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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 前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연구원으로 복귀 2016-06-25 08:00:41
사이로 알려져 있다. 서울대 82학번 동기로 강 수석은 경제학과, 정 전 부위원장은 국제경제학과 출신이다. 강 수석과의 인연으로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등과 함께 각종 정책 연구모임에 참여하면서 박근혜 대통령 주변 인사들과 폭넓은 교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chopark@yna.co.kr(끝)<저 작...
박 대통령 "정부데이터 개방으로 연 1조3000억 사회·경제적 효과" 2016-06-20 18:08:48
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안종범 정책조정수석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정부 1.0은 전자정부 및 한 방향 서비스, 정부 2.0은 쌍방향 서비스라고 하면 정부 3.0은 공공정보를 적극 개방·공유해 기관 간 소통과 협력으로 국민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22일까지...
'전력 판매' 한전 독점 55년 만에 깨진다 2016-06-14 19:02:23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의장(가운데)이 워크숍에서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오른쪽), 강석훈 경제수석과 얘기하고 있다.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급등주 싹쓸이! 인공지능 로봇이 추천하는 6월 상승 1순위는?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최경환 "대우조선 지원은 채권단 협의 거쳐 결정했다" 2016-06-10 17:31:00
이뤄졌다”고 밝혔다.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그는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 최 의원,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지원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지난 8일 임 위원장은 “산업은행과 충분히 협의했다”고 홍 전 회장 발언을 반박했다. 청와대도 앞서 홍 전 회장에게 “전직 국책은행 수장으...
홍기택 전 산은 회장, 서별관회의 논란 해명…"대우조선, 협의 통해 지원" 2016-06-10 11:46:18
등이 일방적으로 결정했다고 보도됐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며 지원규모와 분담방안 등은 관계기관 간 협의조정을 통해 이루어졌다"고 해명했습니다. 앞서 홍 회장은 "대우조선의 지원 방안은 당시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주도해서 만들었고, 산업은행은 들러리에...
[천자칼럼] 전직의 폭로 2016-06-09 17:34:15
전 부총리, 안종범 전 경제수석, 임종룡 금융위원장 등 쟁쟁한 이름도 거명했다. 지목된 실세들은 부글부글 끓고 있다. “의견조율 과정에서 다소 험한 말이 오갔기로서니 그렇게 과장해서야 되겠느냐”며 불쾌해한다.실세들의 내밀한 고공전은 무성한 ‘카더라 통신’도 양산 중이다. 야당은 먹잇감을...
[증시라인11] - 김동환의 시선 <각자도생> 2016-06-09 13:28:51
넘게 지원한 건 당시 최경환 부총리와 안종범 경제수석이 정해서 통보 받았을 뿐 자신은 들러리를 섰다는 얘기를 했더군요. 녹취록이 없다면 아마도 사실 관계를 밝히기 어려운 사안이 될 것입니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본인이 산업은행과 협의해서 결정한 일이라고 하고 있고 당사자들은 당연히 무슨 얘기냐고 하겠지요....
홍기택 대우조선 지원, “정부 주도하에 결정한 것...산은 들러리 역할” 2016-06-09 09:05:00
당시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 임종룡 금융위원장,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등으로부터 정부의 결정 내용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특히 홍 전 회장은 대우조선 지원 과정에서 “애초부터 시장 원리가 끼어들 여지가 거의 없었으며 산업은행은 들러리 역할만 했다”며...
대우조선 부실 방치한 '그들'…낙하산 잔치에 혈세만 13조 2016-06-08 17:53:17
장관, 임종룡 금융위원장, 안종범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홍기택 당시 산업은행 회장, 이덕훈 수출입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 서별관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을 통해 대우조선에 4조2000억원(한도)을 추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의 대우조선...
홍기택 "산은은 지시만 받았다" vs 임종룡 "충분히 협의했다" 2016-06-08 17:50:49
홍 전 회장은 다른 인터뷰에선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 최경환 전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지원안을 결정했고 산은은 이를 따랐을 뿐”이라고 말했다.홍 전 회장의 이 같은 발언은 ‘누군가는 대우조선 부실 구조조정의 책임을 져야 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