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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대사, 몸통주장에 '사실아니다' 2013-06-17 16:00:01
대통령…지금은?● 1,030억원의 비밀 … 한국이 또 '덤터기'?● 초호화 캠핑카, 가격이 무려… '대박'● 문재인 "국정원 사건, 이제 와서 朴대통령에 책임 물을 수 없어"● '입시비리' 영훈국제중 교감 숨진채 발견(종합)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저작권자 ⓒ cbs...
목포 삼학도에 ‘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 개관 2013-06-17 08:08:13
대통령의 철학인 ‘평화, 용서, 화해’ 코너도 마련됐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와 김한길 민주당 대표와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 등 여야 정계인사들과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주한 외교사절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 목포시는 기념관...
[요즘 청와대에선] '용어'에 민감한 朴대통령 2013-06-16 17:36:51
대통령이 ‘정확한 표현’을 강조하고 있다. 특정 단어를 지목해 순화할 것을 주문하고, 구체적인 예를 들면서 적절한 표현을 쓸 것을 지시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최근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시간제 일자리 관련, “시간제 일자리라는 표현에서 편견을 쉽게 지울 수 없다”고 지적했다. 시간제 일자리 확대가 비정규직...
전대주 대사 "18년간 베트남 인맥이 최대 외교 자산" 2013-06-16 17:27:34
대통령과 인연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에 대해 전 대사는 “대사 내정 전까지 박 대통령이나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는 한번도 만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어느 날 갑자기 관련 서류를 제출하라는 연락을 받고 저도 갸우뚱했습니다. 직업 외교관이 아닌 저에게 이런 중책을 맡기신 뜻이 있는 만큼 마지막 봉사 기회라고...
"아버지가 옆에 있으면 좋겠어요" 오바마 美대통령 '아버지 날' 연설 2013-06-16 17:18:46
대통령이 아버지의 사랑과 지지는 무엇과도 대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아버지의 날’(16일)을 하루 앞둔 15일(현지시간) 주례 라디오·인터넷 연설에서 “어머니가 온 정성을 쏟아 나에게 가르치고자 했던 열중, 진실성, 책임감 등의 가치를 보여주는 본보기로서 아버지가 아직도 옆에 있었으면 한다....
문재인, 국정원 사건 "이제와서 朴대통령 책임 물을 순 없어" 2013-06-16 15:42:06
통령에게 선거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문 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북한산 둘레길 산행을 한 뒤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그 일을 제대로 수사하고 엄정하게 처리하게 하고, 그걸 국정원과 검찰이 바로 서게 만드는 계기로 만들어준다면 그것으로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렇게...
'朴대통령 6억' 질의에 정홍원 '버럭' 2013-06-13 17:16:44
대통령이 총재산으로도 못 갚는 돈을 갚겠다고 했는데 이게 가능한 일이냐”고 말했다. 정 총리는 “(대통령) 개인적 사안에 총리가 뭐라고 답변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며 넘어가려 했지만 안 의원이 “불성실하게 답변하지 말라”고 추궁하자 정 총리는 발끈했다. 정 총리는 “의원님이 일방적으로 계산한 것에 대해...
"삼성전자는 美어린이 위한 최고의 기업"…12년째 뉴욕 월가에 울려퍼진 삼성찬가 2013-06-12 17:23:39
행사 150만불 모금…총 3000만불 기부 클린턴 前대통령 영상 감사메시지 딸 첼시 클린턴 등 700여명 참석 “어린이들은 미국의 희망이다. 미국의 어린이들을 위해 공헌하는 삼성전자는 미국 최고의 기업이다.”(미국 재즈가수 토니 베넷) “1980년대 중반 미국에서 컴퓨터 과학 분야 일자리의 3분의 1을 여성이 차지했지...
'박근혜 테마株' 내세워 110억원 꿀꺽 2013-06-12 17:21:54
테마주' 수사 확대되나 朴대통령 올케의 로펌, 자문사로 선정 홍보도 테마주가 될 만한 ‘껍데기(shell)’ 기업을 잇달아 인수한 후 허위 공시 등을 통해 주가를 띄워 100억원대 부당 이득을 챙긴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는 검찰이 금융감독원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신속 수사(패스트트랙)로 진행한 사건 중 첫...
[ 남북 당국회담 무산 파장] "北에 수정 제의 안한다"…다시 확인된 朴대통령의 원칙 2013-06-12 17:21:41
통령으로부터 들은 적이 있다. (이번 일에서) 그 말이 굉장히 일리 있다고 본다”고 말한 것은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회담 무산을 비판하는 측에서 “격이라는 ‘형식’에 집착하다 남북 간 신뢰를 쌓을 기회라는 ‘내용’을 등한시했다”고 주장하는 데 대한 반박으로 해석된다. 이번 남북회담 준비 과정에서 확인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