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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트럼프 2기 100일…행정명령 137개·평균지지율 45% 2025-04-26 00:43:00
WSJ은 전했다. 이민, 젠더, 다양성, 기후변화 등 다양한 이슈와 관련해 트럼프 행정부가 권한을 남용해 위법한 법 집행을 하고 있다는 게 소송의 주된 이유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주가지수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기준으로 지난 24일까지 8.5% 하락했다. 강도 높은 관세정책으로 경기침체 우려가 커진...
아이돌 커밍아웃에…"힘들었던 거 알아 눈물 났다" 멤버 응원 2025-04-24 18:36:19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렌스젠더, 퀴어의 첫 글자를 따 만들어진 약어로, 성소수자를 통칭하는 단어로 사용된다. 자신의 성 정체성을 팬들이 있는 자리에서 직접 밝힌 것이다. 이에 팬들은 뜨거운 환호로 화답했고, 이후 배인은 성 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을 흔들어 보이기도 했다. K팝 보이그룹이 자신의 성...
여성 고용 늘어도 '돌봄 노동'에 쏠려…"성별 임금 격차는 그대로" 2025-04-24 17:32:56
서비스 부문의 젠더화된 고용 형태, 임금체계, 직급별 성별 비중 등에 대한 종합적인 개선책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권혜원 동덕여대 경영학과 교수도 "돌봄 부문과 같이 여성이 집중된 직종은 노동시장의 이중구조와 분절의 폐해를 심각하게 겪고 있다"며 "돌봄 노동은 여성이 하는 일이라며 저평가되고 있고, 여성 집중...
"자랑스럽다"…아이돌 '파격 커밍아웃'에 쏟아진 응원 [이슈+] 2025-04-24 11:25:59
LGBTQ는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렌스젠더, 퀴어의 첫 글자를 따 만들어진 약어로, 성소수자를 통칭하는 단어로 사용된다. 자신의 성 정체성을 공개적인 장소에서 밝힌 것으로 K팝 아이돌로서 전례 없는 행보였다. 온라인을 통해 퍼진 현장 영상을 보면 팬들은 배인의 고백에 뜨거운 환호로 답했고, 배인은 성 소수...
홍준표 "한덕수 출마하면 '반명 빅텐트' 단일화 길 열어둘 것" 2025-04-23 21:37:17
열겠다"면서 "국민통합과 국정안정을 위해서는 정치 복원이 가장 우선이다. 경선 후보 모두가 함께하는 '원팀'을 주도하고 '빅텐트'를 결성해 반드시 이기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좌우 진영 △지역 △남북 △세대 △노사 △젠더 △교육 등 7가지 갈등을 해소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K팝 보이그룹 멤버, 美 공연 도중 '깜짝 커밍아웃' 2025-04-23 20:41:02
LGBTQ는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렌스젠더, 퀴어의 첫 글자를 따 만들어진 약어로, 성소수자를 통칭하는 단어로 사용된다. 배인의 커밍아웃에 현장에 있던 팬들은 환호로 화답했고, 이후 배인은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을 흔들어 보이기도 했다. 다만 소속사 측은 이와 관련해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英총리 "'여성=생물학적 여성' 대법원 판결 환영"…입장 번복 2025-04-23 01:06:25
'트랜스젠더(성전환) 여성은 여성'이라는 입장이었던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여성을 생물학적 여성으로 한정한 최근 영국 대법원 판결을 환영하며 입장을 번복했다. 스타머 총리는 22일(현지시간) ITV와 인터뷰에서 "트랜스 여성은 여성인가"라는 질문에 즉답을 피하면서 "대법원이 그에 답했다. 실질적 명확성을...
[게시판] 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 30일 'AI 편견을 넘다' 북콘서트 2025-04-21 14:25:55
[게시판] 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 30일 'AI 편견을 넘다' 북콘서트 ▲ 한국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는 30일 서울 종로구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AI, 편견을 넘다' 출간 기념 북콘서트를 연다. 이 책은 국내 산학연 전문가 10인이 참여해 인공지능(AI) 생태계에 내재한 편향과 차별 문제를 분석하고 대안을...
"판도라 상자 열렸다"…英 대법 "생물학적 여성만 여성" 2025-04-20 15:08:00
시위대는 '트랜스젠더 해방', '트랜스젠더 여성도 여성이다', '우리의 권리를 빼앗지 말라' 등의 문구가 적힌 푯말과 깃발을 흔들며 대법원 결정이 부당하다고 성토했다. 영국 전역의 24개 성소수자·인권단체가 연합해 개최된 이번 시위에는 수천 명의 인파가 몰렸다. 앞서 영국 대법원은 지난...
"생물학적 여성만 여성" 대법 판결에…영국인들 뿔났다 2025-04-20 13:25:48
시위대는 '트랜스젠더 해방', '트랜스젠더 여성도 여성이다', '우리의 권리를 빼앗지 말라' 등의 문구가 적힌 푯말과 깃발을 흔들며 대법원 결정이 부당하다고 규탄했다. 수천명의 인파가 몰린 이번 시위는 영국 전역의 24개 성소수자·인권단체가 연합해 개최했다. 앞서 영국 대법원은 지난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