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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근 칼럼] 바비킴 기내난동, 왜 대한항공이 눈총 받나 2015-01-10 10:18:10
황당한 행동들이 중첩된 결과 이런 황당한 사건이 터졌다고 할 수 있겠다. 발권실수에 대한 대한항공의 무신경 대응, 그에 대한 바비킴의 음주 분노 대응, 그에 대한 대한항공의 잘못 떠넘기기 대응 등 모든 단계가 황당함의 극치였다. 하재근 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김헌식 칼럼] 영화 ‘기술자들’ 단역배우 사고 논란에서 중요한 것은 2015-01-09 06:02:23
처우가 나아지는 계기가 돼야 하는 것이 분명한 과제이다. 다른 사고 사례들이 여전히 존재할 것이고, 이런 점들을 적극 공론화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특히 재하청관행에 대한 일제 점검도 필요하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하재근 칼럼] 서초동 세 모녀 살인사건과 영화 ‘국제시장’ 정신의 실종 2015-01-08 14:50:56
방치하고 개별사건이 벌어졌을 때 일을 저지른 개인만을 탓해봐야 일은 해결되지 않는다. 한국사회가 군림하는 승자와 멸시받는 루저 집단으로 분리되는 추세를 반전시키지 못한다면, 가족의 미래를 비관하는 가장은 더 늘어날 것이다. 하재근 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김헌식 칼럼] KBS-MBC 연예대상 유재석 수상이 그렇게 중요할까 2015-01-05 19:07:21
불구하고 참여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프로그램에 대한 노고에 관한 소회를 밝힐 수 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어쨌든 유재석과 같은 대중예술인의 가치가 수상여부에 좌우되는 시스템은 이제 바로잡혀야 한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하재근 칼럼] 무한도전 시청률 22% ‘토토가’ 열풍… 90년대가 눈물겹게 행복했던 이유 2015-01-05 04:54:19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 지난 주 무한도전 시청률은 19.8%(이하 닐슨코리아 기준)로 지난 해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3일 방송에서는 22.2%(전국 기준)로 2.4%포인트 상승했다. 수도권의 무한도전 시청률은 무려 24.9%에 달했다. 동영상 서비스업체 ‘티빙’에서 이날...
[하재근 칼럼] 이순신 기다리다 ‘삼시세끼’에 만족… 2014년은 처량했다 2014-12-31 04:29:14
아무 것도 안 하는 예능 ‘삼시세끼’가 떴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도 예상치 못한 성공을 거뒀다. 그런 따뜻한 작품들을 통해서 한국인이 위안을 받은 것이다. 결국, 이순신 기다리다 ‘삼세세끼’에 위로 받은 2014년이었다. 하재근 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하재근 칼럼]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이 받아도 남는 아쉬움 2014-12-29 12:06:23
방송연예대상이 설사 유재석에게 가더라도 아쉬움이 남는 것이다. 상의 가치를 떨어뜨려서 주는 느낌이라서 말이다. 어쨌든, 어떤 과정으로 주는 상이건 간에 유재석과 ‘무한도전’은 올해 MBC 방송연예대상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 마땅하다. 하재근 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김헌식 칼럼] ‘소셜테이너’에 대한 오해… 이효리 논란은 뭘 남겼나 2014-12-29 03:25:52
그런 때라면 악플이나 비난의 논평도 즐거울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이전에 그들을 소셜테이너라는 형틀에 가두고 인위적으로 몰아가면서 도덕 윤리 프레임 비즈니스를 하는 매체의 작태가 소진돼야 한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하재근 칼럼] 바람몰이 문화… 영화 ‘인터스텔라’의 이상한 한국흥행 2014-12-27 10:15:05
주기적 대박 때문에 헐리우드는 한국 시장을 경시할 수가 없게 됐다. 언제 또 대박이 터질지 모르는 요주의 시장이 된 것이다. 최근 잇따르는 헐리우드 스타의 방한이나, 제작진의 립서비스에는 이런 깜짝 대박 현상이 작용하고 있다. 하재근 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하재근 칼럼] 영화 ‘국제시장’, 역사왜곡 논란 커지는 이유 2014-12-25 16:21:57
나쁘지 않은 작품이다. 고난의 민족사를 새삼 떠올리며 뜨거운 감동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그렇지 못한 관객들, 스스로 현대사를 구성할 능력이 없는 관객에겐 뜨거운 감동이 제한적인 역사인식으로 귀결될 위험도 있는 작품이라고 하겠다. 하재근 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