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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타던 쏘나타, 우리는 안 타요"…20대 '국민 세단'은? 2024-02-21 07:00:04
차 이야기가 나오자 최모 씨(66)는 현대차 쏘나타를 언급했다. 그는 "성공하는 사람들이 타는 차로 그랜저가 잘 알려졌지만, 예전에는 쏘나타가 조금 산다고 하는 중산층이 타는 세단의 상징이었다"고 말했다. 기아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타는 송모 씨(63)도 쏘나타에 대한 추억이 깊다. 송 씨는 이전까지 대우...
"1년 만에 매출 347억"…MZ 폭발적 반응에 난리난 서비스 2024-02-20 22:00:04
해서 카톡 프로필에 올려놨어요." 20대 직장인 최모 씨는 "다들 하길래 궁금해서 해봤다"며 "인공지능(AI)이 만들어준 프사 30장 중에서 2장 정도는 실물 사진과 거의 비슷하게 나왔다. 원래 유료 앱 서비스 결제는 잘 안하는 편인데 주위에서 많이 해 직접 사용해 봤는데 결과물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또 다른 AI...
정신없이 돈 벌다 보니 60대…"아직도 일 말고 할 게 없네요" [이슈+] 2024-02-20 20:57:02
은퇴 후 중소기업의 기술 고문으로 재취업한 최모 씨(61)는 "일만 하다 보니 은퇴 계획을 세우지 못한 채 퇴직했다"며 "종일 집에만 있는 것도 고역이라 바로 일자리를 찾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장 돈이 급하지 않아도 몇 년이라도 더 일하면 노후가 윤택해질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일한다"고 전했다. 경기 성남의 한...
"덱스 보고 용기 얻었어요"…20대 직장인 정신과 찾는 이유 [이슈+] 2024-02-20 20:00:05
최모 씨(28)도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정신과를 찾아 10만원을 내고 뇌파검사를 받았다. 최씨는 "고된 직장 생활로 힘들어서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하나 고민했는데 막상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다"면서 "정신과 상담을 받은 또래의 후기를 많이 찾아보고 '나도 받아봐야겠다'고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취업준비생...
전공의 '집단사직' 첫날, 혼돈의 '빅5 병원'…속 타는 환자들 [현장+] 2024-02-20 14:13:41
60대 최모 씨도 "오늘 외래 진료는 따로 밀리거나 지연된 것 없이 진행될 거라고 전해 들었다"라면서도 "다만 올해 폐 이식 수술받아야 하는 상황이라 앞선 수술이 연기되면 순차적으로 받아야 하는 수술도 밀릴 것 같아 걱정스럽다"고 털어놨다. 전공의 부재 속 기약 없는 기다림에 가족들의 속은 타들어 갔다. 보호자...
일하다 다친 공무원 간병비 2배 인상…상한액 15만원으로 확대 2024-02-15 16:49:58
입고 치료 중인 부산소방본부 최모 소방관 등도 로봇 의수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소방청 관계자는 “현장대원들의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면서도 공상 대원들에게 부족함 없는 지원이 이뤄지도록 인사처 등 관련 부처와 지속해서 협의하겠다”라고 전했다. 세종=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용하다" 입소문에 1년 예약 꽉 찼다…사주 풀이에 빠진 2030 [이슈+] 2024-02-14 17:13:37
불안할 때마다 사주를 봐요." 20대 직장인 최모 씨는 올해 들어 총 3번의 사주를 봤다. 이직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진 뒤로 미래 계획을 세우는 데 불안감이 생겨났기 때문이다. 최씨는 "잘 본다는 곳은 기본 10만원부터 시작해서 금전적 부담이 크지만, 그래도 최대한 여러 곳 가보려고 하는 편"이라며 "인생의 방향성을...
'46억 횡령' 건보공단 팀장 구속 상태로 재판행 2024-02-13 21:12:35
위작사전자기록행사 혐의로 최모(46)씨를 13일 구속기소 했다. 최씨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재정관리팀장으로 재직하며 총 46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2022년 4∼9월 국민건강보험공단 내부 전산망을 조작하는 등 18차례에 걸쳐 총 46억원을 횡령한 뒤 해외로 도피했다. 횡령한 자금은 가상화폐로 환전해 범죄...
[모닝브리핑] 뉴욕증시, 호실적에 상승랠리…尹, 명품백에 "매정하게 끊지 못한 게 문제" 2024-02-08 06:55:59
2022년 9월 서초동 사저에서 재미교포 목사라는 최모 씨로부터 명품 가방을 받는 듯한 장면이 담겼습니다. 지난해 11월 인터넷 매체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지난해 11월 말 등장한 논란이 4월 총선을 두 달여 앞둔 현재까지 사그라들지 않자 윤 대통령이 직접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윤 대통령과의 대담은 지난 4일...
尹, 명품백 논란에 "부부싸움 전혀 안 했다…매정히 못 끊어 아쉬워" 2024-02-07 23:28:47
9월 재미교포 목사라는 최모 씨로부터 명품 가방을 받는 듯한 장면이 촬영된 영상이 지난해 11월 하순 공개된 후 윤 대통령의 첫 입장 표명이다. 윤 대통령은 논란이 된 영상이 촬영된 배경과 관련해 "저희가 서초동 아파트에 살고 있었고, 6개월가량 살다가 용산 관저에 들어갔는데 제 아내의 사무실이 지하에 있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