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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국에?"… 옥천군 육영수여사 숭모제 논란 2016-11-27 16:43:36
박근혜 대통령의 외가인 충북 옥천에서 모친 고 육영수 여사 탄생 91주년을 기리는 숭모제가 오는 29일 열리는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이 행사를 주최하는 옥천군과 옥천문화원은 최근 관련 단체 회의를 소집, 논의 끝에 29일 오전 11시 예정대로 숭모제를 열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다만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
`그것이알고싶다` 최태민 집중 조명, `악의 연대기` 그 일가는 무엇을 꿈꿨나 2016-11-25 15:32:18
끈끈한 의리인가 치밀한 거래인가? 1974년 육영수 여사의 서거 이후 실의에 빠진 대통령의 장녀에게 한 남자가 세 차례 위로 편지를 보내고 이를 계기로 박근혜 당시 큰 영애를 만났다고 전해진다. 그가 바로 최근 국정 농단사태의 핵심인물인 최순실의 아버지 최태민이다. 일본 순사에서 불교 승려로, 다시 중학교 교장에...
JP "박 대통령, 5천만이 달려들어도 하야 안할 것" 2016-11-14 19:16:10
해도 절대 내려갈 사람이 아니다”며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나쁜 점만 물려받았다”고 했다.어떤 단점을 이어받았느냐는 질문에 김 전 총리는 “박정희 대통령은 알려진 것과 달리 약했다”며 “약하니 의심을 잘한다”고 답했다. 육 여사처럼 온순한 성격이 아니냐는 물음...
김종필 인터뷰는 거짓? JP “시사저널 보도 왜곡…법적대응” 반발 2016-11-14 17:44:29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나쁜 점만 물려받았다"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그러면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 "그렇게 약한 사람이 없다. 약하니 의심을 잘했다"고 회고했고, 육영수 여사에 대해서는 이미지가 꾸며진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박 대통령이 "육 여사의 이중적인" 면을 물려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민...
김종필(JP), 박근혜·반기문·안철수·문재인 인물평 들어보니… 2016-11-14 16:20:26
사람은 하나도 없다"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나쁜 점만 물려받았다"고 주장했다. 김종필 전 총리는 또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 "그렇게 약한 사람이 없다. 약하니 의심을 잘했다"고 회고했고, 육영수 여사에 대해서는 이미지가 꾸며진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박 대통령이 '...
김종필 전 총리 인터뷰 “박근혜 대통령 고집 꺾을 사람 하나도 없다” 2016-11-14 16:06:38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나쁜 점만 물려받았다"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그러면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 "그렇게 약한 사람이 없다. 약하니 의심을 잘했다"고 회고했고, 육영수 여사에 대해서는 이미지가 꾸며진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박 대통령이 "육 여사의 이중적인" 면을 물려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민...
김종필 전 총리 인터뷰, 朴 대통령 쓴소리...무슨 내용이길래 2016-11-14 15:59:30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나쁜 점만 물려받았다”며 “5000만 국민이 달려들어 하야하라고 해도 절대로 내려오지 않을 사람”이라고 비판했다. 김종필 전 국무총리는 시사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누가 뭐라고 해도 소용없다. 5000만 국민이 달려들어서 내려오라고, 네가 무슨 대통령이냐고 해도 거기 앉아 있을 것이다. 그런...
`5공 실세` 허화평 전 의원 "박 대통령, 최태민의 정신적 포로" 증언 2016-11-03 13:42:41
“사기로 돈, 이득을 취득했다”며 “여자관계가 아주 복잡했다”고 증언했다. 최태민이 1975년 ‘현몽’을 내세워 박근혜 대통령에게 접근했다는 것에 대해서도 “사실이라고 본다”며 “편지 세 번을 썼고, 그건 사실로 확인된 것 같다. 세 번 써서 내가 꿈에 육영수 여사를 만나서 이런저런 말씀을 들었다”고 말했다....
외신 "최순실은 `한국의 스벵갈리`.. 亞 안보 영향 우려" 2016-11-03 12:07:07
사태가 대통령직을 위협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최 씨 일가 이력부터 사태에 분노해 대검찰청에 포크레인을 몰고 돌진한 남성까지 소개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미스터리한 편지가 한국의 지도자를 홀리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육영수 여사 서거 후 1975년 최태민 씨가 박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를 소개하면서 최 씨...
`공주전` `박공주 헌정시` `악마는 프라다를 신는다`까지…최순실 풍자 봇물 2016-11-02 10:14:08
목사 또는 무당으로 일컬어지는 최태민씨의 육영수 여사 성대모사에 속아 최씨 일가를 의지하게 됐다는 속설을 풍자하는 내용이다. "謹惠家潔國 該奈侍於他 儺懶骨以斬 ?刀喇干多 利精刀一俊 預相謨擇?" 최근 페이스북 `고려대학교 대나무숲` 계정에 올라온 `박공주헌정시`(朴公主獻呈詩)라는 제목의 이글은 해석하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