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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낙태죄 폐지 청원 20만 돌파하자 "역시 큰 일은 여자가" 2017-10-30 08:06:56
청원 참여를 촉구하고 나섰다. 한서희는 30일 인스타그램에 "낙태 합법화에 대한 청원의 찬성 인원이 20만 명이 넘었다. 몇몇 분들께서 제 덕분 인 것 같다고 해주시는데 그건 정말 아닌 것 같다. 여성분들께서 다 함께 힘을 모아주신 결과”라고 전했다. 이어 “역시 큰 일은 여자가 #wonenpower”...
설립 1년 북한인권기록보존소, '北인권 가해자' 245명 혐의 확인 2017-10-30 06:55:00
확인 보위성·보안성 소속 다수…고문·강제낙태 등 반인도적 범죄까지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정부가 북한 주민의 인권을 침해한 북한 관리들의 혐의 수백 건을 파악해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간 민간의 비슷한 시도는 있었지만, 정부가 직접 북한 관리들의 가해 내용과 일부 신원을 확보한 사실이...
'낙태죄 폐지' 靑청원 20만명 넘어…소년법 개정 이어 두번째(종합) 2017-10-29 20:14:02
코너에 등록된 낙태죄 폐지 청원의 참여인이 29일 현재 20만 명을 넘어섰다. 청원 참여인이 20만 명을 넘어선 것은 만 14세 미만은 형사처분을 받지 않게 돼 있는 현행 소년법을 개정해 처벌을 강화해달라는 청원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낙태죄 폐지 청원은 지난달 30일 청와대 홈페이지에 등록됐으며, 마감을 하루 앞둔...
프란치스코 교황 "'드리머' 여러분, 계속 꿈 꾸세요" 2017-10-27 11:33:53
낙태 반대론자'라고 소개한 사실을 거론하며 "어떤 사람이 낙태 반대 신념을 지닌 신자라면 그는 가족이야말로 생명의 요람임을 이해하고, 가족의 결합을 옹호해야 한다"고 강조해 가족을 떼어놓는 결과를 초래하는 '다카' 폐지 결정을 우회적으로 비난했다. 한편,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아마존,...
美, '北인권유린' 겨냥…정영수 노동상 등 7명·기관 3곳 제재(종합2보) 2017-10-27 04:47:16
적시한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했다. 헤더 노어트 국무부 대변인은 성명에서 "해마다 북한 주민 수천 명이 정권의 돈벌이를 위해 국외에서 노예처럼 강제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며 "북한은 재판 없는 살인, 고문, 강제구금, 강간, 강제낙태 등 세계 최악의 인권유린을 자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k0279@yna.co.kr (끝)...
칠레 중도우파 후보 대선 여론조사 선두 유지…2위와 격차 벌려 2017-10-26 03:33:10
후보는 정치 경험이 없는 기자 출신으로 포괄적인 개헌, 낙태 및 동성결혼 합법화, 사적연금제도 폐지 등의 강도 높은 개혁을 공약했다. 칠레 대선 1차 투표는 오는 11월 19일 실시된다. 한 후보가 과반 득표를 획득하지 못할 경우 같은 해 12월 17일 2차 결선투표가 치러진다. 현재로선 피녜라 후보가 1차 투표에서 과반...
지구촌 30대 지도자 돌풍…패기로 경험부족 극복할 수 있을까(종합) 2017-10-20 15:35:43
오스트리아의 쿠르츠 국민당 대표는 난민 반대 여론을 반영한 우클릭 정책을 내세운 게 주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질랜드의 아던 차기 총리도 총선 기간에 이민 축소, 외국인 주택 매입 금지, 동성애자 인권과 낙태 합법화 등을 지지하며 신선한 바람을 기다리던 유권자들을 흡수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cool21@yna.co.kr,...
[신간] 스크류바·가끔, 오늘이 참 놀라워서 2017-10-19 17:30:43
연애·섹스·낙태·임신육아에 대해 생각한다. 엄마의 정체성과 인간의 욕망 사이, 모성의 가치는 절대적이지 않다. 기존 텍스트를 끌어들여 글쓰기에 대한 자의식을 탐구한 작품들도 눈에 띈다. '이야기 속으로'에서 소설가인 화자는 김승옥의 단편 '서울, 1964년 겨울' 안으로 들어가는 환상체험을 한다....
뉴질랜드 30대 여성 총리 아던…1당 제치고 연정 구성 '뒷심' 2017-10-19 16:32:51
외국인 주택 매입 금지, 동성애자 인권과 낙태 합법화 등을 지지하는 그는 자신을 사회민주주의자, 진보주의자, 공화주의자, 여성주의자 등으로 부른다. 또 어렸을 때 모르몬 교회를 다니다 나중에 자신의 견해와 맞지 않는다며 뛰쳐나올 만큼 소신도 뚜렷하다. 아마추어 DJ로 이름을 날리기도 한 그는 3년 전 법안 관련...
의붓 할아버지 패륜에 무너진 17살 소녀의 삶 2017-10-19 06:08:00
신고하기에 이른다. A씨의 손에 이끌려 낙태를 하러 병원을 찾았다가 임신 6개월이어서 너무 늦었다는 답변만 받고 돌아온 것도 이때쯤이다. B양은 경찰에서도 "거리에서 만나 알게 된 남자친구와 사귀다 임신했다"고 허위 진술을 하면서 수사에 혼선을 줬고,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다며 A씨의 존재를 알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