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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독일 방송사 '도이체벨레' 불법 조직으로 지정 2025-12-17 02:51:37
"도이체벨레가 적대적인 반러시아 선전의 최전선에 있다"고 말했다. 바르바라 마싱 도이체벨레 사장은 성명에서 "러시아가 우리를 바람직하지 않은 조직으로 지정해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며 "러시아 정부의 검열과 차단에도 도이체벨레의 러시아어 서비스는 어느 때보다 많은 사람에게 전달되고 있다"고 말했다. AFP...
"국립중앙박물관, 세계 3대 박물관으로 키울 것" 2025-12-16 22:45:32
잘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3년 뒤에는 지자체에서 건설하고 있는 아레나를 활용해 공연 인프라를 확충한다는 게 정부의 계획이다. 최 장관은 “중기적으로 서울 아레나, 고양 아레나 등 다양한 지자체에서 이미 아레나 건설을 시작하고 있다”며 “차질 없이 건설이 이뤄지면 2027년이나 2028년에 몇 개의...
"이러니 성심당 줄서지"…또 터진 '케이크 과대 포장' 논란 [이슈+] 2025-12-16 19:32:02
사람들이 2시간씩 줄 서서 딸기시루를 사는지 알겠다", "헤네시 케이크 먹느니 대전까지 가서 케이크 사먹겠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성심당의 시루 시리즈는 과일과 크림을 풍성하게 얹은 케이크로 매장 오픈 전부터 대기 줄이 형성되는 대표 상품이다. 일부 인기 제품은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웃돈을 얹어 거래되기도...
교황, '시드니 총격' 규탄…"반유대 폭력 이제 그만" 2025-12-16 18:11:26
낙태 반대 메시지를 강조했다. 코스타리카에서 제작된 이 조형물은 성탄절 기간 성 베드로 광장에 전시된다. 교황은 "성탄 장면의 2만8천개의 리본은 가톨릭 단체들의 지원에 힘입어 낙태로부터 지켜진 생명들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잉태 순간부터 생명이 보호돼야 한다는 호소를 전한 코스타리카 예술가들에게...
호주 정부 "시드니 총기 난사, IS 이념 영향 테러 추정"(종합) 2025-12-16 18:07:39
냉혹했다"면서 지금까지 수사 결과로는 총격범 2명 외 추가 용의자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맬 래니언 뉴사우스웨일스주(NSW) 경찰청장은 사건 현장에 있던 이들의 차량에서 급조폭발물(IED)과 함께 손으로 만든 IS 깃발 2개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은 지난달 1일 필리핀에 입국했다가 같은 달 28일...
서학개미 '최애' 테슬라…로보택시 타고 최고가 시동 2025-12-16 17:54:42
반사이익을 누릴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월가에서는 엇갈린 전망을 내놓고 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테슬라를 분석하는 46명의 애널리스트 중 41%인 19명만이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모건스탠리는 최근 전기차 시장 둔화를 이유로 테슬라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했다. 모건스탠리가...
“아틀라스 시대 끝났다” 美의 고백…中 견제·동행 ‘투트랙’ 전략 선회[글로벌 현장] 2025-12-16 17:33:29
억지력 강화를 강조했다. 대만에 대해서는 반도체 생산 지배력과 제2도련선에 접근하는 길목을 막고 있는 지리적 위치를 이유로 들어 “대만 분쟁을 억제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다. 하지만 지금까지 “대만의 일방적 지위 변경을 반대한다”고 했던 내용은 “지지하지 않는다”로...
'연금개미' 잡아라…예금 금리 올리는 저축銀 2025-12-16 17:21:24
그간의 시장금리 상승을 반영해 예금 금리를 연 3%대로 올린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대출 금리도 동반 상승함에 따라 예금 금리를 높이더라도 충분히 이자 마진을 낼 수 있다고 판단해 수신 전략을 바꿨다는 분석이 나온다. 비과세 혜택을 노린 여윳돈이 개인 연금계좌로 대거 유입되는 연말이라는 점도 저축은행들이 금리...
AI로 대체되는 신입사원 채용, 10년 후 우리 조직의 미래는? 2025-12-16 16:46:08
일은 오직 사람만이 할 수 있다. 입사한 지 1년 반이 지난 이 대리는 여전히 막막하다. 하지만 리더가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시간을 내서 "요즘 어떤 게 어려워?" 물어봐 주고, 프로젝트가 끝날 때마다 "이번에 우리가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 알아?" 설명해준다면 2년 후의 이 대리는 달라질 것이다. 오늘의 효율이 내일의...
AI 거품론에 中경기 우려까지…코스피, 장중 4,000선 깨져 2025-12-16 15:20:49
아래로 내려갔다. 이날 오후 3시 9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94.36포인트(2.31%) 급락한 3,996.23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2.73포인트(0.07%) 오른 4,093.32로 개장한 직후 하락 반전해 4,020선까지 밀린 뒤 횡보하다가 오후 2시 30분을 전후해 낙폭을 더욱 키우는 흐름을 보였다. 간밤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약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