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우리은행 역대 행장들 "은행 매각·민영화 이후 대비에 힘써야" 2014-05-23 10:11:33
임직원들이 지혜를 모으고 마음을 하나로 합해 민영화 이후에도 시장과 고객에게 인정받는 우리은행이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설명]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용우 상임감사위원, 황석희, 신동혁, 배찬병, 김진만, 김경우, 박해춘, 황영기, 이동건 수석부행장, 박명규, 정지태, 이현기,...
전도연 칸 영화제 팔찌 패션 화제 "혹시 커플용?" 2014-05-21 11:30:12
원피스룩. 심사위원으로 영화제에 참여한 전도연은 차분한 블랙 롱 드레스도 멋지게 소화해 `역시 칸의 여왕 답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특히 전도연은 레드카펫에서 외국 스타들에 비해 전혀 밀리지 않는 패션 센스를 선보여 외신 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전도연은 경쟁부문 심사위원 자격으로 칸...
5월 21일 '소만' '부부의 날'…"모태솔로 탈출에 도전해봐?" 2014-05-21 11:13:55
오늘 소만은 낮 길이가 14시간 20분 33초이며 0시 28분에 하현달이 뜹니다. 조차가 감소해 물살이 비교적 느려지는 ‘소조기’ (5월 23일부터)를 앞뒀다는 얘긴데요. 진도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의 실종자 구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전망입니다.[사진은 제주의 봉선화=스마트폰 촬영]한경닷컴 뉴스국 윤진식...
[글로벌 마켓 나우]하락 마감한 미 증시, 조정 본질은 2014-05-21 10:29:00
펀더멘탈 대비 비둘기파적 SEC(美 증권거래위원회) -캐터필라(4월말 기준) 실적공시 자료 동아시아 -25%, 중남미 -24%, 북미 +12%, 글로벌 -13% 원자재·채굴장비 -49%(동아시아 -70%, 중남미 -68%) 건설 장비 +6%(동아시아 +2%, 중남미 -17%, 북미 +17%) 블룸버그 워싱턴, 바이오 목에 방울 달기 성공(?), 다음 타자는...
2천억 전산시스템 둘러싸고 KB 임영록 회장-이건호 행장 충돌 2014-05-20 09:23:30
해당 내용을 담은 감사 보고서를 감사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사외이사로 구성된 감사위원회는 문제가 없다며 의견서 채택을 거절했습니다. 이 행장은 19일 이사회를 소집해 같은 내용의 감사의견서를 상정했지만 사외이사들은 또다시 거절했습니다. 이에 이 행장과 정 감사는 금융감독원에 특별감사를 요청했습니...
국민銀 전산시스템 교체 '내분'…임영록 회장 - 이건호 행장 충돌 2014-05-20 02:36:09
그러나 감사위원회는 문제가 없다며 의견서 채택을 거절했다.이 행장은 19일 이사회를 소집해 다시 같은 내용의 감사의견서를 상정했으나 사외이사들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결국 정 감사는 이날 금감원에 사실상 검사를 요청하는 초강수를 택했다.◆지주 “감사가 이사회 무력화”이에 kb금융은 이날 김재열 지주...
Six times(육회) Dynamic Stew (동태찌개)로 웃음 선사한 식당 메뉴 그 후 2014-05-14 12:01:31
‘pollack stew’를 사용한다면 큰 문제가 없을 듯 싶습니다.국립국어원측은 ‘한정식’에 대해 로마자 표기로 ‘han-jeongsik’을, 영어번역으로 ‘korean table d’hote’를 확정했습니다. 한경닷컴 뉴스국 윤진식 편집위원 jsyoon@hankyung.com
'국가개조' 180분 난상토론…귀만 연 朴 2014-05-13 22:01:06
평소 5~10분에 달하던 모두발언은 이날 1분으로 끝냈다.곧바로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사회로 토론이 시작됐다. 민경욱 대변인은 “정홍원 총리가 진도 세월호 현장에 내려가 있어 현 부총리가 마이크를 잡았다”고 말했다.박근혜 대통령을 중심으로 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1968년 김신조 침투로 우이령에 멸종위기 '삵'이 산다” 2014-05-13 14:52:26
같은 이유로 우이령길은 목책 경계선을 쳐 숲이나 개울가로 들어 가는 걸 금지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생태계 보전이 비교적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요. 그 결과, 멸종 위기에 처한 ‘삵’이 사는 곳이란 이름도 얻게 됐습니다.한경닷컴 뉴스국 윤진식 편집위원 jsyo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