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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블럼 11승·오재일 5타점…두산, NC전 싹쓸이하고 '4연승' 2019-06-20 21:28:12
1위 조쉬 린드블럼의 호투와 5타점을 폭발한 오재일을 앞세워 NC 다이노스를 격파하고 4연승을 질주했다. 2위 두산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 경기에서 NC를 14-2로 완파했다. NC는 올 시즌 팀 최다인 6연패에 빠졌다. 5위는 유지했으나 5할 승률이 무너졌다. 36승 37패로 승률...
'잠실의 제왕' 린드블럼, 특정 구장 최다 연승 신기록 눈앞 2019-06-20 20:53:57
조쉬 린드블럼(32)이 잠실구장 최강자로 군림할 채비를 마쳤다. 린드블럼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6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고 12-2로 크게 앞선 7회 초 베테랑 불펜 배영수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경기가 두산의 승리로 끝나면 린드블럼은 2019시즌 11승(1패)에...
SK 산체스·두산 린드블럼 나란히 시즌 10승 고지(종합) 2019-06-14 22:34:37
앙헬 산체스(SK 와이번스)와 조쉬 린드블럼(두산 베어스)이 나란히 10승 고지를 밟았다. 산체스는 1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경기에서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5이닝 동안 2점만 줬다. 5회 이후 타선이 전세를 뒤집어 7-3으로 이긴 덕분에 산체스는 10승(2패)째를 따냈다. 지난해...
린드블럼 10승째…두산, 타선 결정력서 LG 압도 2019-06-14 21:45:40
두산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은 6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솎아내며 1실점(비자책점)으로 LG 타선을 막고 시즌 10승(1패) 고지를 밟았다. 더불어 린드블럼은 LG에 4연승을 달렸고, 잠실구장에서만 14연승 행진을 벌였다. 올해 14번 중 13차례나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달성한 꾸준함의 보증수표 LG...
롯데에 바이아웃 20만달러 소송 제기한 린드블럼 1심 패소 2019-06-13 10:40:20
민사6부(김윤영 부장판사)는 13일 두산 베어스 투수인 조쉬 린드블럼(32)이 전 소속팀 롯데 구단에 20만달러를 지급하라며 제기한 약정금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2015년 롯데에 입단한 린드블럼은 그해 210이닝을 소화했다. 많은 이닝을 책임지는 '이닝이터'로서 린드블럼 가치를 높게 평가한...
KBO리그 외국인 선수 '구관이 명관'…공수 타이틀 상위권 점령 2019-06-10 10:36:57
앙헬 산체스(SK 와이번스·2년 차)와 조쉬 린드블럼(두산 베어스·5년 차)이다. 평균자책점 1위와 2위는 나란히 2년 차인 타일러 윌슨(LG 트윈스·1.62)과 산체스(1.76)다. 3년 차인 제이미 로맥(SK)은 홈런 14개를 쳐 동료 최정과 더불어 홈런 공동 1위를 달린다. 2년 차 오른손 타자 재리 샌즈(키움 히어로즈)는 타점...
박병호 공백 지운 서건창 '내가 키움 해결사' 2019-06-08 20:48:37
조쉬 린드블럼을 공략하지 못하고 좌익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7회초 1사에서 우전 안타가 나오기는 했지만, 코스가 좋았을 뿐 정타는 아니었다. 아무리 화려한 커리어를 쌓은 선수도 타격감이 떨어지면 생각이 많아지고, 타석에서 주저하기 마련이지만 서건창은 9회초 결정적인 기회에서 초구부터 냅다 배트를 돌렸다. 사실...
NC, 이틀 연속 9회말 끝내기 승리…KIA, 6월 1승 6패 부진 2019-06-08 20:45:23
9승(2패)째를 올리며 조쉬 린드블럼(두산 베어스)과 다승 공동 선두로 나섰다. 타석에서는 제이미 로맥이 5타수 3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로맥은 0-0이던 2회 말 선두타자로 등장해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우완 윤성환의 시속 122㎞ 슬라이더를 공략, 좌중간 담을 넘어가는 비거리 125m짜리 솔로 아치를 그렸다. 이날의...
'서건창 결승타' 키움, 린드블럼 나선 두산 제압 2019-06-08 20:02:56
조쉬 린드블럼 역시 7이닝 8피안타 4실점 하며 시즌 10승 달성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출발은 키움이 좋았다. 키움은 2회초 2사 1, 3루에서 박동원의 빗맞은 타구가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적시타가 되며 선취점을 뽑았다. 이어 김혜성의 우익 선상 2루타로 또 1점을 더했다. 3회초에는 이정후가 린드블럼의 초구 포크볼을...
산체스 무실점·로맥 결승포…SK, 삼성전 7연승 2019-06-08 19:37:46
9승(2패)째를 올리며 조쉬 린드블럼(두산 베어스)과 다승 공동 선두로 나섰다. 타석에서는 제이미 로맥이 5타수 3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로맥은 0-0이던 2회 말 선두타자로 등장해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우완 윤성환의 시속 122㎞ 슬라이더를 공략, 좌중간 담을 넘어가는 비거리 125m짜리 솔로아치를 그렸다. 이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