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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포] "폭염보다 무서운 건 고독"…시골 외딴집의 독거 노인들 2018-08-01 07:05:01

    집은 사정이 낫지만 홀로 계신 어르신들은 119 구급대를 불러줄 사람이라도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복지센터 직원들은 사각지대에 놓인 차상위 계층이나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발굴하기 위해 건강보험료가 체납되거나 전기가 끊긴 가정들을 현장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직원 박지수 씨는 "얼마 전 관내 독거 어르신 집에...

  • '사람 잡는 폭염 잡아라'…무더위 대책 짜내는 강릉시 2018-07-31 15:38:45

    주위 사람이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지난 27일 숨졌다. 또 낮 기온이 33도에 달했던 지난달 23일에는 B(78) 할머니가 마당에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치료 중 숨졌다. 시는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혼자 사는 어르신들이 무더위쉼터로 나오게 하거나 직접 이들의 집을 찾아가는 방안을...

  • 정부 "폭염취약계층 전담요원 지정해 인명피해 막겠다" 2018-07-31 15:26:29

    폭염 취약계층 피해를 막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이에 따라 이장과 통장, 자율방재단, 119구조요원, 공무원 등으로 전담요원을 지정해 폭염 취약계층에 무더위쉼터 이용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김 장관은 또 '부모님께 안부전화하기 캠페인'을...

  • 폭염 속 작업하다 쓰러진 60대 건설근로자 숨져 2018-07-31 09:04:33

    폭염 속 작업하다 쓰러진 60대 건설근로자 숨져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폭염 속에서 작업하다가 쓰러진 건설근로자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31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2분께 광주 서구 농성동 한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근로자 A(66)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했다. 콘크리트...

  • 여름철 폭염에 말벌 기승…쏘였을 때 대처요령은 2018-07-30 14:33:58

    여름철 폭염에 말벌 기승…쏘였을 때 대처요령은 벌집 제거는 반드시 119에 신고 (의정부=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최악의 폭염 속에 말벌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벌 쏘임 피해가 우려된다. 30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여름철 말벌·벌집 대처요령을 소개하고 도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말벌에 쏘이지 않기 위해서는...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7-30 08:00:02

    한국119소년단 여름방학 캠프 180730-0037 사회-001406:00 중증장애청년 자립 돕는 '이룸통장' 첫발…956명 약정 180730-0039 사회-001606:00 재일동포 초등학생 355명, 서울 거원초서 일일학교체험 180730-0038 사회-001506:00 출근길 지하철서 70대 남성 살린 경찰관…'지하철 의인' 선정 180730-0040...

  • 경남도 폭염 장기화 속 농가 안전수칙 당부 2018-07-29 14:30:33

    예방해야 한다. 폭염경보 발령 시 정오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시설 하우스나 야외작업을 자제하고 거동이 불편한 고령, 신체 허약자, 환자 등은 외출을 삼가야 한다. 온열 질환자가 발생하면 먼저 의식이 있는지 확인한 뒤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작업복을 벗겨 몸을 시원하게 한다. 의식이 있으면 얼음물이나 스포츠음료...

  • 사물인터넷 화재 현장서 '골든타임' 구조 돕는다 2018-07-29 08:00:08

    달 열리는 119 소방정책콘퍼런스에 전남 대표로 출전하면서 평소 현장에서 '요구조자가 어디로 나가고 대피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으면 1분 1초라도 아낄 수 있을 텐데'라고 생각했던 절박한 경험을 공유했다. 이들 소방관은 "불이 나면 일산화탄소를 크게 두 번만 마셔도 정신을 잃는다. 게다가 통상 화재 발생 후...

  • 폭염경보 속에 김제서 밭일 나온 90대 숨져 2018-07-28 22:24:29

    폭염경보 속에 김제서 밭일 나온 90대 숨져 (김제=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28일 낮 12시 14분께 전북 김제시 금산면 한 깨밭에서 A(93·여)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같은 마을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다. 폭염경보가 발효된 김제의 당시 기온은...

  • "힘 빠집니다" 무더위 화재경보기 오작동에 속 타는 소방관 2018-07-28 08:00:07

    화재경보기가 잘못 울리는 바람에 119구조대가 헛걸음했다. 한 소방관은 "신고가 들어와 급히 출동했는데 소방시설 오작동으로 드러나면 절로 힘이 빠진다"고 말했다.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연일 이어지자 무더위 등에 따른 화재경보기 오작동으로 소방관들의 힘을 빼고 소방력을 낭비하는 사례가 전국 곳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