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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원` 정유미, 김창숙 물벼락에 참담 `죽어 드려요?` 2014-09-12 21:30:46
넋이 나가고, 기준은 윤주에게 무릎을 꿇고 얼굴을 닦아 준다. 그러나 윤주는 하염 없이 눈물을 흘리고, 기준은 윤주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옷을 말려 주겠다고 한다. 한편, 윤주는 기준의 집으로 향해 침대에서 하염 없이 눈물을 흘렸다. 윤주는 "어머님은 내가 기준씨 놓지 않고 있는것 처럼 보이나봐. 어떻게 해야...
`엄마의 정원` 김창숙, 자신 만행 숨긴 채 정유미 탓 `분통` 2014-09-11 22:20:08
데려오려고 했는데 날 개똥 취급을 했어요. 윤주를 싸고돌면서 나를 나가라고 했다고!”라며 억지를 부린다. 동수는 이에 한숨을 쉬고 힘들어하지만, 경숙은 자신이 한 짓은 쏙 빼 놓은 채 “윤주를 다시는 만나지 말라고 한 말 밖에 없다”며 윤주(정유미 분)에게 모든 탓을 돌렸다. 동수는 경숙이 알아듣게 설명하려...
`엄마의 정원` 최태준, 김창숙 억지에 질려 `죽을 때까지 안 볼 것` 2014-09-11 21:50:01
저 엄마 때문이라도 윤주랑 절대 재결합 안 해요.”라고 소리를 쳤다. 경숙은 기준의 말에 뒷목을 잡고 쓰러지는 듯한 행동을 하고, “윤주 다시 찾아가면 죽어도 다시 안 봐요”라며 경숙에게 화를 냈다. 기준의 행동에도 경숙은 자신이 잘났다는 듯 행동했지만, 기준은 경숙이 자신의 집에서 나가지 않자 오히려 집을...
`엄마의 정원` 고두심, 엄현경 고민에 출생 고백 `친딸 아니야` 2014-09-11 21:30:45
마음을 노라(장정희 분)에게 전하고, 노라는 순정에게 "너 결혼 할 때 생각난다"고 말했다. 노라는 "네가 젖먹이 딸린 홀아비에게 시집간다고 했을 땐 마음이 찢어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순정은 노라의 말을 가만히 듣고 있다 윤주(서윤주 분)를 보내고 난 뒤 수진을 보고 남편과 결혼했다고 밝히며, 수진 덕에...
`엄마의 정원` 유영, 김창숙 강요에 단호한 거절 ‘아이 갖지 않을 것’ 2014-09-11 09:30:06
이에 어이없어하고, 다음 말을 하려 하지만, 혜린은 윤주(정유미 분)와 기준(최태준 분)이 만나는 것을 목격했다며 말을 돌린다. 경숙은 혜린의 말에 둘이 만났냐며 날뛰고, 혜린은 회사로 돌아갔다. 이에 경숙은 딸 보영(추소영 분)에게 무슨 일인지 알아보라며 화를 냈다. 한편, 혜린은 성준(고세원 분)을 만나 결혼 날...
‘엄마의 정원’ 정유미, 최태준 거절 ‘재결합 꿈꾸지 마’ 2014-09-10 22:20:08
날뛰고, 딸 보영(추소영 분)에게 무슨 일인지 확인해 달라고 한다. 보영은 기준을 찾아가 무슨 일이냐고 묻고, 경숙이 두 사람이 다시 만날까봐 전전긍긍이라고 전한다. 기준은 자신에게 미행을 붙였냐고 화를 내고, 그제야 윤주에게 경숙이 찾아가 괴롭혔다는 것을 알게 된다. 기준은 경숙의 행동에 기겁을 하고, 절대...
`엄마의 정원` 정유미, 나영희-김창숙에 시달려 ‘돈 거절에 닦달` 2014-09-10 21:50:01
말에 윤주는 "헤어져 고맙다고 준 돈이야. 헤어진 값인데 어떻게 받아"라며 이유를 밝혔다. 지선은 무슨 돈이면 어떠냐고 형편을 생각하라고 하지만, 순정(고두심 분)은 “윤주가 어떤 마음으로 헤어졌는데 돈을 받아, 엄마가 어떻게 그렇게 말을 해?”라며 다그쳤다. 그러나 지선은 당당히 받아도 된다고 말하며 방으로...
`엄마의 정원` 김창숙, 정유미-최태준 이혼에도 집착 `각서 써` 2014-09-10 21:26:55
경숙은 요즘도 만나냐고 하지만, 윤주는 아니라며, 기준 선배가 아이를 낳아서 간거라며 설명한다. 지선은 따지러 올 것이라면 제대로 알고 오라고 경숙에게 화를 내지만, 경숙은 집요하게 윤주를 괴롭혔다. 순정은 이에 어지간하다며 `얘가 무슨 죄를 지었냐`며 화를 내고, 경숙은 길에서 만나도 모른 척 하라며 `각서를...
`엄마의 정원` 나영희, 정유미 무시한 채 사위에게 당당히 `위자료 요구` 2014-09-10 09:29:52
어디 있냐”며 따졌다. 기준은 윤주에게 위자료를 주었다며 어리둥절해 하고, 지선은 “그럼 자네는 모르는 일이야?”라며 분을 삭이지 못했다. 기준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알아보겠다고 하고, 지선은 받지 않겠다고 해도 꼭 주라고 말하며 “제 주제에 뭐가 그렇게 잘났는지 모르겠다”며 기준의 앞에서 윤주를 욕했다.
‘엄마의 정원’ 정유미-최태준, 어색한 재회 ‘최태준 착찹’ 2014-09-09 22:30:06
이에 울며 미안하다고, 윤주가 불임인 것을 배려하지 못했다고 슬퍼한다. 자경의 울음에 윤주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지만, 기준은 윤주를 바라보며 안쓰러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기준은 병원에서 나오며 윤주에게 차 한 잔 하자고 하지만, 윤주는 약속이 있다며 이를 거절하고, 조금이라도 윤주와 함께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