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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4-28 15:00:08
멧돼지 꼼짝마'…증평군 피해방지단 운영 180428-0203 지방-0015 10:53 충주 채석장서 포클레인 기사 바위에 깔려 숨져 180428-0205 지방-0102 11:00 [판문점 선언] "시끄럽던 확성기 방송 걱정 없이 농사짓게 됐다" 180428-0207 지방-0104 11:00 [쉿! 우리동네] 고무신서 나이키까지…신발산업 100년 180428-0206...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4-28 15:00:07
30대 가장이 가족 3명에 흉기 휘둘러 9개월 아들 숨져 180428-0192 지방-0015 10:53 충주 채석장서 포클레인 기사 바위에 깔려 숨져 180428-0194 지방-0102 11:00 [판문점 선언] "시끄럽던 확성기 방송 걱정 없이 농사짓게 됐다" 180428-0195 지방-0104 11:00 [쉿! 우리동네] 고무신서 나이키까지…신발산업 100년 180428-...
충주 채석장서 포클레인 기사 바위에 깔려 숨져 2018-04-28 10:53:28
충주 채석장서 포클레인 기사 바위에 깔려 숨져 (충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28일 오전 8시 57분께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채석장에서 포클레인 기사 A씨(49)가 굴러떨어진 바위에 깔려 숨졌다. A씨는 이날 채석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wy@yna.co.kr (끝)...
[르포] 고성산불 주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2018-04-28 10:31:02
채석장의 전기시설 관리부실에 있는 것으로 결론 내림에 따라 보상문제가 현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한 이재민은 "고성군의 지원이 어느 정도 도움은 되겠지만, 산불원인과 관련된 피해보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피해복구는 이재민 스스로 해야 할 것으로 보여 답답하기만 하다"고 말했다. momo@yna.co.kr (끝)...
40㏊ 태운 고성산불 '전선 끊어짐'이 원인 2018-04-25 10:29:01
채석장 인근 배전반에 연결된 240m 길이의 전선 케이블을 사용하면서 전기 설비시설 기준에 따른 안전조치를 미흡하게 해 전선 일부가 끊어져 화재를 발생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 등은 채석장 내 용접 작업을 위해 15년 전인 2003년 전선 케이블을 설치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누전차단기 설치는...
고성 산불 전기적 요인에 무게 실려…'전선 단락흔' 수사 분수령 2018-04-11 11:14:19
평소에도 채석장 관계자 이외에는 거의 인적이 드문 곳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경찰은 수사 초기부터 채석장 인근 비포장도로 옆에 깔린 전선의 단락흔(끊어진 흔적)에 주목했다. 지름 2∼3㎝ 전선은 전신주가 아닌 도로와 개울 사이 경사지 땅바닥에 깔린 채 250여m가량 가설됐다. 전선 피복은 군데군데 30∼60㎝ 길이로...
산림청, 토석채취 사업장 현장관리 강화 2018-03-30 10:03:01
지도점검 △채석장 복구를 위한 감리제도의 내실운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토석채취 사업장은 환경영향평가, 사전재해영향성 검토 등의 사전절차를 거치고는 있으나 채취과정에서 불법행위 단속, 지도점검 등을 통해 적법 절차에 따른 안전을 확보하고 훼손은 최소화하도록 관리될 계획이다.정종근 산림청 산지정책과장은...
"축구장 56개 태운 고성산불 인재 여부 관심"…전선 단락흔 주목 2018-03-29 15:16:13
두고 있다. 우선 최초 발화지점으로 보이는 탑동리 채석장 인근 비포장도로 옆 바닥에 깔린 전선에서 단락흔(끊어진 흔적)이 발견된 점에 주목하고 있다. 지름 2㎝ 전선은 전신주가 아닌 도로와 개울 사이 경사지 땅 위에 깔린 채 250여m가량 바닥에 늘어져 있었다. 군데군데의 전선 피복은 30∼60㎝ 길이로 녹아내린 것으...
"작은 불씨도 다 잡는다" 축구장 56개 태운 고성 산불 진화 재개 2018-03-29 07:39:34
시작된 탑동리 채석장 인근 전선에서 발견된 단락흔(끊어진 흔적)이 이번 산불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산림 당국 관계자는 "밤사이 불씨가 되살아나 연기가 피어올랐지만, 일출과 동시에 헬기 진화가 이뤄지면서 연기도 잦아들고 있다"고 말했다. j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고성 산불 '16시간 사투' 끝에 잔불 진화…밤샘 뒷불 감시(종합2보) 2018-03-28 23:16:30
방침이다. 특히 불이 시작된 탑동리 채석장 인근 전선에서 발견된 단락흔(끊어진 흔적)이 이번 산불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산림 당국 관계자는 "산세가 험한 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진화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다행히 진화헬기와 인력이 대거 투입돼 집중적인 진화작업을 펼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