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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연장서 잉글랜드 꺾고 월드컵 첫 결승행 2018-07-12 06:18:55
3, 4위전을 치른다.선제골은 잉글랜드가 터뜨렸다. 잉글랜드는 경기 시작 3분 만에 델리 알리가 페널티박스 바로 밖에서 프리킥을 얻었다. 이를 키런 트리피어가 절묘하게 골대 안으로 집어 넣었고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추가 득점 없이 전반전이 끝났다.크로아티아는 후반 23분에서야 동점골을 기록했다. 시메 브라살코의...
-월드컵- '만주키치 결승골' 크로아티아, 첫 결승…프랑스와 우승 다툼 2018-07-12 05:40:38
결승…프랑스와 우승 다툼 잉글랜드와 4강서 연장 후반 4분 만주키치 골로 2-1 승리…페리시치 1골 1도움 활약 크로아티아, 16일 프랑스와 결승 대결…잉글랜드-벨기에는 3-4위전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동유럽의 강호 크로아티아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축구 종가' 잉글랜드에...
프랑스 벨기에 제압, 월드컵 결승행 불구 음바페 `찬물` 2018-07-11 08:59:07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프랑스 벨기에 4강 경기가 진행, 프랑스가 1:0 승리하며 결승 대진표를 완성시켰다. 선제골은 프랑스 수비수 사무엘 움티티. 그리즈만의 코너킥을 움티티가 헤딩 슈팅으로 연결해 천금값은 골을 성공시켰다. 프랑스는 벨기에를 1:0으로 제압, 결승에 진출했다. 벨기에는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월드컵] 이란 출신 파가니, 아시아인 첫 결승전 주심 거론 2018-07-10 17:11:29
3·4위전으로 편성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가이거는 조별리그 모로코와 포르투갈전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에게 유니폼을 요구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주심을 맡았던 콜롬비아와 잉글랜드의 경기 후에는 잉글랜드에 유리한 판정을 했다며 콜롬비아 선수단이 노골적인 비난을 하기도...
프로축구 수원, 박종우-한의권-사리치 동시 영입 2018-07-10 13:43:40
4위전에서 승리하고 나서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세리머니를 펼치기도 했다. 2014년 K리그를 떠난 박종우는 중국과 아랍에미리트 등에서 활약하다 5년 만에 K리그로 복귀하게 됐다. 함께 수원 유니폼을 입은 사리치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FC사라예보에서 활약한 미드필더로 지난해 보스니아...
한국 여자핸드볼, 아시안게임서 북한과 같은 조 편성 2018-07-05 18:01:57
1승 2패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5∼6위전에서 대만을 꺾고 5위로 대회를 마쳤다.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는 남북대결이 성사됐으며 당시 우리나라가 34-24로 이겼다. 한국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 이어 2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자 대표팀은 일본, 파키스탄과 함께 B조에 들어갔다. A조는 카타르, 이란,...
[월드컵] 카바니·수아레스, 역사상 가장 강력한 투톱 도전 2018-07-01 10:29:25
이끌었다. 카바니 역시 이 대회 독일과의 3-4위전에서 골을 터뜨려 단판 승부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둘은 2014 브라질 대회에서도 짜릿한 골 맛을 보고 팀의 쌍두마차를 형성했다. 카바니는 코스타리카와의 조별리그에서 페널티킥 득점을 올렸고, 수아레스는 잉글랜드와의 2차전에서 폭풍 같은 2골을 터뜨려 팀의 2-1...
[월드컵] 우루과이 8강 진출 이끈 '쌍두마차' 카바니-수아레스 2018-07-01 05:48:16
4위) 이후 8년 만에 8강 진출에 성공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우루과이의 8강 진출은 카바니의 발끝에서 완성됐다. 전반 7분 선제골에 이어 후반 17분 결승골까지 터트린 카바니는 후반 29분 종아리에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될 때까지 투혼을 발휘하며 '31세 베테랑'의 품격을 과시했다. 러시아 월드컵은 카바니에게...
[월드컵] '카잔의 기적'이 남긴 것…원정 대회 '최소 실점' 2018-06-28 18:58:41
추가시간 득점은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터키와 3-4위전 송종국이 유일했다. 이밖에 한 대회에서 페널티킥으로 2실점한 것도 최초다. 기존 PK 실점은 2010년 남아공 대회 나이지리아전이 유일했다. 아울러 수비수 이용(전북)과 김영권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여섯 경기 연속 풀타임으로 출전했다....
[월드컵] 16강은 못 갔지만…'독일 전차' 이번엔 멈춰 세웠다 2018-06-28 01:04:29
'4강 신화'를 일궈낸 2002 한일 월드컵 때다. 준결승에 맞붙으면서 독일만 꺾으면 결승까지 올라가 우승마저 노려볼 수 있는 초유의 상황이었다. 당시엔 독일의 대표 스타인 미하엘 발라크에게 결승 골을 내주고 0-1로 져 3·4위전으로 밀렸지만, 믿을 수 없는 역사를 남긴 이후 석패하면서 박수를 받았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