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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은 '먹통 소화기'… 우리 집은? 2017-12-25 18:31:20
게 소방청 설명이다. 오래된 소화기는 생활폐기물이기 때문에 일반쓰레기와 함께 버리거나 전문 수거 업체에 맡기면 된다.일각에서는 “소화기 교체가 이뤄지지 않으면 관계인을 처벌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소방청 관계자는 “내년 1월27일 이전에 10년이 넘은 소화기를...
속도 내는 '제천 화재' 수사… 건물주·관리인 자택 압수수색 2017-12-25 18:03:24
작동기능점검표’를 세밀히 작성해 비치해야 한다.소방청은 초동 대응이 부실하지 않았는지 가리기 위해 이날부터 내달 10일까지 소방합동조사단을 운영한다. 조사단은 소방청 내부 전문가와 외부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됐으며, 조사 결과는 내달 중순 발표한다.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불법 증축 테라스가 온실 역할…제천 참사 화 키웠다 2017-12-25 15:27:00
받아 이뤄진 합법적인 공사였다. 그러나 검찰과 경찰, 소방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팀이 지난 23일 현장을 점검하며 측량한 결과 불법 증축한 부분 2곳이 적발됐다. 아크릴로 덮인 81.31㎡의 8층 음식점 앞 테라스와 아크릴·천막 재질의 지붕이 덮인 53.25㎡의 9층 테라스가 그것이다. 구체적인 시...
'제천 화재참사' 부실대응 규명키로…'소방합동조사단' 구성 2017-12-25 14:00:00
벌이기로 했다. 소방청은 25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내·외부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된 소방합동조사단이 제천 화재참사의 명확한 원인 규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조사단은 조사총괄, 현장대응, 예방제도, 상황관리, 장비운용 등 5개반으로 구성된다. 유족과 언론 등에서 제기된 여러 문제점과 화재진압, 인명구조, 상황관리...
무허가 증축 없었더라면" 화재 참사 스포츠센터 '불법투성이' 2017-12-25 07:17:01
합법적인 공사였다. 그러나 검찰과 경찰, 소방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팀이 지난 23일 현장을 점검하며 측량한 결과 불법 증축한 부분 2곳이 적발됐다. 아크릴로 덮인 81.31㎡의 8층 음식점 앞 테라스와 아크릴·천막 재질의 지붕이 덮인 53.25㎡의 9층 테라스가 그것이다. 건축물대장 어디를 봐도...
출입구 1개뿐인 사우나…"화재 예방 대책 시급하다" 2017-12-24 08:00:06
빠져나오려다 실패한 이들이 다수였으리라 추정된다. 소방당국 또한 출입문 안쪽에서 많은 시신이 발견됐다고 현장 브리핑을 한 바 있다. 날벼락과도 같은 사우나 화재는 우리 주변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편이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센터에 따르면 사우나·찜질방 화재는 올해 57건(부상 3명), 지난해 53건(부상 3명), 2015...
제천 화재 유족들 "소방 초기대응 무능" 책임자 처벌 요구 2017-12-23 12:31:58
때문에 굴절사다리차 진입이 어려워 소방대원이 차 유리창을 깨고 사이드 브레이크를 풀어 차를 옮겼다는 소방당국 발표에 대해서도 거짓이라고 비판했다. 대책위는 "불법 주차 차량을 이동시킨 건 소방대원이 아니라 유족 중 1명"이라고 했다. 대책위는 "현장 감식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못 믿겠다"며 유족 대표들이...
경찰, 제천 화재 원인 규명 본격 착수…건물주 대면조사(종합) 2017-12-23 09:06:49
이어 경찰과 소방청, 검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가스안전공사, 한국전력 등 6개 기관의 합동 현장 감식도 계속된다. 감식팀은 이날 오전과 오후로 나눠 불에 탄 건물 주차장 내 차량과 발화물 흔적 찾기에 주력할 계획이다. 전날 감식팀은 건물 내 CCTV 8점과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차량의 블랙박스 4개를 수거해 국과수에...
경찰, 화재 원인 규명 위해 제천 화재 건물주 대면조사 2017-12-23 07:03:00
및 관리 상태, 소방점검, 불법증축 여부 등을 집중 추궁할 방침이다. 또 화재 당시 건물 내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생존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스프링클러 알람 밸브를 고의로 잠갔는지도 파악할 예정이다. 전날에 이어 경찰과 소방청, 검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가스안전공사, 한국전력 등 6개 기관의 합동 현장...
이번에도 '필로티' 구조… 공기 빨아들여 유독가스 순식간에 퍼져 2017-12-22 18:38:23
셈이다.◆스프링클러 먹통… 소방점검 제대로 했나사고 당시 건물 모든 층에서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은 것도 참사를 키웠다. 홍철호 자유한국당 의원이 소방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화재 당시 1층 로비에 있는 스프링클러 설비의 알람 밸브가 폐쇄됐다. 화재가 발생하면 이 밸브의 압력이 떨어지면서...