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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권하는 美담배회사 2013-01-07 17:11:40
약 1000억달러(약 106조원). 전자담배의 지난해 매출은 4억~5억달러 수준이다. 2011년 2억5000만달러에서 두 배 가까이 불었다. 보니 헤르초크 웰스파고 애널리스트는 “올해 전자담배 매출 규모는 10억달러 이상이 될 것”이라며 “10년 안에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 매출을 넘어설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이 같은 현상은 ...
김승연 회장 건강악화…법정 못나와 2013-01-07 17:11:36
호흡부전으로 인해 폐기능이 정상인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호흡곤란 증세가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 회장은 지난해 10월 열린 첫 항소심 공판엔 수감 중 발목을 다쳐 목발을 짚고 나왔고, 최근엔 얼굴과 몸이 부은 모습으로 눈도 잘 뜨지 못하는 등 병색이 완연했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호흡곤란 증세가...
[JOB 대학생 취업 디딤돌] 전준수 이랜드 CHO "돈보다 의미, 의미보다 사명…직업 선택 3M을 보세요" 2013-01-07 17:08:20
남대문시장 수준. 즉 고객의 필요를 두 배로 채워주는 것이 오늘날의 이랜드가 있게 된 비결입니다.”-‘남 중심’의 사원을 뽑고 싶은 거군요.“지난해 상반기 3만5000명이 지원했어요. 감사한 일이죠. 자기 이익만을 좇는 사람은 이랜드스타일이 아닙니다. 사회와 국가에 기여하고 공헌하겠다는 사람이 이랜드스타일...
美 국채값 '꼭지' 찍었나 2013-01-07 17:07:05
6.5% 밑으로 떨어질 때까지 기준금리를 제로(0~0.25%)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fed는 2015년까지 실업률이 6.5% 밑으로 내려가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다.1980년 초 연 15%에 육박했던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성장률 둔화와 함께 30여년간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금융위기 이후 fed의 채권 매입...
현대차 '주간 2교대 실험' 성공할까 2013-01-07 17:05:35
4일부터 전 공장에서 주간 2교대를 시행한다. 창사 이래 45년 만에 밤샘근무가 사라진다는 점에서 산업계 전반의 근로 형태에 큰 변화를 몰고올 전망이다. 그동안 현대차 근로자는 주간조(오전 8시~오후 6시50분)와 야간조(오후 9시~다음날 오전 8시)로 나눠 잔업 2시간을 포함해 하루 10시간씩 주야 맞교대하는 방식으로...
[美 가전쇼 CES 개막] 110인치 vs OLED TV…'최대'와 '최초'의 대결 2013-01-07 17:03:29
2602㎡(약 787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했다. 지상파 방송 수준인 hd보다 8배, 풀 hd보다 4배 선명한 uhd tv에서는 크기와 디자인에서 승부를 걸었다. 110인치와 85인치 uhd tv를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프레임 안에 화면이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지속적으로 주는 ‘타임리스 갤러리’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에 맞서...
불법 보조금 '뚝'…초저가폰 사라졌다 2013-01-07 17:03:10
이 제품 역시 상한액을 넘지 않는 수준의 보조금만 붙었다.통신사들이 상한액을 넘어서는 보조금을 뚝 끊은 것은 방통위의 경고 때문이다. 방통위는 통신사들이 영업정지 시행을 앞두고 보조금 과당 경쟁을 벌이자 지난 4일 통신사 담당자들을 불러 ‘과도한 마케팅을 자제하라’고 경고했다. 통신사들이 불법영업을 하는...
박근희의 미래성장 승부 "해외사업 직접 챙기겠다" 2013-01-07 16:57:48
됐다. 중항삼성은 중국에서 4개의 지사를 두고 있으며, 내년 말까지 2개를 추가할 계획이다. 중항삼성의 연평균 성장률은 2007년 이후 매년 70~80%에 달하다는 게 삼성생명 측 설명이다. 박 부회장이 이처럼 해외 사업에 ‘올인’하고 있는 것은 그동안 국내 시장에만 안주했다는 반성이 깔려있다. 국내 1등인 삼성생명의...
혹한 특수에 보일러업계 '땀 뻘뻘' 2013-01-07 16:56:46
130만대 수준이었던 보일러 생산이 작년 150만대 수준으로 10% 이상 성장한 것으로 추산했다.생산공장만 바쁜 게 아니다. 각 사 콜센터에는 고객의 민원 전화가 몰리고 있다. 채미자 경동나비엔 콜센터 운영팀장은 “지난해 11월까지만 해도 하루 평균 9000통 수준이었던 전화가 12월 중순 이후 추워지면서 1만5000통으로...
[사설] 세금으로 먹고사는 국민이 급증한다는 이 현상 2013-01-07 16:54:53
4만5606명인 연천군은 공무원이 585명으로 주민 77명당 1명꼴이다. 반면 수원시는 442명당 1명으로 5배 이상 차이가 난다. 공무원 숫자는 행정서비스의 고객인 주민 수와도 무관하다는 말이다. 역대 정부와 달리 박근혜 정부는 아예 대대적인 공무원 증원을 예고해놓고 있다. 박근혜 당선인은 경찰 2만명 증원에다,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