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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원유 208일분 비축...사태 장기화에 확실한 대비" 2026-03-02 19:47:46
"이 지역 군사적 긴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을 가동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LNG 수급에 대해선 "중동산 LNG는 카타르 물량이 중심인데, 전체 LNG 도입 물량 중 중동산 비중은 20% 수준으로 낮아진 상황"이라며 "3월부터는 계절적으로 가스 수요가 감소하는 시기에 진입하는 만큼 도입선...
러시아, 국제유가 급등에 화색…유럽은 가스값 폭등 2026-03-02 19:43:03
20%를 담당한다. 유럽은 그동안 러시아산 대신 미국과 카타르산 천연가스 수입을 늘려 왔다. 스웨덴 은행 SEB의 원자재 분석가 올레 발뷔에는 "유럽 LNG 수입의 8∼10%가 호르무즈 해협 물량과 간접적으로 연결돼 있다"며 중동산 가스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 아시아 국가들도 미국산 LNG 확보에 나서 유럽 가스값이 급등할...
“300병상 종합병원 가동” 메디필드 한강병원 2일 그랜드 오픈 2026-03-02 19:41:40
데 이어 전체 진료 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용인 동부권 의료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시작했다. 병원은 내과·외과·신경외과·정형외과·응급의학과 등 약 20개 진료과를 운영한다. 전문의 50여 명이 상주하며, 다수의 대학병원 교수 출신 의료진이 합류해 협진 체계를 갖췄다. 진단부터 수술, 회복 관리까지 연속적인 진료가...
中코스코, 걸프행 자사 선박에 '안전해역 이동' 지시 2026-03-02 19:37:51
해협 봉쇄를 통보한 이후 최근까지 해협 인근에서 민간 선박 4척이 공격받아 승조원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호르무즈 해협은 걸프해역과 오만만을 연결하는 물류·안보 요충지로 전세계 원유 해상 운송량의 20∼30%를 차지한다. hjkim0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나무 쓰러지고 여객선 결항…'요란한 봄비'에 피해 속출 2026-03-02 19:27:54
전날 밤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강풍 관련 신고는 총 28건 접수됐다. 현재 제주도 육상 전역에는 강풍주의보가, 추자도에는 강풍경보가 각각 발효 중이다. 제주 전 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전날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한라산 성판악 103㎜, 진달래밭 96.5㎜, 한라산남벽...
유가·금값·달러화 오르고 글로벌 증시 일제 하락 2026-03-02 19:13:58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중동 분쟁으로 2일(현지시간) 유가는 급등하고 글로벌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 증가로 금과 달러화 및 스위스 프랑 등의 가치는 상승하고 위험 자산에 대한 회피 심리가 확산됐다. 2일 브렌트유는 배럴당...
"부자들이 돈 더 아꼈다" 고소득층 평균소비성향 4년 만에 최저 2026-03-02 19:11:27
쓴 비율이 가장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4·4분기 가계동향조사'와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 소득 5분위(상위 20%) 가구의 평균 소비성향은 54.6%였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0.4%P 떨어진 수치다. 4·4분기 기준 2021년(52.6%) 이후 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핵 있어도 까불면 다쳐" 트럼프 FAFO에 김정은 '셈법 복잡' 2026-03-02 18:58:26
베이징 회동 딜레마 외교가의 시선이 이달 말로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쏠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시 주석과의 회담을 계기로 김 위원장과의 만남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음을 시사해 왔다. 다만 이 같은 구상이 실제로 성사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강경화 주미대사는 지난 24일 특파원들과 만나...
전쟁 최대 수혜자는 네타냐후…비리 혐의서 기사회생 2026-03-02 18:32:33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다수당 지위를 빼앗길 것이란 관측이 많았다. 미 의회 관계자는 “20세기 집권당이 중간선거 하원에서 승리한 사례는 뉴딜정책을 시행한 1934년과 9·11테러 직후인 2002년 단 두 번”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도 보수 결집을 노린 것일 수 있다”고 봤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해수부 장관에 '부산 출신 관료'…HMM 민영화 이끈다 2026-03-02 18:28:25
이어져 2017년 청와대 비서실의 연설·기록 담당 선임 행정관을 지냈다. 황 후보자는 북극항로 상용화 전략 수립, 국내 최대 해운사 HMM의 본사 부산 이전과 민영화 등의 중책을 맡게 된다. 권익위원장에 임명된 정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20기로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와 수원지법 안산지원장을 지냈다. 쌍방울 대북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