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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中, "대만 대표단 내보내라" 소리치며 국제회의 방해 2017-05-03 10:45:29
퍼스에서 열린 다이아몬드 거래 관련 국제회의인 '킴벌리 프로세스'(Kimberley Process) 개막식 중 중국대표단은 막무가내식으로 소리를 지르며 회의 진행을 가로막았다고 시드니모닝헤럴드가 참가자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결국,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대만 대표단은 회의장에서 쫓겨났다. 신문에 따르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5-03 08:00:06
페이퍼스' 연루 의혹 몰타 총리, 조기총선 승부수 170502-0868 외신-0159 17:28 "브렉시트·프렉시트·넥시트 주장에도 EU 지지도는 올라" 170502-0870 외신-0160 17:30 홍콩 우산혁명 조슈아 웡 다큐 넷플릭스로 이달상영…中 '비상' 170502-0875 외신-0161 17:38 中, 북한 겨냥 "북중 원조조약은 평화유지...
'파나마 페이퍼스' 연루 의혹 몰타 총리, 조기총선 승부수 2017-05-02 17:26:58
'파나마 페이퍼스' 연루 의혹 몰타 총리, 조기총선 승부수 예정보다 1년 이른 오는 6월3일 총선 실시…정치적 위기 수습 시도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부인이 '파나마 페이퍼스'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조지프 무스카트(43) 몰타 총리가 내달 3일 조기 총선 실시를 선언했다. 무스카트...
[여행의 향기] 태고의 신비 간직한 캥거루 섬 기묘한 바위…'호주 속의 호주' 가봤니? 2017-05-01 19:31:57
더 나아간다면 퍼스나 울룰루 정도가 아닐까. “남호주 쪽 가봤어?” 하면 고개를 갸우뚱한다. 아직은 우리에게 생소한 여행지다. 이 지역으로 떠나는 변변한 패키지 상품조차도 없는 형편. 호주에서 공부하는 유학생과 배낭여행자들이나 알음알음 찾아드는 정도다.여행자들은 애들레이드 공항을 나와 시내에...
호주 브리즈번-멜버른 간 1천700㎞ 내륙철도 올해 착공 2017-05-01 16:25:11
퍼스와 남부 애들레이드도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내륙철도가 완공되면 브리즈번과 멜버른 간 화물 수송시간이 24시간 이내로 좁혀진다. 시드니를 경유하는 현재 해안 노선을 이용하는 것보다 약 10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이 사업은 1990년대 말 본격적으로 추진돼 일부 용지 매입이 이뤄지기도 했으나 대규모 자금 투입이...
아시아 각국 대선 재외선거 종료…베이징·시드니 투표율 '급등' 2017-04-30 20:58:24
5시간 거리인 서부 퍼스에서 온 사람 등 투표 참가자들이 보인 열정은 한국 내 유권자 못지않게 대단했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 재외국민 투표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실시돼 가장 일찍 마감한 뉴질랜드에서도 최대도시 오클랜드의 경우 선거인 3천528명 중 2천781명이 참가해 투표율이 78.8%를 기록했다. 반면 일본 도쿄는...
대선 재외국민투표 시드니 투표율 84%…18대보다 20%P↑ 2017-04-30 18:44:51
5시간 거리인 서부 퍼스에서 온 사람 등 투표 참가자들이 보인 열정은 한국 내 유권자 못지않게 대단했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 재외국민 투표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실시돼 가장 일찍 마감한 뉴질랜드에서도 최대도시 오클랜드의 경우 선거인 3천528명 중 2천781명이 참가해 투표율이 78.8%를 기록했다. cool21@yna.co.kr...
파키스탄 야당, 샤리프 총리 퇴진 요구…해외 자산은닉 의혹 2017-04-29 19:07:34
조세회피 폭로자료 '파나마 페이퍼스'에 샤리프 총리의 두 아들과 딸이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설립한 5개 기업을 통해 은행과 거래하고 영국 런던에 아파트 등 부동산을 소유한 사실을 공개하면서 처음 불거졌다. 샤리프 총리 측은 자녀들이 오랫동안 해외에서 사업했다며 아무런 불법이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칸...
"전기료 걱정에" 호주 태양열 주택 급증…4가구 중 하나 2017-04-28 14:43:05
태양열 발전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호주 퍼스 남쪽의 발디비스 지역으로, 지역 가구의 69%가 태양 전지판을 쓰고 있다. 호주의 태양열 발전용량은 앞으로 1년 이내에 7GW를 넘어서면서 최대 도시 시드니의 약 15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의 과잉생산으로 태양 전지판의 가격...
"헌화를 거부했다니…" 호주 무슬림의원 '가짜 뉴스' 개탄 2017-04-28 11:25:31
퍼스 지역구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 헌화하고 추모사까지 한 상태였다. 사정을 알아본 결과, 반이슬람과 반이민을 앞세운 한 군소정당의 페이스북에 앨리 의원이 퍼스 와네루에서 열린 행사에서 헌화를 거부했다는 내용이 이날 오후 에 올라 있었다. 페이스북 운영자는 '게리'라는 친구로부터 들은 내용이라며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