하게 돼 흥분돼 있다"면서 "우리는 많은 관심과 가치를 공유하고 있어 앞으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앤드루 왕자와 전(前)부인 사라 퍼거슨 요크...
여왕 휴가지 안 찾는 해리 부부…'어린아이·마클 때문?' 입방아 2019-09-06 16:42:26
보도에 따르면 해리 왕자 부부는 형인 윌리엄 왕세손의 가족이 방문하고 나면 밸모럴성을 찾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여전히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윌리엄 왕세손은 지난달 하순 부인인 케이트 미들턴, 자녀 3명과 함께 이곳을 다녀왔다. 지난해 5월 결혼한 마클의 경우 여름 휴가차 아직 밸모럴성을 방문한 적이 없다. 더...
英 왕실 샬럿 공주 설레는 첫 등교…오빠 다니는 사립학교 입학 2019-09-06 10:07:52
미들턴 왕세손빈은 셋째인 루이스 왕자를 임신하고 있었는데, 심한 입덧 탓에 첫 등굣길에 함께 할 수 없었다. 샬럿 공주는 이날 이 학교의 교복인 파란색 점퍼 스커트와 흰색 블라우스, 하얀 양말과 검은 신발을 신고 등교했다. 샬럿 공주는 즐거워하면서도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샬럿 공주 일행이...
영국 윌리엄 왕세손, 휴가때 10만원 저가 항공편 이용 2019-08-23 11:15:11
보도했다.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 3명의 자녀 등 케임브리지공작 일가는 스코틀랜드 고원지대에 위치한 왕실 휴양지 발모랄성에서 연례 휴가를 보내기 위해 22일 노리치 공항에서 저가 항공사인 플라이비(Flybe) 항공편을 이용해 떠났다고 일간 더타임스가 보도했다. 6세인 조지 왕자는 륙색을 메고...
英 해리 왕자, 아들 세례식 사진만 공개…관례 무시 비판도 2019-07-07 07:23:44
형 윌리엄 왕세손 부부, 윌리엄 왕세손의 이모인 세라 매코커데일, 제인 펠로우즈가 함께 등장하는 가족사진이었다. 윈저성 장미 정원에서 찍은 또 다른 흑백 사진에는 아치를 안은 해리 왕자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왕실 업무를 담당하는 버킹엄궁은 아치의 대부모(godparents) 두 명의 신원은 공개하지 않았다. 해리 왕자...
'세금 펑펑 쓰면서'…英 해리 왕자 자녀 세례 비공개 논란 2019-07-04 17:31:23
왕세손은 첫째와 셋째 자녀인 조지와 루이 왕자의 세례식 때 방송과 사진 카메라 1대씩을 허용했고, 대부모 역시 사전에 공개했다. 둘째 샬럿 공주 세례식 때는 대중에게 보다 더 많은 정보를 제공했다. 해리 왕자 부부는 그동안 결혼식은 물론, 이후 아치의 출산 과정에서도 사생활이라는 이유로 언론과 거리를 둬왔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9-06-27 15:00:07
아빠 英윌리엄 왕세손 "아이들 동성애자라도 괜찮지만…" 190627-0282 외신-006210:05 마다가스카르 독립기념일 행사서 16명 압사…약 80명 부상 190627-0285 외신-006310:06 트럼프 차남에 침뱉은 美시카고 식당 종업원 체포 190627-0291 외신-006410:09 유엔, 보우소나루 정부 아마존 열대우림 개발 정책 강력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