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녹은 빙하 틈 사이로 사람이…" 66년 전 숨진 남극 대원이었다 2025-08-12 18:11:36
장비 잔해와 손전등, 손목시계 등 200여개의 개인 물품도 함께 발견됐다. DNA 검사를 위한 벨의 유해 수송에는 영국 공군까지 동원됐고, 영국 런던으로 유해를 옮겨와 벨의 형제자매 DNA와 대조해보니 벨의 시신으로 확인됐다. 호주에 사는 벨의 남동생 데이비드는 "충격적이고 놀라운 일"이라면서 "형은 장남이었고 뭐든지...
미 피츠버그 인근 US스틸 코크스 공장서 폭발…최소 1명 사망 2025-08-12 05:16:24
건물 잔해 속에서 실종자 2명의 행방을 찾고 있다. AP 통신은 부상으로 병원에 옮겨진 이들이 최소 9명이라고 전했다. 사고가 난 클레어튼 코크스 공장은 인근 US스틸의 펜실베이니아주 공장과 인디애나주 공장에 공급하는 코크스를 제조하는 시설이다. 이 제조시설은 US스틸의 몬 밸리 공장의 일부로, US스틸을 인수하는...
우크라 "러 정유시설 드론 공격"…미러회담앞 공방 계속(종합) 2025-08-10 22:49:49
일시적 운항 지연이 발생했으며, 드론 잔해가 주택가에 떨어져 최소 1명이 숨졌다고 주장했다.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영상에는 산업단지로 보이는 곳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에 등장한 장소가 사라토프시의 위성 이미지와 일치한다는 점은 확인했으나 촬영 시점은 확인할 수 없었다고 로이터통신...
인도네시아 "가자지구 부상자 2천명 데려와 치료할 것" 2025-08-08 11:44:18
폭탄·잔해·기타 원인으로 다친 사람들에게 의료 지원을 제공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수마트라섬과 싱가포르 사이에 있는 리아우 제도의 무인도인 갈랑섬에 있는 의료시설을 개조해 가자지구 부상자들을 치료하고 가족들을 임시 보호한 뒤 치료가 끝나면 돌려보낼 계획이다. 갈랑섬은 1996년까지 베트남...
가자지구 아파트 77%는 파괴…주민 거주 가능지역은 13%뿐 2025-08-07 15:25:37
크기를 기반으로 잔해 규모를 모델링하는 기법을 바탕으로 가자지구에 총 5천350만톤의 잔해가 쌓여있는 것으로 추산했다. 15개월 만에 133% 늘었다. 건물이 무너지면서 주민들은 점점 좁은 땅으로 밀려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전쟁 전 가자지구 주민은 200만명으로, 인구 밀도는 스페인 마드리드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가나서 헬기 추락 사고로 국방·환경장관 사망 2025-08-07 00:27:48
줄리어스 데브라 대통령 비서실장이 밝혔다. 데브라 비서실장은 "국가적 비극으로 대통령과 정부는 사고 희생자와 유족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군 당국은 시신과 헬기 잔해 수습에 나서는 한편 악천후를 비롯한 기상 상황과 기술적 요인 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yunmin623@yna.co.kr...
中 위성 발사 로켓 잔해 바다에 추락…필리핀 정부 항의 2025-08-06 19:46:00
잔해에 유독성 연료 잔류물이 있을 수 있으므로 잔해를 발견한 시민은 이를 만지지 말고 당국에 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4일 밤 중국 남부 하이난성의 상업용 우주선 발사장에서 발사된 창정 12호 로켓이 인터넷용 위성들을 예정된 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시켰다고 전했다. jhpark@yna.co.kr (끝)...
"2년전 타이태닉호 관광 잠수정 참사는 막을 수 있었던 인재" 2025-08-05 23:55:09
= 2년 전 대서양 심해에서 타이태닉호 잔해 탐사 관광에 나서던 중 잠수정 파괴로 탑승자 5명 전원이 사망한 비극적 사고는 사전에 막을 수 있었던 인재였다는 미 당국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 해안경비대는 2023년 6월 심해 탐사 도중 파괴된 잠수정 '타이탄'의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日연구기관 "후쿠시마 원전 핵연료잔해, 예상보다 잘 부서져" 2025-08-01 11:42:42
차례 핵연료 잔해 시험 반출에 성공했으며, 총량은 0.9g에 불과했다. 한편, 도쿄전력홀딩스는 올해 2분기에 8천576억엔(약 8조원) 적자를 기록했다고 전날 밝혔다. 2분기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 적자였다. 이 회사는 핵연료 잔해 반출에 드는 비용의 일부로 9천30억엔(약 8조4천억원)을 반영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고...
트럼프 '열흘 통첩'에도…러, 키이우 대규모 공습 2025-07-31 17:34:58
여전히 최대 10명이 파괴된 건물 잔해에 깔려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러시아의 공격으로 폐허가 된 채 여전히 불에 타고 있는 주택 사진을 올리면서 사람들이 아직 잔해에 깔려 있다고 했다.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피격된 아파트의 사진을 올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