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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RM15 컨셉트는 N브랜드의 시금석" 2015-04-10 08:58:35
책임은 컨셉트카가 기존 벨로스터 외형을 활용했기 때문에 개조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했다. 핵심은 고속 주행 시 차체를 눌러주는 다운포스다. 단조로운 지붕에 굴곡을 부여했으며 대형 리어스포일러를 장착했다. 그 결과 200㎞/h에서 124㎏의 다운포스를 만들어낸다. 브랜드 전략팀 박준우 과장은 연간 글로벌 800만대...
롤스로이스 최초의 SUV 컬리넌, 테스트 시작 2015-04-10 08:52:03
4wd 전용 서스펜션 시스템을 갖췄다. 대형 리어 스포일러도 시각적으로 도드라진다. 빠른 시일 내에 주행 테스트도 실시할 예정이며, suv용 서스펜션 장착으로 지상고가 높아진 차체의 주행 안정성을 파악하게 된다. 롤스로이스는 "초기 단계의 테스트"라며 "최종 실험 단계에선 롤스로이스 특유의 마법 양탄자...
[책마을] 텔레파시·자각몽…상상을 실현시킬 뇌의 비밀 2015-04-09 21:29:58
코브(리어나도 디캐프리오)는 이 기계를 활용해 남의 꿈속에 들어가 기억을 조작하려고 한다.영화처럼 자유롭게 타인의 머릿속을 들락거리는 것은 헛된 망상에 불과할까. 거짓말 같은 이 상상을 현실에서 구현하려는 시도가 꾸준히 있었다. 자신이 꿈을 꾼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자각몽(루시드 드림)’에 대한...
[현장+] 현대차 "포르쉐 같은 미드십 고성능차 만든다" 2015-04-09 16:22:02
미드십 리어 드라이브(mr)를 채택, 차체 무게 배분과 운동성에 유리한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박창욱 고성능차 차체설계팀장은 "현대차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n 브랜드'의 고성능차 양산을 위해 다양한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라며 "서울모터쇼에 전시한 벨로스터 'rm15'을 기반으로...
기아차, 2015 서울모터쇼 참가 2015-04-07 18:04:29
강렬한 이미지의 전면부와 입체적 볼륨감, 공기역학을 고려한 리어 액티브 에어핀(공기의 부드러운 흐 ㎱?위해 차량에 날개 형상으로 부착된 부품)으로 역동성, 고급감, 스포티함을 모두 갖춘 후면부는 ‘novo’가 가진 디자인적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novo’의 내부 디자인은 운전자가 순수하게...
현대차, 2015 서울모터쇼 참가, 콘셉트카 '‘엔듀로(ENDURO)' 세계 최초 공개 2015-04-07 10:48:25
c필러와 테일게이트가 하나로 연결된 리어 콤비네이션램프를 통해 넓고 강렬한 이미지를 확보했으며, 센터 머플러를 적용해 독창적이고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했다.실내 디자인은 볼륨감 있고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며, 강인함과 세련됨이 공존하는 독특한 공간을 구현했다.■ 전기주행거리 약 40km, 차세대...
FCA코리아, 짚 랭글러 언리미티드 X에디션 판매 2015-04-07 09:06:42
뒷바퀴에 배분하는 트랙-록 안티-스핀 리어 디퍼런셜도 장착했다. 오프로드 주행중 생길 수 있는 손상을 최소화하도록 디자인한 17인치 미네랄 그레이 휠도 끼웠다. 엔진은 최고출력 200마력, 최대토크 46.9kg·m의 2.8ℓ crd 터보 디젤을 얹었다. 편의품목으로는 알파인 프리미엄...
[2015 서울모터쇼] 1L에 100㎞ '꿈의 연비'…미래에서 온 車, 이오랩 2015-04-03 07:02:01
하는 리어 범퍼 플랩과 휠을 개폐하는 시스템도 갖췄다. 이 덕분에 공기저항계수를 0.235cd에 묶었다. 이는 현재 판매되는 정통 스포츠카보다 낮은 수준이다.또 다른 특징은 경량화다. 알루미늄 및 경량 차체, 마그네슘 소재 지붕 등을 적극 활용해 무게를 400㎏가량 줄였다. 항목별로는 차체 130㎏, 섀시와 파워트레인 및...
[모터쇼]포르쉐, 911 타르가 최초의 GTS 내놔 2015-04-02 22:20:39
특징이다. 또한 앞좌석 위의 개폐형 탑와 c필러 없는 리어 윈도우도 특징이다. 클래식 차종과는 달리 버튼 하나로 편리하게 루프 패널을 여닫을 수 있다. 개폐에는 약 19초가 소요된다. 포르쉐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gts의 특징적 요소,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채용했다. 센터 콘솔에 위치한 버튼으로 주행 모드를 변...
[모터쇼]새로운 시티 라이프의 제안, 현대차 엔듀로 2015-04-02 08:28:03
냈다. 후면은 c필러와 테일게이트를 하나로 연결한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로, 넓고 강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센터 머플러로 고성능 느낌을 낸 것도 특징이다. 실내는 외관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며, 강인함과 세련미를 공존한 구성으로 꾸몄다. 한편, 함께 선보인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는 길이 4,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