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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김도완, 부드러운 카리스마 Vs 청량 소년미 반전 화보 공개 2019-07-30 09:54:10
마휘영의 앞에 나타나 의도적으로 최준우에게 귓속말을 하는 한편, 자신이 진실을 폭로할까 봐 겁나지 않냐는 말로 마휘영의 심기를 건드리는 등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김도완은 매회 쫀쫀하게 밀고 당기는 심리전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서늘한 눈빛부터 여유롭고 능글맞은 모습까지, 다채로운...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 한 발 더 가까이, 빗속의 손 우산 엔딩 ‘설렘 유발’ 2019-07-30 08:46:09
위해 제비뽑기에 나선 아이들. 준우와 휘영은 이름을 적은 쪽지에 수빈이 알아차릴 만한 ‘시그널’을 보냈다. 수빈이 고른 것은 콩알 그림이 그려진 준우의 쪽지였다. 들뜬 설렘도 잠시, 준우를 찾아온 휘영은 “유수빈 영어 1등급이야. 너 때문에 망치면 그 책임 어떻게 질래?”라며 정곡을 찔렀다. 이어 “내가 도와줄...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 빗속 만남 포착 ‘설렘 유발하는 손 우산’ 2019-07-29 08:08:50
마휘영(신승호 분)이 내뱉은 비수 같은 말에 자극받은 준우는 더는 도망치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다시 그와 마주했다. 위태로운 두 소년의 대치가 긴장감을 고조시킨 가운데, 준우의 당찬 눈빛은 그에게 찾아올 변화를 궁금케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깊은 생각에 잠긴 채 빗속을 걷는 준우와 수빈의 모습이...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 존재 자체로 설레는 비주얼 케미 2019-07-26 08:13:31
“휘영은 마음에 깊은 상처가 있는, 누구나 연민할 수밖에 없는 악역”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복잡한 내면을 가진 인물인 만큼, 신승호가 풀어낼 휘영의 이야기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천봉고’ 아이들과의 특별한 ‘사제 케미’를 선보인 강기영의 존재감도 강렬했다. 2학년 3반의 부담임이자 대책 없는 초짜 선생...
‘열여덟의 순간’ 김도완, 옹성우-신승호 사이 미묘한 신경전 `이 구역 긴장유발자` 2019-07-24 14:37:51
사실을 목격했던 상훈이지만, 그는 휘영을 떠보듯 거짓 증언을 하며 진실을 감췄다. 이어 휘영에게 “나 잘했지?”라고 말하는 모습이 보여져 앞으로 펼쳐질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이처럼 김도완은 사건의 키를 쥔 인물로 옹성우와 신승호 사이에서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며 뚜렷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시청자 마음 사로잡은 ‘돌직구 단짠 소년’ 2019-07-24 08:19:11
준우는 이후 자기를 궁지로 몰아가는 휘영(신승호)에게 어차피 나는 학교를 떠날 건데 그냥 보내주지 그랬냐고 말해 그를 당황시켰다. 자신의 견고한 성을 무너트리려는 준우가 거슬린 휘영은 아무 취급이나 받아도 되는 너 같은 애들이 불쌍하다며 준우를 공격했지만 준우는 덤덤한 눈빛으로 그의 이야기를 들을 뿐이었다....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김향기의 믿음에 학교로 돌아왔다 2019-07-24 07:42:11
안도했다. 마지막으로 자신을 찾아온 준우에게 휘영은 “너 같은 애? 숨 쉬고 살고는 있지만, 이런 식으로 계속 살아봤자 무슨 희망이 있을까 싶은 애. 아무거나, 아무 취급이나 받아도 괜찮은 애”라며 “불쌍하잖아, 너 같은 애들”이라고 비아냥거렸다. 참을 수 없는 분노가 밀려왔지만, 그의 말대로 자신은 축복받지 못...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VS 신승호, 라이벌 구도 본격 가동 예고 2019-07-23 14:38:29
강렬한 눈빛과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휘영의 반전을 연기한 신승호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다. 전학생 준우의 천봉고 입성과 함께 이들에게 시작될 변화가 흥미를 유발하는 가운데, 지난 방송 말미에는 준우와 휘영의 숨멎 대치 엔딩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그런가 하면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는 준우의 사물함에서...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데뷔작 맞아? 눈빛부터 연기 천재 2019-07-23 10:37:49
물었고, 이에 준우에게 쓰레기라며 쏘아붙이는 휘영을 향해 "쓰레기는 너 아니야?"라며 지지 않고 답해 휘영을 긴장시켰다. 조용하지만 강력한 전학생 최준우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하는 순간이었다. 이와 더불어 열여덟 소년과 소녀 준우와 유수빈(김향기)의 첫 만남과 풋풋한 우연이 이어지며 보는 이들을...
‘열여덟의 순간’ 김도완, 여유X능청 매력 발산 2019-07-23 09:34:19
칭찬하며 “천재”라고 언급했고, 이는 휘영의 열등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상훈은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지으면서도 휘영을 자극하는 말과 행동을 이어가며 긴장감을 유발하는 등 흥미를 고조시켰다. 이처럼 김도완은 시종일관 여유만만하고 능청스러운 천재 상훈으로 완벽 변신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