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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들이 만드는 패션쇼... 제3회 서경대학교 모델연기전공 졸업패션쇼 개최 2018-06-27 17:00:00
터키옥색 칼라를 모티브로 사용하는 박린준 디자이너의 페일터콰이즈(Pale Turquoise), 딸의 드레스를 직접 만들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 단순함에서 우아한 멋을 표현한 드레스 브랜드 아이올라(Aiola), 네 개의 단추에 (고객, 함께, 소통, 제품)라는 네가지 철학을 담은 턱시도 전문 브랜드 포튼가먼트(Fotton...
제3회 서경대학교 모델연기전공 졸업패션쇼 성황리 마무리 2018-06-26 18:29:58
브이브이브이(vvv), 그리디어스(greedilous), 프리즘웍스(frizmworks), 만지(man.g), 페일터콰이즈(pale turquoise), 아이올라(aiola), 포튼가먼트(fotton garment), 슈츠코리아(schutz), 타투(tattoo), 레이씨(racy)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총 7개의 스테이지를 구성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모델은 길보배, 이예원,...
'연트럴파크' 상륙한 제주맥주… "수제맥주 확고한 1위 될 것" 2018-05-31 18:03:32
두 번째 제품인 페일에일 타입의 맥주도 이 공간에서 처음 선을 보일 예정이다.문 대표는 “유기농 감귤 껍질, 제주의 물 등 우리 땅의 좋은 재료로 제대로 만든 맥주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제주맥주는 cu와 gs25 등에서 유통되고 있다. 7월부터는 세븐일레븐과 대형마트에서도 살 수...
'트럼프 조롱 디자인' 선보인 뉴질랜드 업체 '뭇매' 2018-05-30 15:12:24
트럼프'라는 인디언 페일 에일(IPA)을 내놓았다. 하지만 베헤모스가 최근 페이스북 페이지에 이 제품의 광고를 올리자 수백 명의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조롱하고 있다며 맥주 회사를 비난하는 댓글들을 쏟아냈다. 지지자들은 댓글만 다는 게 아니라 최하 점수를 주는 방식으로 품평에도 손을 대...
인생은 기승전술… "힘든 직장인에게 바치는 한 잔의 위로" 2018-05-28 17:50:38
] 나무 그늘 아래서 마시는 인디안페일에일(ipa) 맥주, 멜론 위에 듬뿍 끼얹은 허니 위스키, 겨울바람에 얼어붙은 손끝을 녹이며 마시는 따끈한 청주, 시원한 막걸리…. 온갖 술의 이름이 끝도 없이 나온다.‘2018 한경 신춘문예’ 장편소설 부문에 당선된 은모든 씨(37)의 《애주가의 결심》(은행나무)이...
국제교류재단, 네덜란드 작가 17명 참여하는 현대사진展 2018-04-27 09:47:47
네덜란드에서 유행했던 정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이라며 "현대 사진계의 주요 분야로 자리 잡은 정물사진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개관일인 3일에는 네덜란드 폼 사진미술관의 마르셀 페일 부관장을 초청해 '네덜란드 사진계 동향'을 주제로한 특별강연과 작품 설명회도 열린다....
차가울수록 맛있다? 알고 마시면 더 맛있는 맥주 2018-04-10 11:26:10
5~7도, 페일라거나 필스너는 6~9도, 바이젠은 10~12도, 페일 에일이나 ipa, 포터, 스타우트 등은 11~13도, 벨지안 두벨, 임페리얼 스타우트 14~16도가 적정 온도다. 문제는 일상에서 그 온도를 맞춰 마시기는 불가능하다는 것. 그렇다고 무조건 차갑게 마시는 것만이 방법은 아니다.장대호 칼럼니스트는 “맥주를 너무...
발효 앞둔 네덜란드 새 장기기증법 논란…국민투표 요구도 2018-04-09 18:39:19
나섰다. 네덜란드 정당 가운데 하나인 헤인페일(Geenpeil)은 지난주부터 새 장기기증법에 대한 국민투표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에 나서 1만 명의 서명을 받았다고 RTL뉴스가 전했다. 이들은 6주간 30만 명의 서명을 받아 국민투표를 공식 요구할 방침이다. 하지만 국민투표 실시를 위한 요건을 다 충족하더라도 실제로 이...
[PRNewswire] 캠비움 네트웍스(Cambium Networks), 2년 연속 5스타 등급 받아 2018-04-03 10:06:00
더채널컴퍼니의 회장(Executive Chairman)인 로버트 페일트라(Robert Faletra)는 전했다 캠비움 네트웍스의 시니어 부사장(SVP)인 론 라이언(Ron Ryan)은 "캠비움 네트웍스가 2년 연속으로 5스타를 받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 캠비움 네트웍스는 파트너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시장에서 파트너들에게 성공적인 결과를...
한경신춘문예 당선 '애주가의…' 카카오페이지 연재 2018-03-26 18:15:38
마시는 인디안 페일 에일 맥주, 멜론 위에 듬뿍 끼얹은 허니 위스키, 겨울바람에 얼어붙은 손끝을 녹이며 마시는 따끈한 청주 등 등장하는 술만 50여 가지다. 은 작가는 “인간에게는 때로는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하며 그 시간을 함께해준 사람들을 돌아보았으면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이 작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