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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단일화, '부정선거론자' 이재명·김문수·황교안 함께해라" 2025-05-25 17:54:30
유치 잘했다'고 말하라고 강제했는가"라며 "본인이 말실수는 다 하고 다니면서 나중에 부들부들 떨며 개혁신당을 비판하는 것은 무슨 초식인가"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전날 경기 수원과 성남에 이어 이날 서울 종로와 송파 유세에 나서며 수도권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이재명 "제가 당선되면 주가 오를 것…내란세력 결코 안 돼" 2025-05-24 18:24:12
대선을 열흘 앞두고 경기 남부권을 방문해 표심을 공략했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부천·안양 유세에서 "이번 대선은 내란 세력의 책임을 묻고 그들의 귀환을 막을 것인지, 아니면 귀환을 허용해 영원히 후진국으로 전락할 것인지 결정되는 역사적 이벤트"라며 "누구를 좋아하고 싫어하고는 다음 문제...
김문수 "아이 한 명 낳을 때마다 1억원씩 주겠다" [대선 현장] 2025-05-24 17:45:53
열흘가량 앞두고 지지층에 호소하면서도 중도층 표심을 끌어오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김 후보는 이날 충북 단양, 경북 영주와 안동에 이어 상주를 찾은 뒤 김천에서 유세를 이어간다. 이후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를 찾고, 칠곡에서 선거 운동을 진행한다. 오후7시30분엔 대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만날 예정이다. 이...
김문수, 오늘 대구서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 2025-05-24 12:23:16
지지층의 표심 다지기에 집중한다는 의미로 읽힌다. 신 수석대변인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한 브리핑에서 "지난주 후반을 계기로 김 후보의 지지도가 급격한 상승세"라며 "보수 단일화가 이뤄지면 전선을 충분히 역전시킬 수 있다. 우리 지지층을 결집하기 위한 '기적의 시작' 유세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10대가 장난처럼 퍼뜨리는 혐오…'계집신조' 뭐길래 [이슈+] 2025-05-23 18:34:01
남녀 유권자의 표심을 자극하는 젠더 이슈를 공약에 활용해왔다. 과거 윤석열 정권의 '여가부 폐지' 기조에 따라 여성가족부 장관 자리는 1년 넘게 공석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 대선에서는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여가부 폐지를 1호 공약으로 다시 내세우며 남성의 표심을 적극적으로 겨냥했다◆"10대는 우리...
[사설] 한국노총과 갑자기 '정년 65세' 합의했다는 민주당 2025-05-23 17:48:20
협약이 사실상 ‘노동계 표심 잡기용’ 아니냐는 의구심을 지우기 어렵게 됐다. 더구나 이번 협약은 이 후보가 신중한 추진을 시사한 지 보름도 안 돼 나온 것이어서 당시 발언의 진정성마저 의심받고 있다. 이 후보는 지난 8일 경제5단체가 주최한 ‘대선후보 초청 간담회’에서 “(정년 연장은) 누가 일방으로 정해서도...
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에도…전국 곳곳 흐리고 비 [모닝브리핑] 2025-05-23 06:37:26
강화를 촉구하며 진보층 표심을 공략할 전망입니다. 김문수·이준석 후보는 단일화 문제를 두고 설전을 벌일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 더위 꺾는 비, 전국 곳곳에 내려 금요일인 오늘 초여름 더위가 주춤하고 전국적으로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0∼17도, 낮 최고기온은...
李 '전국 U자 대장정' 金 'TK→수도권 직행'…열흘간 2000㎞ 유세戰 2025-05-22 18:06:49
상대적으로 수도권 표심에서 우위를 점했다는 평가가 많은 만큼 지지세 확대를 위해 수도권 공략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수도권 중심으로 머물렀지만 하루 5~6개 지역을 방문하는 등 밀도 있는 일정을 소화하며 이동 거리가 이 후보보다 긴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유세는 주로 쪽방촌과 골목시장 등...
구청은 절차 시작, 이재명은 묵묵부답…혼돈의 '재초환' 2025-05-22 17:51:51
정책과 거리를 뒀는데 중도층 표심을 잡기 위해 노선을 바꾼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수도권은 아파트 공급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공급 확대로 입장을 정한 것이란 분석이 나옵니다. 하지만 이재명 후보는 재초환에 대해선 아예 언급을 안하고 있는데요. 부자 감세다 이런 프레임에 대한 부담과 함께 각종...
배당소득세 개편 공약에 '7% 배당' 기아 재조명 [마켓딥다이브] 2025-05-22 14:40:51
힘 대선후보가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죠. 그중 개인투자자들의 눈길을 끈 건 배당소득 분리과세인데요. 정확히 어떻게 달라지는 걸까요? 현재 배당이나 이자 등 금융소득에는 15.4%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여기에 금융소득이 2천만 원을 넘으면 최고 49.5% 금융소득종합과세를 내게 되는데요. 두 후보 모두 그 부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