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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전환형 장기전세 아파트 '동대구 태왕아너스 더팰리스', 11일 주택홍보관 개관 2025-04-09 14:00:01
있는 방식이다. 이러한 가운데 '동대구 태왕아너스 더팰리스’가 오는 11일 주택홍보관 개관을 앞두고 있다. 단지는 계약 시 임대보증금만 납부하면 10년간 거주가 가능하며 임대 종료 후에는 감정가의 85% 수준으로 우선 분양받을 수 있다. 감정가는 일반적으로 시세보다 낮게 산정되므로 실질적으로 약 25%에 가까운...
빗속 뚫고 모인 시민들…"민주주의가 이겼다" 2025-04-05 19:04:50
파면을 요구해온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은 이날 오후 종로구 경복궁 동십자각 일대에서 '승리의 날 범시민 대행진' 집회를 열었다. 오후 4시 30분 기준으로 경찰 비공식 추산 약 7천500명이 이 자리에 집결했다. 비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참가자들은 우산을 쓰거나 우비를 입은 채 밝은...
"민주주의가 이겼다"…축제장 된 탄핵 찬성 집회 '환호성' 2025-04-05 18:12:10
내란 선동, 내란 부역자는 결코 용서해서는 안 된다"며 "내란 정당은 대선에 참여하지 말라"고 외쳤다. 집회에 참석한 2022년 이태원 참사 희생자 고 김정훈씨의 아버지 김순신씨는 "윤 전 대통령 파면을 계기로 진상규명이 이뤄지고 더 이상 이런 참사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 탄핵을...
대한토지신탁, 구로 한효아파트 '신탁방식 재건축' 협약 2025-04-02 10:21:54
한효아파트는 고척동 52-332일대에 있으며 지하 3층∼지상 26층, 5개 동, 500가구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고척돔, 아이파크몰, 고척성심병원 등 다양한 편의·오락 시설이 자리 잡고 있어 생활환경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대한토지신탁은 현재 경기 광명 하안주공 3·4단지 재건축, 서울 종로 숭인동...
두산에너빌리티 '트리븐 안동' 공급 2025-04-01 17:01:55
동’을 선보인다. 모든 가구를 중대형 위주로 설계해 넓은 공간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9층, 7개 동, 418가구로 조성된다. 모든 가구가 중대형(전용면적 84~126㎡)으로 구성된다. 서울 성수동 랜드마크인 ‘서울숲 트리마제’를 시공한 두산에너빌리티의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된다....
GS건설, 싱가포르에 동남아 최초 종합철도시험센터 준공 2025-04-01 11:47:12
GS건설, 싱가포르에 동남아 최초 종합철도시험센터 준공 2020년 5천500억원 규모로 수주…"고난도 공사 성공적 마무리"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국내 건설사가 시공한 동남아시아 최초 종합 철도 시험 센터가 싱가포르에 문을 연다. GS건설은 싱가포르 종합 철도 시험 센터 SRTC(싱가포르 레일 테스트 센터)...
현대건설, 대전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입주 순항 2025-03-31 15:19:05
또한 단지는 동서대로와 한밭대로에 인접해 이동이 편리하며, 한밭대로를 통해 둔산 생활권, KAIST, 대덕연구단지로의 접근성이 좋다. 경부고속도로 대전 IC와도 가까워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인근에 이마트, 신세계 스타일마켓, CGV, 영풍문고, 대전한국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으며, 가양초·가양중 등...
尹 선고 지연에…서울 도심서 탄핵 찬반집회 2025-03-29 19:25:05
맞이하자' 등의 구호를 외쳤다. 비상행동 김재하 공동의장은 "헌재가 따라야 할 것은 이 땅의 민주주의 사수와 파면 선고"라며 "민심에는 한계가 있다. 경고가 누적되면 헌재는 민심으로부터 퇴장당할 것임을 엄중하게 경고한다"고 말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등은 경찰 비공식 추산 500명이 모여 오후 2시께 종로구...
日서부 각지서도 산불 며칠째 확산…주민 1만여명에 피난 지시(종합) 2025-03-26 18:30:11
9동이 피해를 봤다. 이마바리시 당국은 주민 약 7천500명에게 피난 지시를 내렸다. 나카무라 도키히로 에히메현 지사는 "인명이 가장 중요하다"며 "헛걸음하더라도 피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달 23일 시작된 오카야마시 산불 피해 면적은 540㏊이며 피난 지시 대상 주민 수는 약 3천 명이다. 미야자키시 산불은 전날...
교도소 담장까지 내려온 산불…수용자도 대피 2025-03-26 10:34:12
약 500명에 이르는 2교도소 수용자들을 다른 교도소로 대피시키는 일도 진화 작업과 동시에 이뤄졌다. 교정 당국은 바람의 영향으로 산불이 청송 쪽으로 급히 번지자 안동으로 보내려던 호송버스까지 청송으로 우선 이동시켰다. 위치상 가장 화재에 취약하다고 판단한 제2교도소 수용자 먼저 수갑 등 보호장구를 착용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