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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협력사·기자재업체 '채무재조정 수용' 호소 2017-04-11 15:13:13
"만일 대우조선이 'P플랜'(프리패키지드플랜·Pre-packaged Plan)에 들어갈 경우 기존 납품 기자재 대금 및 인건비 지연 지급 등에 따른 경영난이 가중되게 되고 임금 체불과 연쇄 부도가 불가피하다"면서 "대우조선 채권자집회에서 P플랜 도입을 막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호소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앞서 이들...
[그래픽] 대우조선 구조조정 시나리오별 채권 회수율 2017-04-11 15:03:26
대우조선 구조조정 시나리오별 채권 회수율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대우조선해양 채무 재조정 안을 두고 산업은행과 국민연금이 평행선을 달리면서 대우조선이 단기 법정관리인 P플랜(Pre-packaged Plan)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jin3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국민연금, '대우조선 결정' 오늘 안 한다(종합) 2017-04-11 11:36:56
P플랜(Pre-packaged Plan)에 들어가면 국민연금을 비롯한 사채권자의 채권 회수율이 자율 조정 때의 50%에서 10%로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 볼 때 대우조선의 채무 재조정안을 받아들이는 게 언뜻 합리적 선택으로 보인다. 그러나 문제는 '불확실성'이다. 채무 재조정안을 수용해 산은과 수출입은행이...
대우조선 P플랜 가면…"2조원 묶인 소난골·시드릴 계약취소"(종합) 2017-04-11 11:29:02
실패해 P플랜(프리패키지드플랜·Pre-packaged Plan)으로 갈 가능성이 커지면서 P플랜 시 계약취소가 얼마나 발생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우조선은 P플랜도 법정관리의 일종인 만큼 저유가로 수익성 확보가 어려운 선주, 아직 용선처를 확보하지 못한 선주, 비싼 가격에 발주 계약을 체결했던 선주들에게 '좋은...
대우조선 P플랜시 금융권 4.4조 손실…수은 손실액 최대 2017-04-11 10:37:32
단기 법정관리인 P플랜(Pre-packaged Plan)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P플랜에 돌입하면 법원 주도의 강도 높은 채무 재조정이 진행돼 금융권 손실 예상액은 4조4천억원으로 늘어난다. 자율적 구조조정시에는 3조1천억원으로 추산됐다. 손실액으로 따지면 수출입은행이 1조5천억원으로 가장 많고 국민연금 등...
대우조선 P플랜 가면…"2조원 묶인 소난골·시드릴 계약취소" 2017-04-11 08:53:50
채무재조정에 실패해 P플랜(프리패키지드플랜·Pre-packaged Plan)으로 갈 가능성이 커지면서 P플랜 시 계약 취소가 얼마나 발생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우조선은 P플랜도 법정관리의 일종인 만큼 저유가로 수익성 확보가 어려운 선주, 아직 용선처를 확보하지 못한 선주, 비싼 가격에 발주 계약을 체결했던...
산업은행 vs 국민연금 `이견 팽팽` ‥대우조선 `결국 P플랜?` 2017-04-10 18:56:08
주장이 평행선을 달리면서 결국 조건부 법정관리인 `P플랜(Pre-packaged Plan)`이 임박했다는 분석입니다.. 산업은행은 10일 오전 대우조선 회사채 보유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구조조정 추진 방향과 채무재조정안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에 앞서 국민연금이 요청한 `산은의 추가 감자와 일...
"대우조선, 최악에도 2020년 회사채 상환 여력돼" 2017-04-10 17:27:01
단기 법정관리인 P플랜(Pre-packaged Plan)에 들어가면 회수율이 10%에 그치는 것으로 추정됐다. 출자전환을 한 주식의 가치를 더하면 자율적 구조조정 상황에서의 회수율이 최대 57%까지 올라간다. 주식을 매각해 최대 7%까지 투자금을 거둬들일 수 있다고 본 것이다. P플랜이 성공하지 못해 대우조선이 청산하게 되면...
산은 "국민연금 요구안 수용불가…양보 여지 없어"(종합) 2017-04-10 16:57:22
단기 법정관리인 P플랜(Pre-packaged Plan)에 들어가기로 했다. 정용석 산은 부행장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사채권자들이 채권 회수율을 제고하기 위해 또 다른 주장을 한다고 해도 받아들일 여지가 없다"며 "아무리 저희가 고민해봐도 양보할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정...
산은 "국민연금 요구안 수용불가…양보 여지 없어" 2017-04-10 16:28:01
단기 법정관리인 P플랜(Pre-packaged Plan)에 들어가기로 했다. 정용석 산은 부행장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사채권자들이 채권 회수율을 제고하기 위해 또 다른 주장을 한다고 해도 받아들일 여지가 없다"며 "아무리 저희가 고민해봐도 양보할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