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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아쉬움 삼킨 신의현 "사격할 때 힘이 들어갔어요" 2018-03-16 12:10:36
간판 신의현(37·창성건설)이 또다시 사격에 발목을 잡혔다. 신의현은 16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장애인 바이애슬론 남자 15㎞ 좌식 경기에서 49분 20초 70을 기록해 5위 자리에 올랐다. 그는 총 20발의 사격 중에 3발을 놓쳐 3분의 시간이 추가됐다. 5위권 선수 중...
-패럴림픽- 신의현, 바이애슬론 15㎞ 5위…아쉬운 사격 실수 2018-03-16 11:23:28
김경윤 기자 = 장애인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신의현(37·창성건설)이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장애인 바이애슬론 남자 15㎞ 좌식 경기에서 5위를 기록했다. 신의현은 16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장애인 바이애슬론 남자 15㎞ 좌식 경기에서 49분 20초 70을 기록해 메달 획득에 성공하진 못했다....
[패럴림픽]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오픈 릴레이에도 출전 2018-03-15 22:26:25
메달인 동메달을 선사한 신의현(창성건설)이 한 경기에 더 추가로 참가할 수 있게 됐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신의현과 이정민, 권상현 등 3명이 폐회식 날인 오는 18일 열리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4Ⅹ2.5 오픈 릴레이 경기에 추가로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의현은 크로스컨트리 3경기(스프린트, 중거리 7.5㎞,...
[패럴림픽] 봄비까지 내리는 평창…"남은 경기 문제없어" 2018-03-15 15:23:17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신의현(37·창성건설)은 "눈 표면이 녹아 미끄럽다"라며 "오르막길을 오르기가 매우 어렵다. 힘이 좋은 선수들에게 유리한 조건"이라고 말했다. 몇몇 선수들은 가벼운 옷차림으로 경기에 나서고 있다. 14일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스키 경기엔 몇몇 외국 선수들이 반소매,...
삼성물산, 한화건설, SK건설 등 국내 주요 건설사 신입 공채 스타트 2018-03-15 14:31:00
범양건영(20일까지), 금강종합건설(31일까지), 경남기업(채용시까지), 창성건설(채용시까지), 영동건설(채용시까지), 지평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khm@hankyung.com [자료제공-건설워커] < 저작권자(c) 캠퍼스 잡앤조이, 당사의 허락...
-패럴림픽-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스프린트서 아쉬운 6위(종합) 2018-03-14 14:23:40
= 장애인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신의현(37·창성건설)이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최단거리 경기에서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신의현은 14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1.1㎞ 스프린트 좌식 결승에서 3분 38초 70의 기록으로 6위에 올랐다....
-패럴림픽-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스프린트서 아쉬운 6위 2018-03-14 13:57:45
국가대표 신의현(37·창성건설)이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최단거리 경기에서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신의현은 14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1.1㎞ 스프린트 좌식 결승에서 6위에 올랐다. 신의현은 36명이 뛴 예선전에서 3분 11초...
[패럴림픽] "경기장 안과 밖, 함께하는 모두가 영웅이에요" 2018-03-14 13:50:41
동계스포츠 최초의 실업팀인 '창성건설 장애인노르딕스키팀'을 창설했다. 창성건설 장애인 노르딕스키팀은 5명의 선수단(감독 1, 선수 4)으로 구성되었는데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한 신의현 선수가 포함되어 있다. 배동현 단장은 장애인 선수들에게 고정 급여를 지급하며 해외 전지훈련 등...
[패럴림픽] 최악의 상황, 유쾌하게 이겨낸 신의현 "하늘이 노랗게 변하더라" 2018-03-13 12:56:16
연거푸 실수가 나와 메달 획득에 실패한 신의현(37·창성건설)은 웃음을 잃지 않았다. 그는 13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장애인바이애슬론 남자 12.5㎞ 좌식 경기에서 5위를 기록한 뒤 취재진과 만나 "반성하겠다"라며 웃었다. 신의현은 이날 2.37㎞까지 1위를 달렸지...
-패럴림픽- '아! 사격' 신의현, 바이애슬론 12.5㎞서 5위 2018-03-13 12:00:01
장애인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신의현(37·창성건설)이 사격에서 연거푸 실수를 범하며 아쉽게 메달 추가 획득에 실패했다. 신의현은 13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장애인바이애슬론 남자 12.5㎞ 좌식 경기에서 50분 01초 9의 기록으로 17명의 선수 중 5위에 올랐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