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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에게’ 김희애, “멜로보다 무공해 다큐멘터리 같은 영화” 2019-11-05 13:10:38
사진 백수연 기자] 김희애가 나카무라 유코와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윤희에게’를 무공해 다큐멘터리로 소개했다. 5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윤희에게(감독 임대형)’의 언론시사회가 개최돼 임대형 감독, 배우 김희애, 김소혜, 성유빈이 참석했다. ‘윤희에게’는 우연히 한 통의...
배우 유민, 임신 소식 알려…"첫 아이 가졌다" 2019-11-02 11:49:28
활동 중인 배우 유민(본명 후에키 유코)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유민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첫 아이를 가지게 됐다"며 소식을 전했다. 유민은 "컨디션을 고려하고 있다. 따뜻하게 지켜봐달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현재 유민은 일본에서 드라마를 촬영 중이다. 지난해...
"시험 25분 경과전 화장실 가면 결석처리" 日고교 교칙 논란 2019-10-25 07:00:04
언론이 취재에 나서자 고나미 유코(??裕子) 교장은 "부정행위를 방지하고 시험에 집중하게 하기 위한 목적의 교칙이지만 앞으로 학생의 인권도 배려하겠다"고 말했다. 이 학교는 다음 정기시험때부터 이 교칙을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시가현에서는 오우미하치만(近江八幡)시에 있는 현립 하치만공업고등학교가...
아베 "침몰 北어선 위법 미확인"…日정치권 강경대응론에 반론 2019-10-16 15:55:02
모리 유코(森裕子) 의원이 비판하자 이같이 반응했다. 당시 일본 측은 구조한 북한 선원을 다른 북한 어선에 인계했다. 아베 총리는 "공해상이었으며 우리나라의 선박이 아닌 어선에 강제력을 행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모리 의원이 중국과 일본의 영유권 분쟁 지역인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 인근...
출산 미루는 日 커리어우먼 '난자보관' 확산 2019-09-24 07:00:02
50만~80만 엔(약 553만 ~886만 원)이 든다. 미야케 유코(가명. 41)는 지난 4월 35세로 동결난자로 장남을 낳았다. "임신까지 시간 여유가 있어 업무와 연애에 열중할 수 있었다"며 만족스러워 했다. 불임치료를 하는 오사카(大阪)의 의료법인 '오크회'에는 올해 5월말 기준 연 735명의 여성이 직장 또는 파트너...
日 차세대 총리 후보 30대 고이즈미, 환경상 유력 2019-09-10 23:30:28
최연소 각료로 기록될 전망이다. 고이즈미는 오부치 유코(小淵優子, 당시 만 34세), 노다 세이코(野田聖子, 당시 만 37세) 등 두 여성 정치인에 이어 남녀 통산 전후 세 번째로 젊은 각료가 된다고 닛폰 TV는 전했다. 정치인으로서 발언력과 실행력에 대한 좋은 평가와 부친의 후광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고이즈미의 인...
30대 고이즈미 日환경상 깜짝 등용…전후 최연소 남성 각료 2019-09-10 23:01:30
최연소 각료로 기록될 전망이다. 고이즈미는 오부치 유코(小淵優子, 당시 만 34세), 노다 세이코(野田聖子, 당시 만 37세) 등 두 여성 정치인에 이어 남녀 통산 전후 세 번째로 젊은 각료가 된다고 닛폰 TV는 전했다. 정치인으로서 발언력과 실행력에 대한 좋은 평가와 부친의 후광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고이즈미의 인...
日간토대학살 조선인 추도식 열려…극우들,주변서 "날조다" 방해(종합) 2019-09-01 14:25:03
만들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호세이(法政)대 다나카 유코(田中優子) 역시 "간토대지진 때 유언비어와 선동으로 목숨을 잃은 조선인 분들에게 마음으로부터 애도를 표한다"며 "당시 일어난 일의 원인이 된 '일상의 차별'을 결코 용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1923년 9월 1일 도쿄 등 간토지방에서는 규모 7.9의...
"신의 물방울은 미완최후의 한병 찾는 중" 2019-06-30 18:50:42
작가 남매가 한국을 찾았다. 누나인 기바야시 유코(61·사진 오른쪽)와 동생인 기바야시 신(57·왼쪽)을 지난 2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만났다. 이들은 “평소처럼 와인을 마시다 우리가 정말 좋아하는 것을 만화로 만들고 싶다는 우연하고 강렬한 느낌이 계기가 돼 신의 물방울을 썼다”고...
파라다이스시티, '신의 물방울' 작가 초청 와인 토크 콘서트 2019-06-17 10:49:53
물방울' 공동 저자 아기 타다시 남매(본명 기바야시 유코·기바야시 신)를 초청해 와인 토크 콘서트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의 물방울'에 소개된 와인 5종을 마시며 대담을 나누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전 세계 1천만부 이상 팔린 '신의 물방울'에 대한 이야기와 아기 타다시 남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